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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2233)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1. 책 소개 최신 뇌 과학과 경제학의 만남! 고객 행동의 이해와 활용에 관한 해답을 뇌 속에서 발견! 이 책은 인간의 소비심리를 알아내기 위해 뇌 속으로 들어갔다. 고객과 소비자를 뇌 연구라는 새롭고 매혹적인 관점에서 관찰한 신경마케팅 교양서이다. 뇌 연구를 통해 밝혀진 인간의 욕망 지도를 마케팅 사례와 접목했다. 총 3부에 걸쳐 뇌 연구의 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마케팅과 영업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1부에서는 고객이 물건을 구매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숨겨진 유혹자를 찾아본다. 2부에서는 구매할 때 고객은 어떤 점에서 구별되는가를 다룬다. 고객의 성향을 8가지로 나눈 다음, 심리학적/신경생물학적 목표그룹의 특징을 밝힌다. 효과적인 타깃 설정과 전략설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32) 농부 철학자 피에르라비 - 장 피에르 카르티에, 라셀 카르티에 1. 책 소개 자연과 인간이라는 아름다운 관계! 유럽과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21세기 환경 운동가이자 농부 철학자, 아프리카계 프랑스인 피에르 라비의 삶과 사상을 소개하는 책. 땅을 존중하는 농사방법을 실천하는 농부에서, 아프리카 사막을 생명의 땅으로 바꾼 용기 있는 실천가로 활동하는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가 들려주는 자연과 인간이라는 아름다운 관계의 이야기를 담았다. 열정적인 한 남자가 상품 농업에 저항하고, 당이 자신의 존재 가치만큼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 온 이야기로 채워진 이 책은, 환경 운동가 피에르 라비를 소개하며, 그의 실천적 삶뿐 아니라,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관계에 대한 사상도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두 저자가 피에르 라비와 일주일간 나눈 대화를 담고 있다. 열..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31) 열두 발자국 - 정재승 1. 책 소개 《과학콘서트》 《알쓸신잡》 대한민국을 매혹시킨 KAIST 정재승 교수의 최고의 강연이 펼쳐진다 스마트한 선택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과학의 통찰까지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최고의 지식 콘서트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이 책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30) 녹턴 - 가즈오 이시구로 1. 책 소개 음악과 황혼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노래하다.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젊은 거장을 통해 우리 시대 첨단의 문학을 선보이는 「모던클래식」 제36권 『녹턴』. 일본 태생의 영국 작가로서 인간과 문명에 대한 비판을 특유의 문체로 잘 녹여내 현대 영미권 문학을 이끌어가는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첫 소설집이다. 흔히 야상곡(夜想曲)이라고 불리는 '녹턴(Nocturne)'처럼 저녁이나 밤에 어울리는 감정을 나타내는 몽상적 성격을 지닌, 음악과 황혼에 대한 5편의 소설을 모았다. 영국과 이탈리아를 넘나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적 삶의 본질을 드러내며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음악을 문학 속으로 끌어들여 절묘하게 녹아낸다. 젊은 시절 싱어송라이터를 꿈꾸었다는 저자의..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29) 왕생요집 - 겐신 1. 책 소개 염리예토 흔구정토(厭離穢土 欣求淨土) 더러운 세상을 멀리하고 기꺼이 정토를 찾는다 『왕생요집(往生要集)』은 일본 승려 겐신(942~1017)이 마흔셋 되던 해인 984년(혹은 985년) 저술한 책이다. 저자는 스스로 “지혜가 뛰어나고 정진하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이 없겠지만, 나처럼 완고하고 둔한 사람이라면 어찌 엄두가 나겠는가”라며 “염불의 법문 한 가지에 의지하여 경론의 요체를 설하는 문장을 모은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저자의 이런 ‘겸손’과 달리 이 책 『왕생요집』은 세상에 나온 후 일본 사회는 물론 당시 송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에 사상사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온다. 일본 불교계는 이 책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호넨(法然, 1133~1212) 스님에 의해 정토종(淨土宗)이 열렸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