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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 (3153) 2022 대선주자 '내 인생의 책' 14 돌봄 선언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8tiK0 니케북스 돌봄 선언 +미니수첩제공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 책소개 놀랍도록 긴박하고 시의적절한 선언, ‘무관심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완벽한 해독제!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은 그동안 간과되었던 ‘돌봄’이라는 이슈를 비극적인 방식으로 조명했다. 간호사를 비롯해 수많은 의료계 종사자들이 코로나 방역 현장에서 적절한 보상 없이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요양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교정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학교가 문을 닫는 동안 빈곤층 아동들은 결식 상태로 방치되었으며, 택배 노동자가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152) 2022 대선주자 '내 인생의 책' 13 미래가 불타고 있다 쿠팡 최저가 바로가기-> https://coupa.ng/b8pVCZ https://www.coupang.com/vp/products/5227672612?itemId=7350106722&src=1139000&spec=10799999&addtag=400&ctag=5227672612&lptag=AF9059091&itime=20211006090306&pageType=PRODUCT&pageValue=5227672612&wPcid=16334785868402036247937&wRef=coupa.ng&wTime=20211006090306&redirect=landing&traceid=V0-101-bc652d771ab9e923&placementid=&clickBeacon=&campaignid=&contentcategory..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151) 2022 대선주자 '내 인생의 책' 12 지리산 쿠팡 최저가 + 선물증정 바로가기-> https://coupa.ng/b8pPbc https://www.coupang.com/vp/products/35273474?itemId=130809915&src=1139000&spec=10799999&addtag=400&ctag=35273474&lptag=AF9059091&itime=20211006081856&pageType=PRODUCT&pageValue=35273474&wPcid=16334759363444246803219&wRef=coupa.ng&wTime=20211006081856&redirect=landing&traceid=V0-101-6b4695af361f76bd&placementid=&clickBeacon=&campaignid=&contentcategory..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150) 2022 대선주자 '내 인생의 책' 11 상상망치 1. 책소개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남이섬 대표이사 강우현의 상상경영 여의도 면적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 남이섬. 2008년 남이섬 입장객 수는 185만 명이다. 남이섬은 하루 평균 5,000명, 손님이 적은 평일을 제하고 주말에만 1만 명을 훌쩍 넘기는 인파가 남이섬을 찾는다. 그중에서 무려 20만 명이 외국인이다. 무엇보다 한 해 반짝 기록한 성과가 아니라 3년 연속 달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불과 7년 전만 해도 경영난에 허덕이던 남이섬이 변하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은 무엇일까? 남이섬 대표이사인 강우현은 남이섬이 기적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이 '상상'이라고 말한다. '가능성을 믿으면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고 말하는 그는 지난 8년간 남이섬에서 일어난..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3149) 2022 대선주자 '내 인생의 책' 10 리콴유 자서전 1. 책소개 싱가포르의 국부로 추앙받고 있는 리콴유 전 총리의 자서전. 자신의 탄생에서 65년 말레이시아 연방 탈퇴와 싱가포르 독립 때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영국 식민통치 시대의 평온과 잔혹한 일본군점령기, 공산주의자의 책동과 귀환 영국인 대상의 테러, 말레이시아 연방 시절의 민족폭동 등 숨가쁜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 이 밖에도 항상 수석을 놓치지 않았던 학창시절과 영문학과 경제학, 역사학에서 수석을 뺏긴 여학생을 눈여겨보다 마침내 결혼에 이른 연애담 등 사생활에 대한 부분도 간간이 내비쳐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밀려드는 업무 때문에 일기조차 쓰지 못했다는 리콴유는 "현재의 싱가포르가 있기까지의 험난한 역정을 국민들이 반드시 알 필요가 있어 총리 재임시절에 생각치도 않았던 회고록을 집필하게 됐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