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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 (4974) 열두 달 에듀테크 1. 책소개지역도, 학교급도 다른 여덟 명의 교사가 각자의 자리에서살아낸 열두 달의 기록을 함께 나누다!3월 신학기부터 12월 마무리까지 현장 교사들이 선택한 에듀테크 활용법!변화하는 교실 속에서 홀로 길을 찾는 교사를 위한 안내서! 이 책은 8명의 선생님들이 인공지능과 에듀테크 도구가 빠르게 적용되고 있는 교육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열두 달의 기록으로, 변화하는 교실 속에서 홀로 길을 찾는 교사를 위한 수업 가이드이다. 단순히 ‘최신 에듀테크 도구 사용법’을 나열한 기술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술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고 수업을 외면하지 않기 위해 현장의 교사들이 선택한 방법들을 정리하였다. 즉, 학교급도, 지역도, 담당 과목도 다르지만..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973) 헐버트 회고록 1. 책소개결코 잊어서는 안 되지만, 잊혀져 가는‘대한미국인’ 헐버트가 겪은 조선의 근대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했던, 다재다능 미국인호머 B. 헐버트는 한국 근대사의 산 증인 중 한 명이다. 23세이던 1886년 한국 최초의 근대적 공립학교인 육영공원의 교사로 초빙되어 와서 1909년 일제에 의해 추방되기까지 이 땅에 머물렀다는 이유만이 아니다. 단순히 체류한 게 아니었다. 선교사이기도 했고, 한국 최초의 한글 교과서 《사민필지》를 저술한 교육자, 《코리아 리뷰》를 발행하고 《독립신문》 영문판을 만든 언론인, 한글과 드라비다어의 유사성에 주목한 언어학자 등 다양한 얼굴로 조선의 개화에 기여했다. 무엇보다 대한제국의 국권 수호를 위해 평생 헌신한 ‘대한미국인’이었다. 1909년 이토 히로부미 사살 후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