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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 (4840) 국가선택 1. 책소개 인구는 줄고, 국경은 열리고, 국적은 선택된다국가와 국민, 국적에 대한 통념에 도전하는 발칙한 제언“언제까지 저출산 타령만 할 것인가?” 인구가 줄고 소비층이 늙어가는 지금,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국가가 국민을 선택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국민이 국가를 선택하는 시대로의 전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살고 싶은 나라를 비교하고, 더 나은 조건을 찾아 국적을 바꾸는 새로운 인류가 등장하고 있다. 《국가선택》은 그 거대한 전환을 세계 각국의 사례로 포착한다. 포르투갈과 뉴질랜드는 젊은 세대를 내보내고 있으며, 홍콩은 체제 변화 속에 구성원 자체가 빠르게 교체되고 있다. 반면 캐나다는 적극적인 인구 수혈로 활로를 열고, 일본은 비이민 국가라는 원칙을 조용히 내려놓는다. 어..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39) 교육을 반대합니다 1. 책소개 국회 교육위원장의 소신 발언“이대로 두면 우리 아이들은 결국 뒤처집니다.” 문제를 빨리 푸는 능력은 늘었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집중력,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게 벌어지는 ‘문해력 격차’. 이 흐름을 그대로 두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이미 결정되고 있는지도 모른다.국회 교육위원장은 단호하게 말한다.“지금의 대한민국 교육으로는 AI 시대 인재를 키울 수 없습니다.”저자는 이 위기의 해법으로 ‘독서’를 제시한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결정적 시기, 5세에서 9세. 이때 독서 습관을 만들지 못하면 이후 교육은 ‘따라가기’에 급급해진다. 초등은 독서 경험, 중등은 사고력 확장, 그리고 삶으로 이어지는 독서 습관. 스마트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