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4874) 질서의 종말 1. 책소개 “세계의 무질서가 심해질수록 그 뒤를 잇는 독재는 극단으로 치우친다!”현존하는 가장 예리한 지정학 분석가, 로버트 카플란의 시대적 통찰 세계는 지금 전쟁과 기후 변화, 강대국 간의 패권 경쟁, 급격한 기술 발전, 그리고 제국의 몰락 등 수많은 위협이 뒤엉킨 새로운 대재앙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세계적인 지정학 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 로버트 D. 카플란은 신작 〈질서의 종말〉에서 오늘날 국제 사회가 직면한 다층적 위기를 세계대전의 전야에 비유하며 강력한 경고를 던진다.오늘날 우리는 기술 발전과 도시화로 전례 없이 긴밀해진 초연결 시대를 맞이했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긴밀함이 한 지역의 재앙을 전 지구적 위기로 실시간 전이시키는 거대한 무정부 상태를 촉발하고 있다. 미·중의 날카로운 대치,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73) 선악의 발명 1. 책소개 인간 협력의 탄생부터 오늘날의 양극화까지500만 년 도덕의 역사를 탐구한다무엇이 선이고 악인지 어떻게 결정할까?인류를 하나로 묶는 가치와 원칙이 있을까?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새로 쓰는 도덕의 계보쇼츠와 릴스에 올라오는 훈훈한 미담은 선행의 전파일까, 관심을 얻기 위한 보여 주기식 행동일까?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의 극복할 수 없어 보이는 대립과 충돌은 무엇 때문일까? 보편적 가치가 사라진 것 같은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인간 도덕성의 기원을 추적하는 새로운 시선의 책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독일 논픽션상과 트락타투스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화제작 『선악의 발명』은 인간의 도덕성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탐구하는 ‘도덕의 빅 히스토.. 더보기 이전 1 2 3 4 ··· 25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