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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2338) 은유로서의 질병 - 수전 손택 1. 책 소개 질병을 둘러싼 은유들은 어떤 질병에 낙인을 찍으며 좀더 나아가서는 질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낙인을 찍어놓는다. 내 책의 목적은 이런 상상력을 부추기기보다는 가라앉히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문학이 자신의 목적으로 삼아 이루려 노력해왔던 일종의 의미부여가 아니라 뭔가에서 의미를 빼앗는것, 극히 논쟁적인 전략을 활용해 돈키호테마냥 지금의 이 세계, 이 신체에 가해진 해석에 반대하는 것이 저자의 목적이다. 물론 사람들은 은유없이 사고할 수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자제하고 피하려 애써야 할 은유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물론, 모든 사고는 해석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해석에 반대한다는 것이 언제나 옳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지은이 수전 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37)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 - 파출리, 박애진 외 1. 책 소개 국내 최초의 여성 SF 단편집이다. 국내 최초의 여성 SF 단편집이다. 여성 작가의 SF 단편을 모집하며 주제나 내용에 상관없이 그저 작가가 여성일 것을 기준으로 삼았다. 그렇기에 오히려 동시대 한국 여성 작가의 SF를 광범위하게 포괄한다고 볼 수 있다. 지면이나 온라인으로 발표가 한 번 정도 되었던 작품을 다듬은 것과, 처음 발표되는 작품이 함께 섞여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파출리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단편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고,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창작 및 번역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를 비롯해,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글쓰기의 항해술』 『마틸다』 『소년 시대..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36) 딸 그리고 함께 오르는 산 - 제프리 노먼 1. 책 소개 해발 4,200미터의 그랜드 티턴을 딸과 함께 등반한 스포츠 저널리스트의 회상록. 등반의 위험과 도전을 통하여 중년의 아버지와 딸이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를 재발견하게 된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산의 아름다움과 위험 속에서 신뢰와 존경에 기초해 형성되면서 이따금씩 흔들리는 순간을 맞이할 수 밖에 없는 아버지와 딸의 독특한 유대관계를 엿볼 수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제프리 노먼,,,,등의 많은 잡지에 글을 썼으며, 현재 의 편집자 일을 맡고 있으며,버몬트에 살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3. 목차 고마움의 말 우리의 큰 산 아버지에게는 딸이 좋다 아이의 관심을 차지하려는 경쟁 함께 가자 위험 자일을 잡고 바위 오르기 등반 문화 사람이라는 장애 그랜드를 기다리며..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35) 딱 1시간만 미쳐라 - 데이브 라카니 1. 책 소개 당신의 삶과 비즈니스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는 '1시간의 집중력'! 가끔 TV나 신문 등을 통해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하며 대학에 들어가거나 고시에 합격한 사람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다른 이들에 비해 시간이 별로 없었던 이들이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집중력, 특히 '무서운 집중력'이다.『딱 1시간만 미쳐라』는 집중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소개한다. 먼저 '1시간의 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7단계로 나누어 소개한 다음, 집중하는 비결,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차례로 소개한다. 그리고 인생의 변화를 위한 시간과 비즈니스의 변화를 위한 시간을 각각 9단계씩 총 18단계로 보여주어 따라 하기 쉽도록 하였다. 저자는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34) 알래스카 바람같은 이야기 - 호시노 미치오 1. 책 소개 알래스카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기록하다 19세 때 알래스카의 자연에 매료된 후 마지막 순간까지 알래스카에서 살며 사진과 글로 그곳의 삶을 기록했던 호시노 미치오의 유작 사진 에세이. 오로라, 백야, 빙하와 극북의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제15회 기무라 이헤 사진상을 수상하며 많은 이들에게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해주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알래스카의 자연과 그가 만난 사람들, 신변의 일상과 사진작업,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지만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알래스카의 장관을 필름에 담기에 앞서 경이로운 자연 앞에 숨죽이며 자연과 인간을 마음에 담으려 했던 저자의 철학은 이 책의 진가를 더한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호시노 미치오는 10대 후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