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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 (3427) 자본의 미스터리 1. 책소개 빈곤층을 해방하기 위한 제3세계 학자의 결정체를 새 편집본으로 읽는다! 무허가 재산, 무형자산 등 ‘죽은 자본’을 살리는 재산권 강조! - 블록체인, 코인 이코노미 이해의 초석이 되는 책 왜 자본주의는 서구에서만 성공하는가? 왜 제 3세계는 가난을 면치 못하는가? 이 물음에 대해 많은 논의와 연구들이 있었지만, 그중 대다수가 선진국의 시선으로 바라본 것이었다. 수많은 서구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자본주의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노동윤리나 종교에서 비롯된, 존재에 대한 고민을 손꼽았지만 에르난도 데소토는 다른 주장을 펼친다. 제3세계의 자본주의가 발전하지 못한 원인은 소유권과 재산권을 비롯한 재산 체제가 낙후되었다는 데에 있다. 이들 국가들이 제대로 발전하고, 선진국처럼 자본주의를 안착시..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26) 식욕의 비밀 1. 책소개 왜 동물의 세계에서는 비만이 드물까? 영양 생태학의 선두적 전문가인 데이비드 로벤하이머와 시드니 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를 이끄는 생명환경과학 교수 스티븐 J. 심프슨이 오랜 연구를 통해 발견한 〈식욕의 비밀〉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곤충학자인 두 사람이 인간의 식단, 영양, 건강이라는 이미 많은 전문가가 다루어 온 주제에 관한 책을 쓴 이유가 무엇일까? 처음 책을 쓰고자 할 때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다. 이들은 과학자로서 사는 내내, 특히 32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공동 연구를 시작한 뒤로 처음 20년 동안, 자연의 가장 영구한 수수께끼 중 하나를 풀기 위해 〈곤충〉을 연구했다. 수수께끼는 바로 〈생물은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이다. 두 사람은 메뚜기의 섭식 연구를 통해 동..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25) 인생이 막막할 땐 스토아 철학 1. 책소개 삶이 던지는 시련과 피로함 속에서 평정심과 회복력을 찾는 법 “당신의 전 생애를 생각하며 괴로워하지 말라. 과거에 일어났거나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를 여러 고난을 한꺼번에 걱정하지 말라.” “우리는 실제로 상처를 입는 경우보다 겁을 먹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현실보다는 상상으로 더 고통을 받는다.” “걱정이 덜한 시기에 스트레스가 심해질 때를 대비해 미리 강해져야 한다. 필요할 때 똑같이 할 수 있으려면, 실제 위기가 닥쳤을 때 움찔하지 않으려면, 미리 훈련해야 한다.”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세네카가 현대의 우리에게 전하는 말이다. 이 책 《인생이 막막할 땐 스토아 철학》은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을 통해 심각한 문제가 닥쳤을 때에도 내 마음과 삶을 평온하고 원만하게 유지하는..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24) 한국의 헌법학 연구 1. 책소개 ▶ 한국의 헌법학은 어떻게 발전을 해왔는가 왜, 지금, 우리에게 한국의 헌법학 연구가 필요한가 2019년은 대한민국헌법이 제정ㆍ시행된 지 71주년이 되는 해이다. 1948년 7월 17일 제정된 대한민국헌법은 우리 민족이 가진 근대 입헌주의 헌법의 시초이다. 그동안 한국의 헌법학 연구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해 왔다. 초창기에는 적은 수의 학자만이 헌법학을 연구해 왔고, 학설의 대립도 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하고 있고, 학설도 다양해졌다. 『한국의 헌법학 연구』는 30년에 걸쳐 집필된 헌법학 발전에 관한 연구 논문을 모아 출간한 책이다. 대한민국학술원의 간행물에 게재되어 그동안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논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대한민국학술원 회원과 2명의 외부..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3423) 그 남자의 시계 1. 책소개 76개의 아이코닉한 시계들, 그리고 그 시계를 찼던 남자들의 이야기 “남자와 시계 사이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기리다!” “시계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거나 세상을 향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낸다. 운이 좋은 경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인연을 맺어 주기도 한다.” - 맷 흐라넥 “시계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다.” - 에릭 쿠 ** 아마존 Clocks & Watches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도서 **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맷 흐라넷 (MATT HRANEK) 사진가 겸 영화감독이자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남성 스타일 부문 편집자다. 시계에 관심이 많아서 지하철이나 술집, 공항에서 낯선 이의 손목시계에 눈길을 빼앗길 때가 많다. 또 그는 재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