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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 (4152) 독립정신 2024년 7월호 1. 책소개 월간 저널 「독립정신」은 은둔의 나라, 왕의 나라에서 백성이 주인인 나라로 우뚝 세운 선각자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독립정신, 건국정신, 애국정신, 반공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무궁번영, 남북통일,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기획, 발간되고 있습니다.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꼬레아우라 편집부  도서출판 꼬레아우라는 건국 이래 대한민국을 지켜오고 번영을 이루게 한 역사 속 위대한 영웅들의 삶을 재조명하여그 분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실천정신을 되살리고, 대한민국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에 나타난인류애(人類愛)에 대한 깊은 철학과 사상을 실현해 나간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다음과 같은 세부 실천 목표를 지향합니다.    첫째, 국민이 국가에 대..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151) 헤이그의 비밀 1. 책소개    “헤이그 특사 이준은 자살인가? 타살인가?”2022년의 이예빈 검사, 1945년으로 소환되어이준 열사 사망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1907년,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욕 아래 고통받는 조선에서 한국 사절단 이준과 이위종은 국제 행사인 만국평화회의가 열린 네덜란드 헤이그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일본에 의한 조선의 주권 침해를 세계에 폭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국제정치의 복잡함 속에서 차별과 무시를 경험하며, 고국의 독립을 위한 그들의 투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이준은 호텔에서 목숨을 잃고 마는데…. 네덜란드 경찰의 사망 진단서처럼 이준 열사는 자살한 것인가? 아니면 살해당한 것인가?2022년, 이예빈은 대한민국의 검사다. 업무가 많이 밀려 있어 정신이 혼미한 어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150) 정명사상을 실천한 완풍대군 이원계와 그 후손들 1. 책소개 위화도회군 후 한 편의 시를 남기고 자정自靖의 길을 택한 완풍대군 이원계, 선친의 유훈 인·효·충의 정신을 지키며 자신의 안위를 잊고 종통을 수호하려 했던 안소공 이양우, 황산대첩의 청년장수로서 건국원훈이 되어 조선왕조의 기반을 구축한 양도공 이천우, 쇠망해 가는 조국을 일으키고자 대한제국의 광무개혁을 주도하고, 막대한 사재를 기울여 전국에 수많은 교육기관을 세웠던, 고려대의 설립자 충숙공 이용익, 황제의 밀사로서 이역만리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애쓰다 분사한 열사 이준. 이 책은 이들의 생애와 삶의 정신 구명을 통해, 시공을 초월해 완풍대군 가문에 계승된 정명사상의 구현양상을 보여 주고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이창수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졸업,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149) 세상이라는 나의 고향 1. 책소개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사상가아마르티아 센의인간, 불평등, 정체성에 관한 회고 빈곤, 격차, 불평등에 주목하며 경제학은 물론, 철학, 정치학,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거대한 족적을 남긴 이 시대의 지성, 아마르티아 센. 『세상이라는 나의 고향』은 그의 사상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사건, 사람들, 그가 정면으로 맞선 시대에 대한 고찰을 담은 회고록이다.1933년, 아직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에서 태어나 타고르가 세운 학교에서 학문의 즐거움을 만끽하던 소년 아마르티아는 당시 인도를 뒤흔들었던 벵골 대기근과 힌두-무슬림 간 종교 분쟁을 목도하며 큰 충격을 받고, 이 유년 시절의 강렬했던 경험은 그를 경제학으로 이끄는 계기가 된다. 이후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당대 저명한..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148) 시인의 집 1. 책소개  전영애 교수가 켜켜이 쌓아 올린 시인들의 흔적. ‘개집만한 집’이어도 좋다고 시인은 말한다. 평생 독일문학을 연구하며 수많은 책들을 번역하고 틈틈이 한국어와 독일어로 시를 써온,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전영애 교수의 말이다. 삶은 어쩌면 평생에 걸쳐 안주할 단 하나의 집을 찾기 위한 여정은 아닐까. 저자의 말처럼 개집만큼 작은 집이어도 말이다. 힘겨운 대낮의 일상을 마치고 어둑해지는 길들을 지나서 마침내 돌아가 곤한 몸을 누일 장소. 물리적인 의미를 벗어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장소, ‘집’. 저자는 혼자서 감당해내기 힘든 큰 물음에 직면할 때마다 먼 길을 나섰고 시인들을 찾아다녔다. 게오르크 트라클, 파울 첼란, 잉에보르크 바하만, 볼프 비어만, 고트프리트 벤, 프리드리히 횔덜린, 프리드리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