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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2245) 늦어서 고마워 - 토마스 프리드먼 1. 책 소개 가속화되어 가고 있는 발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변화 속으로 담대하게 뛰어들어라! 퓰리처상을 3차례 수상한 국제 분야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의 세계 대격변 보고서 『늦어서 고마워』. 컴퓨팅 기술, 세계화 그리고 대자연. 세계를 바꾸는 이 커다란 세 가지 힘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갈수록 더 많은 것을, 더 많은 곳에서, 더 오랫동안, 더 다양한 방식으로 바꿔놓으며 변화의 속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처럼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계에서 인간의 적응속도는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 저자는 현기증 나는 가속의 시대에서 최악의 충격을 피하고 새롭게 생겨나는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길을 안내한다. 폭발적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지금의 이 변화가 어떻게 시작됐..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4) 늙지 않는 비밀 - 엘리자베스 블랙번 , 엘리사 에펠 1. 책 소개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인간의 노화! 노화 연구의 혁명기를 불러온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엘리자베스 블랙번과 세계적인 건강심리학자 엘리사 에펠이 직접 밝히는, 더 젊게 오래 사는 텔로미어 효과 『늙지 않는 비밀』. 인간의 노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하는 이 책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구체적인 개념들을 통해 앞으로 더 건강하면서 충족된 삶을 살아가도록 해줄 이야기를 담고 있다. 텔로미어는 세포 속 염색체의 양 끝단 구조를 말한다. 이는 염색체의 손상을 막아주는 덮개 역할을 하는데,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면서 일정 길이 이상 줄어들게 되면 세포가 분열을 멈추고,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건강한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게 되고, 우리 몸은 노화가 진행..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3) 논문 잘 쓰는 법 - 시미즈 이쿠타로 1. 책 소개 『논문 잘 쓰는 법』은 대학의 졸업논문이나 리포트, 여러 가지 현상 논문, 강연이나 연설의 초고 등의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쓰기 요령을 알려준다. 글의 시작과 전개, 마무리까지, 각 단계에서 염두에 둬야 할 필수사항에 대해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의 내용이 책에 담겨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저자 시미즈 이쿠타로는 1907년~1988년 1931년 도쿄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 전공―사회학 저서―『사회학 강의(社??講義)』, 『사회심리학(社?心理?)』, 『현대사상 상?하(現代思想 上?下)』, 『윤리학 노트(倫理?ノ?ト)』, 『내 정신의 방랑기 1,2(わが精神の放浪記1..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2) 눈, 새로운 발견 - 김융희, 손현철 외 1. 책 소개 일, 몸, 돈, 집, 밥, 품, 힘, 삶… 한 글자 우리말을 주제로 어마어마한 세상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의 아홉 번째 책 ‘눈’ 편. 과연 나는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나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보는 게 전부일까? 마음에도 눈이 있을까? 나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볼까? 세상을 보는 ‘시각’, ‘관점’을 주제로 ‘본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다. 책에는 줏대 있게 세상을 보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글로, 그림으로, 만화로,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미학자 김융희, 다큐멘터리 PD 손현철, 화가ㆍ설치미술가 홍순명, 만화가 고경일, 길담서원 학예실장 이재성,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여섯 강연자가 다채로운 눈의 철학,..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1) 눈 깜짝할 사이 - 호무라 히로시 1. 책 소개 ■ 어쩌면 인생은 눈을 한 번 깜짝하는 시간일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지나 버렸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당장은 무척이나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아주 짧은 시간에 지나지 않았구나 하는 깨달음이 온다는 것을 드러내는 말이지요. 사람의 일생은 어찌 보면 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아주 짧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긴 우주적 시간으로 나아가 보면 한 사람의 삶은 찰나일 뿐일지도 몰라요. ‘눈 깜짝할 사이’라는 순간의 의미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 내야 할지 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