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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추천도서 (4734)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 1. 책소개 “여기 오기를 잘했다.너를 다시 만나기를 참 잘했다.”나태주 시인 신작 여행 시집탄자니아에서 만난 바람, 햇빛, 선물 그리고 작은 기적 ‘풀꽃 시인’ 나태주 신작 여행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80세의 노시인은 6년간 후원해온 “눈이 크고 맑고 얼굴이 둥근” 어린 소녀를 만나기 위해 꼬박 하루를 날아가 탄자니아에 도착했다. 시인에게는 “생애 최상의 여행”이었던 붉은 먼지와 바람과 햇빛이 가득한 생명의 나라에서 일곱 날을 보내고 돌아와, 다시 돌이켜본 삶의 장면들을 신작 시 134편과 시인이 직접 그린 연필화 62점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1부 ‘탄자니아의 시’(50편)에서는 “검은 땅 하얀 땅”에서 울고 웃은 날들을, 2부 ..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4733) 천재백서 1. 책소개 “영재는 아무도 맞히지 못하는 표적을 맞히고,천재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표적을 맞힌다.”_쇼펜하우어분야를 넘어 시대와 인류를 혁신한 천재, 그 이상의 천재다빈치, 셰익스피어, 뉴턴, 베토벤 그리고 아인슈타인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넘어 그 천재성의 본질을 통찰한다 천재란 누구일까? 천재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천재’라는 개념은 생각보다 넓고 모호하며 정의하기도 쉽지 않다. 비범한 성취를 이룬 ‘보통의 천재’도 있지만 어떤 천재는 ‘마법사’에 가까운 존재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지에 선 천재는 바로 ‘혁명적 천재’, 즉 자신의 분야를 재정의하거나 역사와 인류에 새로운 사유의 세계를 연 이들이다.그 천재들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어 인류 역사상 가장 눈부신 업적을 이뤄냈을까? 그들의 두뇌는 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