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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 (4841) 게임으로 철학하기 1. 책소개 비디오 게임의 세계에는 낭만과 모험…그리고 철학이 가득하다!게임의 정의부터 예술성, 장르의 조건까지게임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23개의 철학 스테이지! 게임은 대중적인 취미다. 콘솔을 이용해 어려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든, 휴대폰으로 틈틈이 간단한 퍼즐을 푸는 사람이든, 게임을 하고 있고, 우리는 게임에 익숙해져 있다. 2025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50.2%에 달한다. 예년보다 감소했다고는 하나 여전히 많은 이들이 게임 세계를 탐험하고 있다.그런데 게임이란 대체 무엇이고 우리는 왜 게임을 좋아하는 걸까?『게임으로 철학하기』에서 저자는 게임이라는 콘텐츠에 철학적으로 접근하기를 시도했다. 게임의 정의와 성립 요건을 묻고 더 나아가 자유나 예술,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40) 국가선택 1. 책소개 인구는 줄고, 국경은 열리고, 국적은 선택된다국가와 국민, 국적에 대한 통념에 도전하는 발칙한 제언“언제까지 저출산 타령만 할 것인가?” 인구가 줄고 소비층이 늙어가는 지금,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국가가 국민을 선택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국민이 국가를 선택하는 시대로의 전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살고 싶은 나라를 비교하고, 더 나은 조건을 찾아 국적을 바꾸는 새로운 인류가 등장하고 있다. 《국가선택》은 그 거대한 전환을 세계 각국의 사례로 포착한다. 포르투갈과 뉴질랜드는 젊은 세대를 내보내고 있으며, 홍콩은 체제 변화 속에 구성원 자체가 빠르게 교체되고 있다. 반면 캐나다는 적극적인 인구 수혈로 활로를 열고, 일본은 비이민 국가라는 원칙을 조용히 내려놓는다.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