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 (4857) 단지의 두 사람 1. 책소개 《단지의 두 사람》은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후지노 치야의 신작으로, 오랜 우정을 이어온 두 여성의 일상을 그린다. 후지노 치야는 카이엔신인문학상, 노마문예신인상,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에서 꾸준히 주목받아 온 작가지만, 국내에서는 앤솔로지에 단편 한 편이 소개된 것이 전부였다. 그런 만큼 이번 소설은 한국 독자들이 후지노 치야의 작품을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첫 기회다.《단지의 두 사람》은 일본 출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NHK 프리미엄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최대 서점 체인 중 하나인 미야와키 서점의 전국 직원들이 투표하는 '미야본' 2024년에 선정되었고 2권도 연달아 히트하면서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적 17만 부를 돌파했다.출처: 본문중에서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56) 경제사상가 이건희 1, 2 1. 책소개“반도체 패권 시대가 온다” “자동차는 바퀴 달린 컴퓨터가 될 것”미래를 먼저 본 ‘이건희 생각법’1권 : AI와 로봇 세상을 예견한 미래설계자2권 : 세상을 바꾸다: 반도체부터 반려견까지2020년~2026년 6년의 탐사 취재반도체ㆍAI 패권 시대 필독서 이 책은 위인전이 아니다. 삼성 이야기, 대기업 이야기, 경영자들에게나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잠깐 멈춰주시기 바란다.물론 이 책은 이건희 회장이 삼성을 어떻게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만들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그것은 표면일 뿐이다. 그 아래에는 훨씬 더 본질적인 이야기가 흐른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자신을 단련했는지, 그리고 그 태도가 어떻게 기업과 시대를 바꾸는 힘이 됐는지에 관한 이.. 더보기 이전 1 2 3 4 ··· 25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