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월의 추천도서 (3633)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라인하르트 할러 (Reinhard Haller)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한 의학 박사, 정신과 의사, 심리 치료사다. 정신과 병원 마리아 에베네에서 수석 주치의로 여러 해 동안 일했으며, 지금은 오스트리아 펠트키르히에서 병원을 개업하여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인 법정신의학자로 잘 알려진 저자는 범죄의 심리적인 원인을 분석하고자 300명이 넘는 살인 범죄자 사례를 연구했으며, 이를 『평범했던 그는 왜 범죄자가 되었을까?』로 펴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세계를 놀라게 한 여러 범죄 사건들의 자문 역할을 하는 등 법정신의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사회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정신질환, 중독, 자살 등에 관한 수많은 연구 논문을 썼으며, 펴낸 책으로는 『나르시..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2) 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 1. 추천의 말 2. 저자 저자 : 김대우 2005년 사제품을 받고 2006년에 로마로 건너가 교황청립 성토마스 아퀴나스(안젤리쿰) 대학교에서 토미즘을 전공, 2010년에 두 번째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에 돌아와 2011년부터 수원교구 퇴촌성당에서 주임신부를 지낸 뒤,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중세철학 강의와 영성지도로 사제양성에 힘쓰고 있다. 자유롭고 열정적인 성격이지만 하느님의 부르심에 순명하는 삶을 사랑하고, 삶에서 만나는 수많은 존재와 하느님의 신비를 함께 체험하고자 한다. 저서에 「나는 오늘도 행복이라는 지름길을 걷는다」가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서언 1부 인연 어머니의 도시락/ 알아볼 수 없는 글씨/ 해와 달을 품은 과달루페 여인/ 종이쪽지에 적힌 글자/ 스피나에서 스페란자로/ 부..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1) 금리의 역습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에드워드 챈슬러 모두가 저금리에 열광할 때, 곧 찾아올 경제 위기를 예견해 미국과 영국에서 화제를 모았다. 세계 경제의 물밑에서 커지던 신용 거품을 먼저 알아채고 경고한 전작 《금융투기의 역사》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주목할 책’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머니 위크》에 칼럼을 기고하며 금융의 원리와 경제의 향방을 제시했다. 저자의 주장대로 신용 거품은 결국 세계 경제 위기로 이어졌다. 마침내 미국 연방준비위원회가 자이언트 스텝을 선언했으며 전 세계의 중앙 은행은 새로운 금융 환경을 맞이했다. 《금리의 역습》은 세계 경제에 닥칠 다음 위기를 말하는 책으로서 세계적인 언론과 금융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30) 두 번째 원고 1. 책소개 등단 이후, 작가들의 두 번째 작품과 삶에 대하여 2. 저자 저자 : 함윤이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임현석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소설/에세이 규칙의 세계 함윤이 전사 또는 후일담 알리바이 성립에 도움이 되는 현대문학 강의 임현석 내 안의 세계를 존중하는 방식 꿈과 광기의 왕국 유주현 나는 종종, 우리의 놀이공원을 소설이라 부른다 긴 하루 박민경 이쪽의 세계에서 태엽은 12와 1/2바퀴 김기태 시계 1호, 2호, 3호 내 삶의 일부, 손보미 에세이 출처:본문중에서 4. 책속으로 어디서나 이름은 아주 큰 힘을 발휘하니까. 사실상 가장 강한 부적이지. _41p 흉터는 옅어지되..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 (3629) 꽃이 오고 사람이 온다 1. 책소개 “시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바치는 시힘 동인의 헌정시집!” “나희덕, 문태준, 안도현, 이병률 시인의 신작시와 산문!” 2. 저자 저자 : 나희덕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 시집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야생사과』 『사라진 손바닥』 『파일명 서정시』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가능주의자』 등이 있음. 저자 : 문태준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시집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 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아침은 생각한다』 등이 있음. 노작문학상, 애지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목월문학상, 정지용문학상 .. 더보기 이전 1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10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