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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추천도서 (4816) 미사, 이렇게 하니 좋네요 1. 책소개 ▶ 요약전례의 본질적 의미를 삶의 현실과 연결하여 깊이 의식하게 해주며, 특히 영성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 이끌어 줌으로써 미사의 큰 은총을 누리도록 초대한다.▶ 내용전례와 미사의 영성적 의미를 풀다신자들이 전례의 본질적인 의미를 깨닫고 좀 더 의식적으로 뜻을 새기며 미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목적 · 영성적으로 이끌어 주는 책이다. 미사의 각 부분과 전례의 의미를 삶의 현실과 연결하여 깊이 있게 바라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초대하며, 사목적인 차원에서 쉽고 간략하게, 무엇보다 영성적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전례의 목적과 의미에서부터, 미사의 각 부분(입당, 인사, 참회 예식, … 영성체, 마침 강복과 파견 등)에 담긴 영성적 의미를 교회 문헌을 바탕으로 우리 삶과..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15) 엄마 박완서의 옷장 1. 책소개 엄마 박완서의 옷장에서 시작된 옷과 몸, 삶과 사랑 이야기딸 호원숙은 엄마 박완서를 ‘리폼의 여왕’이라 부른다.모두 다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에도 엄마의 아이디어는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었다.엄마는 딸들에게 예쁜 옷을 입히고 싶어서구입한 옷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과감하게 손을 봤고,아버지의 와이셔츠를 잘라 대학생 딸의 블라우스를 만들어주기도 했다.영화를 보다가도 딸들에게 입히고 싶은 옷을 떠올리던 사람.안방에서 재봉틀을 돌리다 해 질 녘이면 일을 멈추고 저녁을 차리고,밤이 되면 다시 책상에 앉아 소설을 쓰던 사람.엄마 박완서는 언제나 손을 쉬지 않던 사람이었다.딸 호원숙에게 옷은 단순한 차림이 아니라 사랑의 기억이다.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옷 이야기가 될 수 없다.그녀는 어떤 옷도 쉽사리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