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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 (4966)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1. 책소개★ 유튜브 구독자 100만 〈하와이 대저택〉 편역 ★★ 몽테뉴, 데카르트, 셰익스피어가 곁에 둔 2000년의 고전 ★★ 로마 제국의 가장 바쁜 사람이 쓴 시간의 철학 ★바쁘게 살았는데 산 것 같지 않은 사람들,하루의 끝마다 공허해지는 사람들을 위한2000년 전의 처방전『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는 로마 제정기의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의 대화편 다섯 편에서 핵심 사유를 선별해 55편의 짧은 글로 재구성한 편역서다. 세네카는 네로 황제의 스승이자 고문으로 제국의 운명을 좌우하면서, 누구보다 바쁜 삶 한가운데에서 시간의 본질을 꿰뚫었다. "삶은 짧지 않다. 우리가 짧게 만들 뿐이다." 그의 진단은 2000년이 지난 지금도 한 글자도 고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현..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965) 편집자의 책읽기 1. 책소개“책에 대한 자유를 획득하기 위해서는편집자의 각도가 필요하다그런 각도에서만 보이는 의미도 있다”◦편집자는 모든 책을 자기가 작업하는 책처럼 읽는다◦◦출판업계에 오래 있다보면 시계열적 시각을 갖게 된다◦◦읽기의 단 열매는 판단을 유예할 때 허락된다◦◦뒤집어 읽으면 사태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김영민 서울대 교수, 김명남 번역가 추천★편집자, 서평가, 저술가, 번역가편집자는 저자의 책이 나오도록 돕는 사람이지만, 원고를 읽고, 다듬고, 홍보하는 일을 모두 ‘글’로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글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된다. 그런 이유로 책 편집자는 가끔 서평가, 저술가, 번역가가 된다. 존 르카레, E. M. 포스터, 줄리언 반스의 책을 만든 편집자 역시 서평가, 저술가, 번역가가 되었다.이번에 『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