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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3453) 사건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 1. 책소개 치열하게 싸우면서 달려온 대한민국 101가지 사건으로 보는 한국,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우리 조상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리고 그해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대한민국이 이제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을 보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해진다. 그 과정을 101개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돌아보는 책 『사건으로 보는 한국 현대사』가 더좋은책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을 찾아간다. 흔히 현대사 하면 일제시대와 분단, 독재 등을 겪은 우리 민족의 암울하고 슬픈 장면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러한 시대를 살아갔던 이름 모를 우리 조상들은 견디기 힘든 아픔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내며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5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1. 책소개 서거 77주년 탄생 105주년 기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스테디셀러 『윤동주 전 시집』의 고급양장 뉴 에디션 “3국을 아우르며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영원한 청년 시인!” 2022년 윤동주 서거 77주년과 탄생 105주년을 맞아 새롭게 편집한 『윤동주 전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작품 전체를 비롯해 발문 및 후기까지를 모두 발굴하여 한 권에 담은 유일한 시집이다. 이 시집은 2017년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소실되지 않은 윤동주의 시와 수필 전체뿐만 아니라, 윤동주를 위해 쓰여진 서문과 후기와 발문 등도 모두 취합하여 발간하여 스테디셀러가 된 『윤동주 전 시집』을 윤동주 서거 7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누구나 보기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51) 난처한 경제 이야기 1. 책소개 『난처한 경제 이야기』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이 세상의 모든 지식 시리즈, 즉 ‘난처한 시리즈’의 새로운 도전이다. 기존 난처한 시리즈에서 호평을 받았던 술술 읽히는 구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이제는 전 국민의 필수 교양이 된 경제를 이야기한다. 1권인 기본 편은 ‘경제와 친해지는 준비 운동’이라는 부제에 딱 맞게 독자를 가장 쉽고 빠르게 경제의 세계로 데려다준다. 단순히 개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경제학의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개념들을 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을 기회비용, 수요 공급의 법칙부터 주식, 채권, 환율, 물가에 대한 지식까지 담겨 있는 이 책은, 흔들림 없는 경제 기본기를 다질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50) 배짱 좋은 여성들 1. 책소개 대담하고 호기로운 여성들의 삶과 꿈, 도전과 희망 현실에 맞서고, 의문을 던지고, 목표를 이루는 여성들 역사가 가르쳐준 교훈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세상에는 항상 배짱 좋은 여성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야망 있는 모든 여성들을 위하여『배짱 좋은 여성들』. Boys, be ambitious!(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영어 교재에서 한 번씩은 인용되는 이 유명한 문구도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바로 소년기(少年期)를 보내는 인구의 절반은 여성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여성의 성장과 이에 수반되는 시련, 차별, 그리고 성취는 역사에서 지워지기 일쑤이며, 위인전에서 여성의 위치는 보조적인 데에서 그치거나 온화하고 순종적인 기존의 성역할에 고착되어 있다. 67대 미 국무장관 힐러리 로댐 클..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49) 셰익스피어 이야기들 1. 책소개 금아 피천득 서거 15주년을 맞아 펴낸 피천득 전집 -(1)시집 (2)수필집 (3)산문집 (4)번역시집 (5)번역집-셰익스피어 소네트 (6)번역 단편소설집 (7)번역 이야기집 피천득 문학 전집(7) 번역 이야기집- 셰익스피어 이야기들 : 제7권은 19세기 초 수필가 찰스 램과 메리 램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셰익스피어 이야기들》의 번역집이다. 램 남매는 셰익스피어의 극 38편 중 사극을 제외하고 20편만 골라 이야기 형식으로 축약, 각색, 개작하여 Tales from Shakespeare(1807)를 펴냈다. 피천득은 1945년 해방 직후 경성대 예과 영문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어렵지 않은 이 책을 영어교재로 택했고, 그후 서울 시내 대학의 영어교재로 이 책이 많이 채택되었다고 한다. 피천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