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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416) 마흔 이후 인생작동법 - 프레데릭 M.허드슨 1. 책소개 인생이라는 장거리를 달려온 당신, 그러나 인생이 작동되는 원리를 알고 있습니까? 마흔 이후, 인생을 제대로 작동시키기 위한 삶의 기술들 『마흔 이후 인생작동법』. 사람의 발달 단계 중 30세에서 60세까지의 시기를 일겉는 ‘성인기(adulthood)’ 영역의 삶을 다룬 책이다. 수많은 중년기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겪는 무력감과 위기감, 불안감의 근원을 연구해온 저자는, 100세 장수까지 가능해진 이 시점에 5-60년의 세월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인들이 겪는 혼란과 심리적 불안감, 변화, 성인기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 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인생의 전환기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삶의 기술을 제안한다. 또한 성인의 인생 주기를 살펴보며 중년층이 다시 한 번..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15)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 - 이혁재 1. 책소개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는 아이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을 다섯가지로 나뉘고 있다. 아이의 병인이 노권-식적-칠정-음허-담음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는 물론, 병인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생활습관 바꾸기까지, 알찬 정보가 담겨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이혁재는 한의학 박사. 1964년 서울 태생.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박사학위 취득. 둘째 아이의 소아원시를 치료하면서 어린이 눈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병아리 눈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소아시력 집중치료 클리닉 “소아시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생활습관과 환경이 만든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신개념 시력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 눈 건강을 지킬 수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14) 공부논쟁 - 김대식, 김두식 1. 책소개 한국사회 공부에 직격탄을 날린다! 『괴짜 물리학자와 삐딱한 법학자 형제의 공부 논쟁』은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인 형 김대식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동생 김두식의 ‘공부 논쟁’을 담아낸 책으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이들 형제는 우리 한국사회의 공부 풍토를 날것 그대로 보여주며 뜨거운 논쟁을 벌인다. 공부라고 하면 으레 따라붙는 엘리트, 창의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이유, 과장된 이공계 위기, 장원급제 DNA와 장인 DNA의 차이, 영재교육의 문제점 등을 조목조목 짚으며 원인을 날카롭게 파고든다. 나아가, 저자들은 ‘진짜 공부’를 위해 입시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을 답습하는 대신, 대학교수의 시..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13) 마켓3.0 - 필립 코틀러 1. 책소개 '3.0 시장'을 선점하는 자, 그 누가 될 것인가? 우리가 기업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창조하고 만들어내는 모든 방식이 바뀌고 있다. 인터넷으로 촉발된 소셜 네트워크의 확산, 세계화라는 거대한 패러독스의 팽창, 창의적 인간과 소통하는 세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장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며, 새로운 시장의 판도와 그것을 돌파하는 기업과 개인을 위한 통찰을 제시해온 필립 코틀러는『마켓 3.0』을 통해 이러한 시장을 '마켓 3.0'이라 명명하며, 그 도도한 흐름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총 3부로 구성된 본문은 먼저, 시장의 진화를 각각 1.0시장, 2.0시장, 3.0시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간 60여 년에 걸쳐 비즈..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12) 하우스 오브 갓 - 사무엘 셈 1. 책소개 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꾸어놓는 계기가 된 의학소설! 소설가, 극작가, 의사, 하버드대 의대 교수이기도 한 사무엘 셈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엘리트 의사 사회의 모순을 소설이라는 형태로 사회에 고발하는 『하우스 오브 갓』. 의사인 저자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적인 소설로, 인턴인 로이 바슈의 눈을 통해서 의료실습에 의한 심리적 고충과 병원 시스템의 비인간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환자의 옷에 꽂힌 짧은 유서, 그리고 병원 주차장에서 산산조각이 나버린 한 의사의 시체. 대체 미국 일류병원 ‘하우스 오브 갓’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내과의 연수를 위해 ‘하우스 오브 갓’에 모인 다섯 명의 인턴들. 헌신과 과로 사이에서 신경안정제, 진료기록 날조, 섹스 등 각자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나가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