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7) 청춘의 독서 1. 책소개 시대와 함께한 영원한 ‘청춘의 책’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출간!“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죄와 벌』부터 『자유론』까지, 유시민이 다시 펼쳐 든 오래된 지도★ 33만 부 기념 고급 양장 에디션★ 15번째 책 『자유론』 원고 및 특별판 서문 신규 수록 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장 제본의 특별증보판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 관한 이야기와 특별증보판 서문이 추가됐다. 문장도 전체적으로 손봤다.『청춘의 독서』는 유시민이 ‘청년 시절 읽었던 고전을 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6) 직감의 힘 1. 책소개 사전을 뒤적이다 우연히 발견한 단어에 영감을 얻어 트위터를 창업한 잭 도시,코로나로 최악의 실적을 낸 여행 플랫폼에 투자를 결정해 1년 만에 50배의 수익을 거둔 캐리 라이이들을 움직인 것은 다름 아닌 ‘직감’이었다! 조직행동학 권위자가 수천 명 리더 사례 연구로 밝혀낸무의식의 신호를 포착해 더 빠르고 좋은 결정을 내리는 법인간의 판단은 언제 ‘촉’으로 바뀌는가.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직감을 연구해온 조직행동학 전문가 로라 후앙은 이 질문에 가장 근접한 학자다. 그는 수백 명의 리더와 투자자, 창업자를 추적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직감’이 결정적 장치로 작동한다는 사실이다. 수년간 축적된 연구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5) 아흔에 바라본 삶 1. 책소개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의 삶에 대한 유쾌한 찬가“인생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즐기길,너무 늦게까지 미루지 말길”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인(Thinker 50)’ 중 한 사람으로 ‘경영 사상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찰스 핸디. 《아흔에 바라본 삶》은 2024년 12월 세상을 떠난 그의 유작으로, 삶의 끝에 와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 인생의 본질과 의미를 담고 있다.찰스 핸디는 죽음을 앞두고 2년간 병상 생활을 하면서도 삶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놓지 않았고, 모든 것이 끝나가는 그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누리며 생을 마감했다. 그 증거가 바로 이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인생의 의미, 나이 듦의 가치, 인간관계와 일, 삶의 태도, 일상에서 발견한 지혜까지, 삶과 죽음을..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4) 인간 본성의 역습 1. 책소개 우리는 왜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시대에 살면서도,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할까? 인류학자 하비 화이트하우스는 그 해답을 인간 본성이라는 거울에서 찾는다. 기후 위기의 실태와 해법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플라스틱 포장을 벗기고, 불필요한 소비를 반복하며, 생태계 파괴에 외면한다. 거짓 정보에 속지 않는다고 확신하면서도, 황당한 음모론과 유사과학은 여전히 퍼지고, 이는 실제 정치와 사회의 판단을 왜곡한다. 저자는 이 모든 위기의 뿌리를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오늘날 세계가 망가진 이유는 인류 본성과 현대 문명 간의 격차 때문이다."저자에 따르면 현대 문명은 인간이 선사시대부터 지닌 세 가지 본성인, 순응주의(집단을 따라가는 성향), 종교성(초월적 존재를 믿고 공동의 가치를 ..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1. 책소개 “누구나 인간으로 태어나지만모두가 인간으로 죽지는 않는다”지금, 우리가 지켜야 할 인간 고유의 가치는 무엇인가?단절과 냉소의 시대를 건너는 가장 인간적인 안내서! 인종·성별·계급·종교와 무관하게 모든 인간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믿는가? 신념이나 이데올로기보다 ‘지금, 여기’ 인간의 현실을 중심에 두고 세계를 이해하려 애쓰는가? 서로 다른 배경과 생각을 가진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가? 인간은 불완전하고 모순적이지만 그렇기에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가? 읽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일이 결국 더 나은 세계를 만든다고 믿는가? 바쁜 하루, 무심한 사람들 틈에서도 일상의 작은 기쁨을 발견하려 노력하는가?이 질문에 하나라도 ‘그렇다’라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휴머니스트다. 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