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2월의 추천도서(2496) 여덟가지 삶의 태도 1. 책소개 “내 운명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 16000여 명의 데이터, 20년 동안의 연구, 100년의 검증을 통해 축적된 나폴레온 힐 인생 전략의 정수를 망라한 묵직한 한 권! 전 세계 6500만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성공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의 마지막 강의가 담긴 책. 미국을 이끄는 500여 명의 리더들을 포함해 16000여 명의 성공 전략을 직접 취재 및 분석하고 20여 년 동안 연구해 압축한 나폴레온 힐의 인생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1928년 첫 책을 낸 이후 100년 이상 검증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을 바꿔온 나폴레온 힐의 인생 전략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변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 내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495) 장강일기 1. 추천의 글 장강푸른 물결 위에 실린 한 여인의 이야기 -송건호 (전 한겨레신문사장) 이번 김자동 형의 자당께서 걸어오신 파란만장한 지난 날이 기 록되어 책으로 나오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쁜 마음에서 인사말을 드리고자 한다. 김형과 나는 친구 사이다. 1954년 경의 일이니, 이미 30년이 지 난 이야기가 되겠는데, 그때 김형과 나는「조선일보」외신부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같은 대학교를 다녔으니 동창인 셈이지만, 내가 알기로 김형이 나보다 한 두 살 아래인 것과 김형의 성장과정이 특이하다는 점이 나와 다르다. 김형의 조부인 동농 김가진 선생에 대해서는 따로 말을 만들기가 송구스럽고,또한 아버지 김의한 선생을 보더라도 젊어서부터 항일의 대열에 참가하여 한독당 간부로 중국에서나..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494) 선월 1. 책소개 人生如船 인생은 배와 같아 隨緣得처 인연에 따라 달을 얻고 -《선월(船月)》의 한국어판 출간에 즈음하여 중국과 한국은 서로 인연이 깊은 나라입니다. 순망치한의 판도가 이렇게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67년 전에 일어났던 마음을 놀라게 하고 넋을 뒤흔든 역사 또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인연이 있었으므로 곧 ‘배’ 와 ‘달’ 이 서로 호응하였고, 다시 ‘물 위에 쓴 일기’ 에서 비롯된 이야기가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과 인연이 있습니다. 이 인연은 이 소설을 지어야겠다는 충동이 생겨나기 10년 전, 20년 전,아니 아마도 그보다 훨씬 더 오래되어서 시작을 알 수 없습니다. 이 인연은 매우 깊고 매우 오래되었습니다. 세기의 교차로에 서서 내일을 바라보니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0}득..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493) 백범일지 1. 책소개 보물 1245호 친필본을 현대어로 번역한 최신 원전 번역본! 백범 김구는 한국 독립운동의 상징적인 존재로, ‘독립운동’ 하면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생각하게 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하면 ‘백범 김구’를 떠올린다. 그만큼 독립운동을 초지일관 전개하며 주도하였고 그 중심 기관으로 널리 알려진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이끌었다. 생명의 위협 속에서 임시정부 활동을 하던 김구는 어린 자식들에게 유서를 남기고자 장편의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백범일지》의 시작이다. 일종의 유서였던 《백범일지》 〈상권〉은 1929년에 완성되었고, 이어 1942년 《백범일지》 〈하권〉을 완성했으며, 해방된 후 1947년 국사원에서 단행본 형태로 처음으로 《백범일지》가 출간되었다. 국사원본 《백범일지》는 어려운 국한문 혼용의..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492) 윈스턴 S. 처칠 1. 저자 저자 : 강성학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모교에서 2년간 강사를 하다가 미 국무부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생으로 도미하여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1981년 3월부터 모교의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평화연구소 소장, 교무처장 그리고 정책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자는 1986년 영국 외무부(The British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의 펠로우십(Fellowship)을 받아 런던정치경제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의 객원교수를 역임한 바 있으며, 199.. 더보기 이전 1 ··· 464 465 466 467 468 469 470 ··· 9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