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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추천도서(2121) 나는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 이영희 1. 책 소개 그래도 계속 살아간다. 내 삶을 사랑하기 때문에.《어쩌다 어른》 이후 3년 만에 펴낸 이영희의 두 번째 에세이 『나는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시작부터 “저는 제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외치는 저자는 성인으로, 회사원으로, 싱글인 여성으로 살아가며 겪는 많이 고민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아직 많이 부족하고 여전히 자신은 없지만, 나부터 먼저 내 삶을 사랑해보자고, 다정하게 권한다. 끊임없이 자신을 반성하며, 오늘도 남몰래 자기계발서를 사는 저자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어려움, 나만 이렇게 시시하게 사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 더 나아질 거란 희망을 갖기엔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좌절감을 담담하게 털어놓으며, '나만 이렇게 헤매는 건 아니구나' 공감하게 하고 겨우 이만큼이지만 함..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120) 나는 가드너입니다 - 박원순 1. 책 소개 마음까지 푸릇해지는 가드닝 수업이 시작된다!『나는 가드너입니다』는 현재 에버랜드의 가드너로 재직 중인 저자 박원순이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서쪽에 위치한 롱우드가든에서 체험한 가드닝과 아름다운 정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엮은 에세이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롱우드가든의 여러 정원들 중에서도 빅토리아수련의 신비스러움으로 가득한 ‘물의 정원’, 단순하고도 고요한 ‘고사리정원’, 이색적인 색채의 ‘지중해정원’ 등 열 개의 정원들을 소개하면서, 매일 그 정원들을 가꾸는 가드너들의 일상을 체험적으로 그려낸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박원순은 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편집기획자로 일했다. 꽃과 정원이 좋아 아내와 딸을..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119) 나는 가능성이다 - 패트릭 헨리 휴스 외 1. 책 소개 오프라 윈프리도 극찬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작은 영웅~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트럼펫 주자이자 피아니스로 우뚝 선 패트릭 헨리 휴스를 만나보자! 기적의 트럼펫 소년 패트릭 헨리의 열정의 행진곡 『나는 가능성이다』. 팔다리가 멀쩡해도 꿈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패트릭 헨리는 팔을 제대로 뻗지도, 걷지도, 보지도 못하는 장애인으로 루이빌 대학 마칭밴드의 트럼펫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기형적인 몸을 지녔지만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보는 이들 모두를 감동에 빠트린 패트릭 헨리가 전하는 행복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패트릭 헨리는 사지가 제대로 펴지지 않는 관절장애와 척추장애, 거기에 ‘무안구증’을 안고 태어난 심각한 기형아였다. 중증 장애를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했지만..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118) 나는 50에 꿈을 토핑한다 - 성신제 1. 책 소개 1984년 한국 최초로 피자를 들여온 피자업계의 신화, 성신제 고문의 인생역전 성공 스토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집. 피자 헛과 케니로저스 로스터스로 연이어 두 번 사업에 실패하고 자살을 결심할 만큼 극한의 절망을 겪고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모두들 늦었다고 생각하는 50대의 나이로 다시금 자신의 이름을 건 한국 고유의 브랜드인 '성신제 피자'로 재기에 성공한 성신제 고문의 인생역정과 함께 그의 성공 철학을 소개한다. 실패에서 딛고 일어나기 위한 용기와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 등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침 외에도 외식사업 전문가로서 성신제가 들려주는 사업상의 구체적인 지침과 노하우에 대해서도 수록하고 있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84년, 미국의 외식업체 피자 헛을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117)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조유미 1. 책 소개 우리는 모두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페이스북 85만 명, 인스타그램 10만 명, 피키캐스트 30만 명이 매일 보는 소통과 공감의 채널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사랑과 이별을 섬세하게 그려 낸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이후 두 번째 펴내는 감성 에세이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는 섬세한 공감 능력과 사려 깊은 언어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온 저자가 처음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써야 했던 나날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지 못했던 순간들, 과정보다 성과를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신음했던 시간들까지 스스로 흔들렸던 내밀한 경험을 고백하고, 그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