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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1972) 맹자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 - 김민철 1. 책 소개 『마음을 얻는 미친 리더십』은 '미친놈'을 꿈꾼 선각자, 맹자와 인간에 대한낙관적 입장과 비관적 입장, I 성선설에 입각한 도덕과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안정, 맹자 성선설의 탄생과 남은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김민철전라북도 촌에서 태어났으나, 두 살 때 강제 상경했다. 모범적인 학창생활을 했지만, 고등학생 때 강압적인 학교 분위기에 반발하다가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50대를 맞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전학했던 기억이 있으며, 학부모들이 돈을 모아 선생님께 전달하는 데 반발해 학생회를 통해 무산시키는 등 그리 범상한 모습은 아니었다. 대학 입시에서 운 좋게(?) 좋은 성적을 받았으나, 이른바 전도가 유망한 학과에 진학하라는 권유를 물리치고, 삶에 대한 궁금증을 풀..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71) 공자 경영을 논하다 - 배병삼 1. 책 소개 경영의 달인 공자가 전하는 메시지!『공자 경영을 논하다』는 공자의 '인'을 통해 신뢰ㆍ경청ㆍ조화의 경영과 성공한 글로벌 기업의 경영원리를 밝혀내는 책이다. 동양의 여러 사상을 현대의 시각으로 풀어내온 저자는 오늘날 ‘경영의 시대’에 공자를 초청하여, 경영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 책은 경영의 핵심을 인재로 꼽고,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수용하고 위기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 리더의 자질이 바로 공자의 경영과 공통된 부분이라고 이야기한다. 힘이 아닌 경청을 통한 이해와 연대, 실천을 이룰 때 보다 강력한 리더십을 형성할 수 있으며, 공평성과 공정성을 우선시할 때 진정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출처 : 교보문고2. 저자 1959년 경남 김해 출생.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70) 관찰한다는 것 - 김성호 1. 책 소개 『관찰한다는 것』은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 주는 힘인 관찰의 의미를, 생명과학자 김성호 교수가 25년간 이어온 생생한 경험을 통해 전하는 책이다. 그간의 생생한 경험은 물론 티코 브라헤, 레이우엔훅, 제인 구달, 석주명, 파브르 등 관찰에 삶을 바친 과학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함께, 자세히 보고, 다가가서 눈높이를 맞추고, 오래 기다리고 오래 지켜보며, 전체 속에서 하나만 보고, 생각하며 지켜보고,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는 관찰의 속성을 들려준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김성호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1년, 서남대학교의 생물학과 교수가 된 뒤 본격적으로 지리산과 섬진강이 품은 생명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9) 관자 - 관중 1. 책 소개 《관자》는 중국 춘추전국 시대 대표적 고전의 하나이면서도, 《논어》,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져 있다. 다른 고전은 순수한 도덕이나 이상적 철학에 대한 내용이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관자》에는 도덕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경제 정치 법학 외교 행정 군사 교육 등 경세와 관련된 내용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관자는 유교나 도가의 고전에 비해 실용주의적 성격을 강하게 지니고 있는 경세서이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관중管仲은 우리에게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로 잘 알려져 있는 관자管子는 기원전 약 725~645년에 활동한 사람으로 이름은 이오夷吾, 자는 중仲이다. 그는 춘추전국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인 가운데 한 명으로, 중국 역사 전체를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1968) 달마대사 관심론 - 혜암 1. 책 소개 중국 선종(禪宗)의 초조(初祖)로 불리는 보리달마(菩提達摩, ? ~528)가 설한 심론(心論)을 정리한 선종의 지침서이다. 북종선의 개조인 신수(神秀, ?∼706)의 저술 『파상론(破相論)』과 일치되는 부분이 다수 발견되어 신수가 속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달마대사와 중국 선종의 2조가 되는 혜가(惠可, 481~593)와 주고받은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었다.마음[心]이 만법(萬法)의 근본이며 일체의 모든 법이 오직 마음이 낸 바임을 전한 책으로, 마음을 살피[觀]는 법을 또한 설명하였다. 돈황 장경굴에서 발견된 사본 가운데 보이며, 고려시대에 수용된 이래 한국불교 선종의 사상적 이념을 제공하였던 문헌으로 주목되었다.내용은 달마대사와 그의 수제자이자 중국 선종의 2조가 되는 혜가가 주고받은 문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