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 (3619) 사라진 소녀들의 숲 1. 책소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한국적 서사 마지막까지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몰입감!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바탕을 둔 작품 분위기, 탄탄한 서사 속에 치밀한 미스터리 장치를 가미한 필력으로 한국이 아닌 세계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작가 허주은의 장편소설 『사라진 소녀들의 숲』이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작품의 배경에 한국인들에게도 생소한 역사, 조선 세종 대까지 존재했던 공녀(貢女) 제도를 앉혀놓는다. 이에 얽힌 제주 한 마을의 비극, 그 비극에 긴박하게 연결된 가족사, 나아가 가부장 시대 조선 여성들의 삶을 다층적으로 엮어내며 미스터리한 사건의 중심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가장 먼저 해외 독자들이 한국 중세를 배경으로 한 이 낯선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2021년 북..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8) 계속 태어나는 당신에게 1. 책소개 “영원히 사는 사람들. 계속 태어나는 사람들. 새 예술가를 탄생하게 만드는 존재들.” 박연준 시인과 장석주 시인이 예술가 18인에게 바치는 편지 박연준 시인과 장석주 시인이 함께 쓴 세번째 산문, 『계속 태어나는 당신에게』가 난다에서 출간됩니다. 함께 길을 걸으며 서로의 삶을 나누고(『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2015)), 책을 읽으며 서로를 마주보고(『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2017)) 썼던 두 권의 산문집을 지나 이번 책에서는 세상을 떠난 열여덟 명의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를 묶었습니다. 두 시인은 오랫동안 사랑하고 존경해온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반추합니다. 두 시인의 애정 어린 시선 덕에 편지를 읽다보면 마치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이 다시 살아나는 듯합니다. 그런데..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7) 말의 트렌드 1. 책소개 유행어의 법칙부터 MZ세대의 말습관까지 빅데이터 전문가가 포착한 가장 감각적인 말의 지형도 ★ ★ ★ ★ ★ ★ ★ ★ ★ ★ ㅁ ‘요즘 말’의 세계를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는 이들의 강력 추천! “새로운 언어는 새로운 시대를 가장 잘 반영한다. 우리가 지금 익혀야 하는 ‘새로운 시대의 언어’를 조망하는 책이다.” 송길영(바이브컴퍼니 부사장) · 임홍택(《90년생이 온다》 저자) · 이재은(MBC 아나운서) · 희렌최(유튜버 〈희렌최널〉) ★ ★ ★ ★ ★ ★ ★ ★ ★ ★ 말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제의 말이 오늘은 벌써 낡아 있을 때가 있다. ‘저걸 왜 굳이 줄여서 말할까?’ ‘희한하게 생긴 이 신조어는 또 무슨 뜻이지?’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이 말을 쓰면 안 된다고?’ 일상에..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6) Carl & June의 Alaska 자동차 여행일기 1. 책소개 “약 20년 만에 옛날 친구 래리 부부를 만났다. 커피, 차를 마시며 오랜만에 지난 얘기를 하며 회포를 풀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만난 야생동물들과의 눈맞춤, 자전거를 타고, 혹은 걸어서 북미대륙을 횡단하는 대단한 사람들, 알래스카 남쪽 끝 조그만 동네 호머에서 맛있는 음식을 내주던 한국식당의 한국인 부부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캐나다를 거쳐, 광활한 알래스카 땅을 횡단하는 스물일곱 날의 기록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안광용 저자인 안광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무역을 공부했고, 만 55세에 미국 Professional Golfers Career College와 San Jacinto Community College에서 골프와 영어를 전공했습니다. 현재 45년 동안 (주)진..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3615) 진진(津津) 왕육성입니다 1. 책소개 2016년 말, 요식업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미식가의 성서’라고 불리는 미쉐린 가이드가 한국에도 론칭한다는 소식이 퍼졌다. 특급호텔 레스토랑, 고급 요릿집 등이 수록을 기대하며 발표만 기다리고 있었다. 총 24곳이 발표됐는데 눈에 띄는 가게와 셰프가 있었다. ‘진진’ 그리고 왕육성. 진진은 마포구 서교동 골목에 자리 잡은 작은 중식당이다. 게다가 개업한 지 2년도 안 된 신생 가게나 다름없었다. 『진진, 왕육성입니다』는 바로 이 깜짝 스타 진진과 진진을 만든 왕육성에 대한 이야기다. TV에 얼굴을 자주 내비치진 않지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는 사실 이미 중화요리계 스타다. 왕육성은 50년 업력을 가진 백전노장이자, 대관원, 홍보석, 플라자호텔 도원 등 장안에서 이름난 중식당을 거쳐 코.. 더보기 이전 1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10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