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1967) 관찰의 기술 - 양은우 1. 책 소개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8가지 관찰의 기술!『관찰의 기술』은 다양한 기업에서 경영 및 기획 전략가로 활약해 온 저자 양은우가 부와 혁신, 더 나아가 원활한 인간관계를 삶의 행복을 결정짓는 요소로 보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답을 '관찰'에서 찾는다. 혁신으로 세계의 부를 움직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청난 발견이라도 그 시작은 결국 사소한 발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직접 고안한 관찰 프로세스와 함께 설명한다. '동인→관찰→발견→깨달음→개선'의 관찰 프로세스가 원활히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8가지 요소를 ‘왓칭(WATCHING)’의 개념으로 만들고 각각을 자세히 살펴본다. 더불어 관찰을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담았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양은우는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학..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6) 강원국의 글쓰기 - 강원국 1. 책 소개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를 잇는 강원국의 ‘글쓰기 3부작’ 결정판 4년 만에 출간! 28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읽는 순간 내 글을 써야 하는 강력한 동기가 생긴다 “선생님 강의 듣고 저도 글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저자 강원국은 첫 책 《대통령의 글쓰기》를 출간한 이래로 지금까지 1,000회가 넘는 글쓰기 강연을 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2,000개가 넘는 글을 썼다. 첫 책 출간 이후 말과 글에 관해서만 생각하며 살아온 셈이다. 앞서 쓴 두 책 《대통령의 글쓰기》와 《회장님의 글쓰기》가 두 대통령과 기업 리더들에게서 직접 보고 듣고 배운 말과 글 그리고 소통에 관한 책이라면, 이번 책 《강원국의 글쓰기》는 28년간 암중모색과 고군분투 과정을 거쳐 얻은 저자의 글쓰..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5) 광자의 탄생 - 류멍시 1. 책 소개 동양 사유의 빛이 되어준 광자의 계보학!『광자의 탄생: 중국 광인의 문화사』는 중국 문화사에서 좀처럼 담론화되기 어려운 ‘광狂’이란 개념을 중심으로 각 시대별 ‘광’의 존재와 그 형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중국 문화 속의 광자정신은 크게 두 가지 맥락으로 짚어볼 수 있다. 하나는 ‘광’과 ‘견?’에 대한 인식과 개념을 자기만의 독자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인물들이 있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다른 관점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광자의 독특한 삶을 몸소 실천해 보여준 인물들이 있어왔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중국 문화 속에 면면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광자의 전통을 발굴하여 역사적인 맥락에 따라 정리한 이 책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저마다의 느낌대로 광자정신을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출처 : 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4) 관념의 모험 - 앨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1. 책 소개 20세기 철학자 화이트헤드의 지적 모험이 담겨있는 이 책은 관념(idea)이 인간성을 향상시켜왔다는 관점에서 인류문명의 역사를 해석한다. 문명론, 사회.역사 철학뿐만이 아니라 과학론.미학, 형이상학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있는 화이트헤드의 사상이 담겨있다.출처 : 교보문고2. 저자 램즈게이트케 출생.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1885∼1911년 동 대학의 강사, 1914∼1924년 런던대학 교수, 1924∼1937년 미국 하버드대학 철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처음에 G.W.라이프니츠, L.A.쿠튀라, H.G.그라스만 등의 영향하에 수학적 논리학(기호논리학) 연구에 종사하였고, B.러셀과의 공저 《수학원리 Principia Mathematica》(3권, 1910∼1913)를 저술하여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3) 과학자의 철학노트 - 곽영직 1. 책 소개 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지루하다? 철학이 난감한 당신을 위한 철학 입문서21세기는 '과학의 시대'다. 과학을 통해 인류는 점점 세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키워나가며 그동안 철학이 던진 수많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내리고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을 지배했던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와 같은 질문은 이제 철학의 영역을 지나 과학의 영역에서 주로 다루는 질문이 되었으며, “무엇이 진실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은 그 답을 과학에 일임하는 일이 과거보다 많아졌다. ‘과학의 시대’인 21세기에,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생각하는 힘”이 필요해서, 누군가는 철학이 “모든 학문의 원류”이기 때문에 철학을 공부한다고 이야기할 것이다. 여기 한 과학자는 .. 더보기 이전 1 ··· 619 620 621 622 623 624 625 ··· 10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