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9월의 추천도서 (4931) 나는 군주론에 반대한다, 그러나 1. 책소개 우리는 마키아벨리의 덫을 벗어날 수 있을까?역사상 가장 강력한 반박서로 만나는 군주론의 정수* 《초격차》 《마키아벨리》 김상근 교수 신작* 군주론을 비판한 최초의 군주, 그리고 히틀러의 롤모델이 된 군주프리드리히 2세 《안티 마키아벨》 국내 첫 번역·해제여기, 시공간을 사이에 두고 마주 선 두 권의 책이 있다. 권력의 속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악의 교사’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그리고 200여 년 뒤 실제 군주가 직접 써 내려간 꼼꼼한 반박서 《안티 마키아벨》. 두 책과 두 인물의 삶이 시공간을 건너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나는 군주론에 반대한다, 그러나》는 마키아벨리의 이론을 현실에서 검증한 ‘군주론 실험 보고서’로서, 정치와 윤리, 현실과 이상의 경계에서 권력의 본성과 리더십..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0) 국가의 탄생 1. 책소개대한민국은 어떻게 ‘국가’가 되었나?허허벌판에 국가를 세운 제헌국회 2년의 기록첫 번째 국회에서 읽는 한국의 토대와 정치 제도 형성국호도, 국기도, 농지개혁도 여기서 시작됐다“건국 초기에 있어 다 같이 국사에 심혈을 기울이던 200 선량들!” 1950년 6월, 2년의 임기를 마친 제헌국회의 폐회를 전한 신문 기사는 초대 국회의원들을 이렇게 불렀다. 강원택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의 『국가의 탄생』(21세기북스 발행)은 1948년 5월 31일 개원하여 2년간 활동한 대한민국 제헌국회를 입체적으로 다룬 책이다. 그동안 제헌국회는 ‘헌법 제정’에만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이 책은 정부·국군·법원조직법부터 지방자치법, 농지개혁법 등 신생국의 골격을 세운 입법 전반과 정체성 논쟁을 폭넓게 다루며 이들.. 더보기 이전 1 2 3 4 ··· 25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