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 (3403) 한미동맹의 탄생비화 1. 책소개 2020년은 6·25전쟁 70주년이자 한미동맹 67주년이다. 이를 즈음해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체결 과정을 집중 조명한 결과를 읽기 쉽게 저술한 책 《한미동맹의 탄생비화》가 출간됐다. 현재까지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한미동맹을 다룬 탁월한 저술들이 많지만 대부분 이 조약이 체결된 배경, 이 조약과 미국이 다른 나라와 맺은 안보조약, 즉 북대서양기구조약 등과의 차이점 및 그 의미, 그리고 이 조약이 기초가 된 한미동맹의 특징과 그 동안 한미동맹의 운영 상황을 동맹 이론에 입각해서 분석하는 데 치중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막상 실제 교섭 과정에 관해서는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아주 개괄적으로 서술하거나 심지어는 협상 결론만을 설명한 저술들이 많다.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남시욱 경북 의성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402)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1. 책소개 한미관계의 155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총망라한 신간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은 (사)한국언론인협회(회장 성대석), (사)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 세계한인재단(총회장 박상원) 공동 발행으로 도서출판 청미디어가 출간했다. 한미관계는 지금으로부터 155년 전인 1866년 미국 셔먼호 사건으로 시작되었다. 그로 인해 5천 년 동안 잠자고 있던 은둔의 나라 조선에 태평양 문명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조선은 문명과 신학문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 155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선진국 대열에 올랐고, 한국 국민들은 미국 사회, 또는 미국을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자랑스러운 한·미 관계, 특히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서부터 6·25전쟁, 한강의..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401) 대한민국 성찰의 기록 1. 책소개 다생세대 경계인의 삶과 대한민국 성찰의 기록 〈동아일보〉 기자로 시작해 과학기술처 장관, 서울시립대 총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한 언론인 김진현의 회고록. 1936년생인 저자는 자신의 세대를 단군 이래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다채로운 경험을 한 다생세대로 규정하며,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역사의 격랑 속에서 본인이 겪은 한국 현대사의 일면을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는 레이몽 아롱과 월터 리프먼 같은 칼럼니스트가 되는 꿈을 평생 간직한 언론인으로서 남이 안 가는 길, 안 가 본 길을 혼자 제일 먼저 간 독특한 삶을 지냈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게 참고가 될 자료와 우리 사회가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 하는 실수를 진솔하게 전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설득력..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400)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 1. 책소개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자신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보내는 이소은의 단단한 응원! 남들의 인정이나 허락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파워풀해질 것.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적정선을 찾고, ‘The best’보다 ‘My best’를 믿을 것. 무언가를 잘하고 싶어 재고 따지다 포기하지 말고, 때론 계산도 기대도 없이 ‘그냥’ 끝까지 할 것. 모든 두려움 뒤에는 언제나 소망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 일의 성패에 관계없이 자신을 소중히 대할 것……. 이소은의 메시지는 현실적이고 유연하며, 우리 삶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 가수이자 미국 변호사 이소은. 십 대에는 주어진 행운에 감사하며 가수활동에 충실했고, 이십 대에는 끓어오르는 열정에 따랐으며, 삼십 대에는 프로페셔널로서 능력을 키우고..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399) 우리는 왜 잊어야 할까 1. 책소개 세계적인 노화 및 치매 연구 거장이 인지과학의 최전선에서 들려주는 ‘망각의 과학’ 이야기 ‘잊어야 행복하다’라는 잠언에 숨은 최첨단 뇌과학의 놀라운 반전 ‘기억의 과학’에 가려져 있던 ‘망각의 과학’을 조명하는 책이다. 흔히 ‘잊어야 행복하다’라고 하지만, 이는 그저 오래 산 사람들의 지혜가 담긴 잠언으로 취급될 뿐, 뇌과학의 역할은 ‘어떻게 하면 잘 기억할 수 있고, 그 기억력을 죽을 때까지 유지할 수 있는지’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왔다. 미국 컬럼비아대학의 신경학 및 정신의학 교수로서 자타공인 ‘기억 전문가’인 저자는 우리가 걱정하는 증상 중 대다수가 병적 망각, 즉 알츠하이머병이 아니라 ‘정상적 망각’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최첨단 뇌과학의 연구 결과에 지금껏 만나 온 여러 환자와 주변인.. 더보기 이전 1 ···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98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