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8월의 추천도서 (4902) 서점 예찬 1. 책소개《릿 허브》 선정 ‘올해의 기대작’미국 중서부 독립서점협회 논픽션 부문 하트랜드 서점상 수상작《더 스콜라리 키친》 선정 ‘올해 최고의 책’평생을 책과 서점에 바친 서점인이 건네는좋은 서점에 대한 우아하고 매력적인 성찰 21세기에 서점은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무엇이 좋은 서점을 만들까? 미국 최초의 비영리 서점이자 최대 학술 서점 ‘세미너리 코옵’의 제프 도이치는 이런 질문을 품고 좋은 서점의 조건과 가치를 탐색한다. 평생을 애서가로, 서점인으로 살아온 저자가 서점을 ‘공간, 다양성, 가치, 공동체, 시간’의 다섯 갈래로 살피는 이 책은 서점이라는 특별한 공간의 필요성을 다시 일깨운다. 출처: 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제프 도이치 (Jeff Deutsch)애서가이자 서점인. 1..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4901) 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1. 책소개 퇴근길 지하철에서 책 한 장도 넘기지 못하고 있는 당신,당신이 게으른 게 아니다당신의 ‘문화’는 ‘노동’에게 착취당하고 있다!‘일하면 책을 읽지 못하게 되는’ 사회의 정체를 해부한다성인 10명 중 6명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는 시대‘일하느라 책을 못 읽는다’는 푸념에서 ‘과로 사회’ 한국의 진단서로“젠장, 그놈의 일 때문에 책을 읽을 수가 없잖아!”『책 읽고 싶어서 회사를 그만뒀습니다』의 저자 미야케 가호가 입사 후 직장생활 1년 차에 얻은 비명에 가까운 깨달음이다. 문예평론가인 저자는 어릴 때부터 책벌레였다. 책을 더 많이 사기 위해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IT 기업에 취업했다가 어느 순간 벼락같은 깨달음을 눈치채고 만다. 어느덧 책을 전혀 읽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더보기 이전 1 2 3 4 ··· 2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