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0월의 추천도서 (4964)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1. 책소개“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되는 일이 없어 고민인 당신을 위한 인생 개척 가이드스탠퍼드대 25년 연구로 밝혀낸 행운의 메커니즘‘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된 메가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티나 실리그가 10년 만에 발표한 신작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로 돌아왔다.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 활약하며 스탠퍼드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d.school)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25년간 수많은 체인지메이커를 길러낸 그가, 이번에는 사람들이 막연한 운명론 뒤에 숨겨둔 ‘운’의 실체와 통념을 철저하게 산산조각 낸다. 운을 과학이자 시스템으로 다루는 가장 강력..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963) 액세스 1. 책소개미국을 모르면 세계를 이해할 수 없고,로비를 모르면 미국을 이해할 수 없다.미국에서 로비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정치의 현실이다. 선거가 사람을 바꾼다면, 로비는 규칙을 바꾼다. 미국에서는 모두가 로비를 한다. 대기업도 하고, 시민 단체도 한다. 종교 단체와 노동조합, 대학과 지방 정부도 한다.규모와 방식은 다르지만, 자신의 이해관계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활동은 워싱턴에서 상시 이루어진다. 이러한 활동이 제도화되고 산업화하면서 오늘날의 거대한 로비 생태계가 만들어졌다. 우리에게는 낯설고 놀랍지만, 미국에서 로비는 이미 거대한 합법 산업이다.쿠팡은 어떻게 미국 의회를 움직였을까. 틱톡은 최정예 로비팀을 꾸리고도 왜 강제 매각을 막지 못했을까. 엔비디아·구글·애플·메타·아마존은 왜 워싱턴에 막대한 .. 더보기 이전 1 2 3 4 ··· 25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