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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추천도서(2269) 당신의 보통에 맞추어 드립니다 - 고바야시 세카이 1. 책 소개 누구라도 받아들이고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곳, 미래식당으로 오세요! IBM, 쿡패드 출신의 엔지니어 고바야시 세카이. 요식업계의 상식에 맞지 않는 전혀 새로운 시스템을 갖춘 ‘미래식당’의 문을 열며 일본 요식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목받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당신의 보통에 맞추어 드립니다』. 저자는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고, 그 사람다움을 세상의 상식으로 옭아매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곳, 먹고 싶은 반찬을 만들어 달라고 말할 수 있고, 누구든 손님도 되고 직원도 되는 열린 가게를 열고 싶었고 손님 각자만의 ‘보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음식점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후, 고서점과 출판사들이 즐비한 도쿄 진보초에 자리 12개의 작은 식당을 열었다. 50분 동안 가게에서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2268) 뇌는 늙지 않는다 - 다니엘 G 에이멘 1. 책 소개 뇌의학과 행동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다니엘 G. 에이멘 박사가 소개하는 두뇌 안티에이징『뇌는 늙지 않는다』. ‘100세 시대’를 맞은 지금, 중년 이후의 행복한 삶을 가장 위협하는 것이 바로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각종 치매다. 눈으로 볼 수도 없고 막연하게만 생각되는‘뇌’의 노화 문제를 저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의 뇌 활동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신뢰를 높였다. 장수와 건강,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다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 운동 등을 통해 뇌를 관리해야 한다. 전체 10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장의 끝에 20개의 브레인 팁을 두었다. 이 책 한 권이면 적어도 뇌가 늙지 않는 방법 200가지를 알 수 있다. 출처..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2267) 당나라 뒷골목을 읊다 - 마오샤오원 1. 책 소개 이 책의 저자 마오샤오원은 중국 고전 시가를 대중에게 소개해온 작가로, 여기서는 당시唐詩 약 300수를 들어서 당나라 사람들의 생활을 9개의 분류, 즉 ‘입신양명’ ‘결혼’ ‘꽃’ ‘꿈’ ‘화장’ ‘기녀’ ‘옷’ ‘음식’ ‘싸움’ 등으로 묶어 보여준다. 이 책에서 우리는 기존의 역사서가 제공하던 유의 정보들, 당나라가 다른 나라와 어떤 관계에 있었고, 아무개 왕이 무슨 정책을 폈는지 등은 알 수 없지만, 당나라가 강성하던 시기 그 사람들의 연회가 얼마나 호화로웠고, 당나라의 성쇠에 따라 여인들의 옷차림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꽃과 풀로도 싸울 정도였던 그들의 호승심이 어떤 놀이 풍경을 자아냈는지 등을 알게 된다. 적재적소에 함께 실린 중국의 옛 그림 약 100폭은 상상을 풍부하게 한다. 더불..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2266) 인간의 위대한 스승들 - 제인구달 외 1. 책 소개 동물과 소통하며 배우는 생명의 참의미 인간과 동물 사이, 그 사랑과 우정의 커뮤니케이션 동물과 특별한 교감을 나눈 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인간의 위대한 스승』. 침팬지 연구가인 제인 구달, 콜로라도대학교 생물학 교수 마크 베코프, 베스트프렌즈 동물협회 회장, 작곡가, 법률가이자 소설가, 목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저자들은 동물과 소통하며 배우는 생명의 참의미를 잔잔하게 들려준다. 그들은 인간과 다른 생명체와의 교감에 대한 감칠맛 나는 놀라운 이야기, 일화, 혁신적인 과학적 경험을 통해 동물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며 상호 의사소통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을 우리들의 일부분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들, 자신이 기르는 동물이나 가까운 동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동물들..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2265) 담바고 문화사 - 안대회 1. 책 소개 담배는 조선 후반 300년 역사를 비춰 보여주는 거울이다 ! 천하 남녀 노소가 즐기고 마침내 임금까지 온 백성이 누리길 바랐던 물건. 조선뿐 아니라 몽골과 일본까지 사로잡고 교역의 중심에서 경제를 들었다 놨다 했던 그 물건. 바로 ‘담배’다. 조선의 문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임금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담바고’의 문화사를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 『담바고 문화사』는 ‘담바고’라는 키워드 하나로 숨 가쁜 변화를 겪어내고 있던 조선시대부터 구한말까지의 단면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만백성이 담배 피울 날을 꿈꾼 정조의 이야기에서부터 일제의 침략으로 융성했던 담배 문화가 빛을 잃어가게 된 이야기까지 그 문화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지금 세상에서 담배는 인류의 건강을 해치는 백해무익의 암적인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