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 (4710) 자개장의 용도 1. 책소개 “돌아올 길을 생각하면 자개장을 제대로 쓸 수 없어.오히려 그걸 전혀 개의치 않아야만 자개장을 잘 쓸 수 있다”환상과 욕망을 유예하지 않고 미지의 여정을 이어가는 이들선택과 책임의 순간마다 깃드는 은연한 천사의 숨결젊은작가상ㆍ문지문학상ㆍ이효석문학상ㆍ문학동네소설상수상 작가 함윤이 첫 소설집 뚜렷한 색채와 감각적인 표현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온 소설가 함윤이의 첫번째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안정적인 문장과 전개, 각각의 인물이 주는 독특한 매력, 독자가 흥미롭게 채울 수 있는 여백”(심사평) 등 다채로운 역량을 선보이며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함윤이는 그해 여름 「강가/Ganga」가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되면서..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09) 쓰는 인간 1. 책소개 가장 단순한 도구에 쓴 가장 위대한 생각들세상을 바꾼 노트에 대한 최초의 역사서 노트와 펜은 어디에나 있다. 그런데 이 필수적인 도구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어떻게 우리의 삶을 혁신했을까? 그리고 쓰는 행위는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쓰는 인간⟫은 노트가 단순한 기록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는 창의적 공간이자 사유의 동반자임을 증명하는 책이다. 종이 문화사학자 롤런드 앨런은 이 방대한 역사서에서 노트가 어떻게 인간의 창의적 사고를 이끄는 가장 다재다능한 도구가 되었는지를 밝힌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 아이작 뉴턴과 마리 퀴리, 제프리 초서에서 헨리 제임스, 버지니아 울프, 밥 딜런 등 수많은 인물의 노트 이야기를 들려준다. 찰스 다윈이 작은 포.. 더보기 이전 1 2 3 4 ··· 24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