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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 (4891) 감정사회 1. 책소개‘감정 문맹’ 시대 필독서결국 우리를 움직이는 건 감정이다우리는 왜 감정에 지배당하는가지금 필요한 건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독일 신경과학자가 밝힌 감정과 정치의 새로운 메커니즘정치는 과연 이성의 영역일까. 양극화와 갈등이 심화되는 오늘날, 감정을 배제한 합리적 정치라는 이상은 여전히 유효한가. 독일 신경과학자 마렌 우르너의 『감정사회』는 감정과 정치를 분리해야 한다는 오래된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민주주의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정치적 선택과 사회적 판단, 인간의 중요한 결정들이 실제로는 감정과 분리될 수 없고 오히려 감정에 깊이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신경과학과 심리학 연구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감정을 억누르거나 배제하려는 태도가 오히려 공론장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90) 질투를 마주할 용기 1. 책소개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최신작“우리는 왜 질투를 멈추지 못하는가?”질투를 마주하는 순간, 삶의 중심은 나에게 돌아온다!타인의 인정, 성공, 사랑, 관심에 흔들리지 않고온전히 나로 살아가기 위한 아들러의 지혜 우리는 질투를 흔히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감정으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아들러는 질투가 사랑하는 관계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질투는 연애 관계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친구, 동료, 사회적 관계 속에서도 생겨난다. 누군가 더 사랑받는 것처럼 보일 때, 더 인정받는 것처럼 보일 때,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볼 때 우리의 마음은 흔들린다.『미움받을 용기』로 아들러 심리학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기시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