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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3657) 나의 아름다운 날들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정지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자본주의의 적》,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노근리 평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사람을 살게 하는 쌀 같은 소설을 쓸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런 소설을 위해, 농부의 정직한 땀방울, 흉내라도 낼 수 있다면 좋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숲의 대화 | 봄날 오후, 과부 셋 | 천국의 열쇠 | 목욕 가는 날 | 브라보, 럭..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56)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 1. 저자 저자 : 스타니슬라스 드앤 (Stanislas Dehaene) 스타니슬라스 드앤은 수학과 심리학을 공부했고, 인간의 뇌에서 언어와 숫자를 처리하는 과정에 관한 학문인 인지신경과학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연구자다. 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을 공부했으며, 파리 제6대학교(현 소르본대학교)에서 응용 수학 및 컴퓨터 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신경생물학자 장 피에르 샹제의 연구에 영감을 받아 신경과학과 심리학으로 분야를 바꾸었고, 파리 고등사회과학연구학교에서 실험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세계적인 인지심리학자 자크 밀러Jacques Mehler의 제자로, 그와 함께 연구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인지신경촬영연구소SACLAY의 소장,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등교육기관이자 연구기관인 콜레주 드 프랑스Co..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55) 다윈의 사도들 1. 저자 저자 : 최재천 (다윈 포럼 대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출처:본문중에서 2. 목차 발간사 ┃ 「드디어 다윈」 시리즈 출간에 부쳐 ……… 5 머리말 ┃ 다윈의 ‘아미’ ……… 13 01 첫째 사도 피터와 로즈메리 그랜트: 다윈 법정의 선서 증인 ……… 27 02 둘째 사도 헬레나 크로닌: 개미와 공작, 더 무엇이 필요하랴? ……… 63 03 셋째 사도 스티븐 핑커: 익숙함을..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54) 신이 되려는 기술 1. 저자 저자 : 게르트 레온하르트 미래학자. 키노트 스피커. 2006년 『월스트리트저널』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미디어부문 미래학자로 선정. 2015년 『와이어드매거진』이 유럽에서 100대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 주요 저서로는 『음악의 미래(The Future of Music)』, 『콘텐트의 미래(The Future of Content)』, 『음악 2.0(Music 2.0)』 등이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2. 목차 추천사: 기술을 두려워해서는 휴머니티를 지킬 수 없다 _미래작가 정지훈 옮긴이 서문: 조금씩 그러다 갑자기 서론: 기하급수적으로 모든 것을 삼키는 기술 변화에 직면한 우리는 인간성의 우위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제1장 미래의 서곡 제2장 기술 대 인간 제3장 대전환 제4장 자동..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53) 진중일지로 본 일본군 위안소 1. 저자 저자 : 하종문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교 일본사학과에서 〈전시노동력정책의 전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일본 근현대사를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연구위원, 역사비평 편집위원,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특임교수, 교토대학 객원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전쟁과 노동력 동원, 천황제와 민주주의 등의 연구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문제와 같은 한일관계의 쟁점에 관해서도 글을 쓰고 의견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왜 일본은 한국을 정복하고 싶어 하는가》, 《일본사 여행》, 《일본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과 한일관계》(이하 공저), 《한중일이 함께 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