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4887) 먹는 식물 도감 1. 책소개 “오늘은 어떤 식물을 먹어 볼까?”당신이 즐겨 먹는 식용 식물의 모든 것 『먹는 식물 도감』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먹는 식물을 총망라한 식물도감이다. 매일 주식으로 먹는 식물에서부터 알게 모르게 우리 식생활에 스며든 이국의 식물까지 전 세계 식용 식물을 소개한다. 곡식과 과일, 채소, 산나물, 향신료, 허브 등 760여 종의 먹는 식물을 1,300여 컷의 상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담았다. ‘용어 해설’과 ‘학명 찾아보기’, ‘식물 이름 찾아보기’를 실어 식물 애호가는 물론 식용 식물을 공부하며 새로운 미식을 탐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식물 지식을 전한다. 40년 가까이 식물을 관찰하며 촬영해 온 식물생태연구가이자 사진가인 윤주복의 이 특별한 식물 안내서를 따라, 인류의 식탁을..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86) AI시대에 인문학은 무엇인가 1. 책소개 AI가 빠르게 답을 내놓는 시대,정말 필요한 것은‘인간은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가’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각자의 의견이 갈리고, 무엇이 옳은지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사람에 대한 이해, 가치에 대한 성찰, 공동체를 위한 지혜에 의지해야 한다. 그 모든 것을 묻고 답하려는 노력이 바로 인문학의 역할이다. 그동안 인문학은 특정한 사람들의 영역이라 여겨졌지만, AI시대에서는 인문학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AI는 효율을 말하지만, 인문학은 가치를 말한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일이다. AI와 자연과학이 의료적, 기술적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어도 인간 정신과 가치관을 대신할 수는 없다. 인문학은 기술의 한계를 비추고, 인간과 사.. 더보기 이전 1 2 3 4 ··· 25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