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도서 (4714)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1. 책소개 진짜 역사는 거대한 도서관이 아닌낡은 서랍 속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되었다!누군가에게는 사랑의 고백이었고,누군가에게는 반역의 시작이었던가장 내밀한 문장들은 어떻게 역사로 남게 되었을까?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처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인류의 궤적을 조망할 수도 있고, 전쟁이나 도시처럼 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볼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 우리는 통사에 드러나지 않는 역사의 이면을 발견하면서 신선한 통찰을 얻는다. 그런 의미에서 ‘편지’는 아주 특별하고도 매혹적인 주제다. 편지는 두 사람만의 은밀한 대화이자, 대중과 세상을 향한 목소리이며,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과연 자신이 쓴 편지가 훗날 역사적 자료가 될 것을 염두에 둔 인물이 있었..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 (4713) 다극세계가 온다 1. 책소개 안팎으로 붕괴하는 미국착실하게 힘을 키운 다극세계가마침내 우리 눈앞까지 다가왔다 다극화 진영 최고 저널리스트, 브라질 출신 지정학 분석가 페페 에스코바의 책이 드디어 한국에 소개된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패권 그리고 그에 대항하는 글로벌사우스의 세계정세를 치열하게 탐구하며 생동감 넘치는 분석으로 명성을 쌓아 온 저자는, 『다극세계가 온다』를 통해 마침내 “화산처럼 솟구치는 지정학적 분기점에서 역사의 초안을 날것 그대로 검토”해냈다. 미국 패권 없는 다극세계가 어떻게 준비되어왔는지, 반패권 다극화의 눈으로 2020년대의 가장 최근 세계사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달러 패권 이후, BRICS+와 SCO, 국제 경제 회랑 대결, 중국·러시아·조선(북한) 협력, 팔레스타인 독립 등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24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