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추천도서 (3657) 나의 아름다운 날들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정지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자본주의의 적》,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노근리 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사람을 살게 하는 쌀 같은 소설을 쓸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런 소설을 위해, 농부의 정직한 땀방울, 흉내라도 낼 수 있다면 좋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숲의 대화 | 봄날 오후, 과부 셋 | 천국의 열쇠 | 목욕 가는 날 | 브라보,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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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3653) 진중일지로 본 일본군 위안소
1. 저자 저자 : 하종문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교 일본사학과에서 〈전시노동력정책의 전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일본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연구위원, 역사비평 편집위원,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특임교수, 교토대학 객원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전쟁과 노동력 동원, 천황제와 민주주의 등의 연구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문제와 같은 한일관계의 쟁점에 관해서도 글을 쓰고 의견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왜 일본은 한국을 정복하고 싶어 하는가》, 《일본사 여행》, 《일본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과 한일관계》(이하 공저), 《한중일이 함께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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