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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2243) 논문 잘 쓰는 법 - 시미즈 이쿠타로 1. 책 소개 『논문 잘 쓰는 법』은 대학의 졸업논문이나 리포트, 여러 가지 현상 논문, 강연이나 연설의 초고 등의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쓰기 요령을 알려준다. 글의 시작과 전개, 마무리까지, 각 단계에서 염두에 둬야 할 필수사항에 대해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의 내용이 책에 담겨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저자 시미즈 이쿠타로는 1907년~1988년 1931년 도쿄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 전공―사회학 저서―『사회학 강의(社??講義)』, 『사회심리학(社?心理?)』, 『현대사상 상?하(現代思想 上?下)』, 『윤리학 노트(倫理?ノ?ト)』, 『내 정신의 방랑기 1,2(わが精神の放浪記1..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2) 눈, 새로운 발견 - 김융희, 손현철 외 1. 책 소개 일, 몸, 돈, 집, 밥, 품, 힘, 삶… 한 글자 우리말을 주제로 어마어마한 세상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의 아홉 번째 책 ‘눈’ 편. 과연 나는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나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보는 게 전부일까? 마음에도 눈이 있을까? 나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볼까? 세상을 보는 ‘시각’, ‘관점’을 주제로 ‘본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다. 책에는 줏대 있게 세상을 보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글로, 그림으로, 만화로,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미학자 김융희, 다큐멘터리 PD 손현철, 화가ㆍ설치미술가 홍순명, 만화가 고경일, 길담서원 학예실장 이재성,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여섯 강연자가 다채로운 눈의 철학,..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1) 눈 깜짝할 사이 - 호무라 히로시 1. 책 소개 ■ 어쩌면 인생은 눈을 한 번 깜짝하는 시간일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세월이 이렇게 지나 버렸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당장은 무척이나 길고 지루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아주 짧은 시간에 지나지 않았구나 하는 깨달음이 온다는 것을 드러내는 말이지요. 사람의 일생은 어찌 보면 길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아주 짧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긴 우주적 시간으로 나아가 보면 한 사람의 삶은 찰나일 뿐일지도 몰라요. ‘눈 깜짝할 사이’라는 순간의 의미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단어 몇 개와 이미지로 마치 한 편의 시처럼 감동적으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 내야 할지 깊..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40) 정의와 행동 그리고 4월혁명의 기억 - 고려대 한국사 연구소 1. 책 소개 『정의와 행동 그리고 4월혁명의 기억』은 '4월혁명'과 관련하여 주체의 형성, 혁명의 전개과정과 의제의 변화, 국제적 인식에 대한 사실 등을 새롭게 규명한 글들과 역사적 사건의 재조명을 통해 21세기의 민주주의를 모색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을 담은 글들로 구성했다. 전체 4부에 담겨 있는 논문과 구술은 '4월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대학공간이란 수준에서부터 국제적 수준에 걸쳐 각 층위를 넘나들며, 필연과 우연의 역동적인 맞물림 속에서 전개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이창언: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연구교수 조대엽: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 홍석률: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 이상록: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김기승: 순천향대 국제문화학과 교수 민유기: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2239) 기다림의 칼 - 야마모토 시치헤이 1. 책 소개 『기다림의 칼』은 신념을 인내로 지켜낸 무장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본다. 이 책은 이에야스의 초인적인 자기 절제에서 나오는 인내와 기다림의 자세 외에도 정치가로 경제인으로 무장으로, 또한 의리의 사나이로서의 모습을 통해 이에야스를 재평가한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야마모토 시치헤이(山本七平)는 도쿄에서 태어나 아오야마 가쿠인(靑山學院) 고등상업학부를 졸업했다. 1942년 징병되어 태평양전쟁에 참전했으며, 일본이 패전한 뒤 필리핀의 수용소에 억류되었다가 1947년 귀국했다. 1958년 출판사 을 설립하여 성서학 관련 도서를 번역, 출간했다. 1970년에는 아예 작정하고 스스로를 이사야 벤다산(ISAIAH BEN-DASAN)이란 일본계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