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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2706)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1. 책소개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멋진 방법이다. 이야기를 혼자 간직하고 싶을 때나, 목소리를 키워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글쓰기는 당신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목소리를 찾아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자. 출처:교보문고 2. 저자 저자 : 조이 캔워드 소설가이자 창의적 글쓰기 강사이다. 남편과 함께 영국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 네 번째 소설을 쓰고 있다. 명상과 창작에 대한 강좌와 워크숍을 운영한다. 출처:교보문고 3. 목차 들어가며 Chapter 1 글쓰기 여정의 시작 Chapter 2 작가가 되어보자 Chapter 3 세상 바라보기 Chapter 4 나의 삶 되돌아보기 Chapter..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705) 내 생애 가장 큰 축복 1. 책소개 소설가 성석제의 눈에 비친 ‘평범하고 재미난 세상’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에서 길어 올린 삶의 감동을 소설로 읽는다! 소설가 성석제의 짧은 소설 모음집『내 생애 가장 큰 축복』.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에 ‘만남’을 주제로 연재했던 원고 중 40편의 글을 선정해 다시 다듬어 엮은 초단편소설집이다. 가볍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기존 단편소설 문법의 틀을 벗어나 한 편 한 편의 글들이 예상을 벗어나는 결말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작가는 형식의 제한이 덜한 초단편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단면을 드러내 보이며, 일상의 길목에서 마주친 다양한 인간군상을 특유의 해학과 풍자의 문장으로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때로는 익살맞고 의뭉스럽기까지 한 인물의 행..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704) 살아남은 자들이 경험하는 방식 1. 책소개 세상의 이면, 두려움이 자라나는 그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잔잔한 일상을 끊임없이 흔드는 김솔의 농담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얼굴, 김솔만의 감각으로 그린 군상화 “이미 모든 책들이 책에 대한 책이라는 사실을 간파했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모든 인간은 모든 인간의 꿈으로 빚어져 있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던 게 분명하다.”_ p. 142 「기록」 201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8년 간, 두 권의 소설집과 네 권의 장편소설을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소설가 김솔이 『살아남은 자들이 경험하는 방식』(아르테)을 선보인다. 이번 소설집은 2017년 ‘세계의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특유의 몽상적인 문장들로 풀어낸 짧은 소설 모음집 『망상,어語』에 이어 3년 만에 발표한 두 번..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703) 철학 VS 실천 1. 책소개 깨달은 자들, 자유로운 자들, 사랑하는 자들, 자신들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인들의 외침을 복원하다! 억압체제에 저항해온 ‘등불의 패밀리’를 되살리는 「강신주의 역사철학ㆍ정치철학 강의」시리즈 제1권『철학 VS 실천』. 4년 만에 신작을 발표하는 철학자 강신주는 이 억압체제의 역사를 직시한다. 억압과 착취를 강요해온 억압체제의 본질을 벗겨내면서, 이에 저항하는 사람들, 삶과 사랑의 주인으로서 억압체제와 싸운 사람들을 되살려낸다. 깨달은 사람들, 자유로운 사람들, 주인으로서 삶을 영위했던 사람들을 5권의 ‘강신주의 역사철학ㆍ정치철학 강의’ 시리즈에 담는 작업이다. 이 책은 정치철학과 역사철학을 다룬다. 역사철학 4개 장은 파리코뮌과 집강소의 장엄하고 거대한 면모를 생생하게 복원하는 데 할애..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702) 뉴타입의 시대 1. 책소개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 ㆍ AI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 대전환의 미래를 돌파하는 24가지 생각의 프레임 “예측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미래, ‘문제를 발견하는 자’가 기회를 움켜쥔다!” 탁월한 인재는 시대마다 다르게 정의된다. 2020년 현재, 논리와 경험, 예측과 전문성에 의존하던 우수성의 시대는 끝났다. 『뉴타입의 시대』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생각의 프레임,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비즈니스 전략, 지식 습득의 방법론 등을 ‘올드타입’과 ‘뉴타입’의 대조를 통해 단 한 권으로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그에 따르면, 앞으로는 성실하고 논리적인 엘리트보다 자신만의 철학과 직감에 따라 왕성한 호기심으로 문제를 발견해내는 혁신가가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돌파하며 뉴타입의 시대를 이끌어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