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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3668) 한석봉 평전 1. 저자 저자 : 박종민 오랜 기간 동안 (사)한석봉기념사업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현재는 ‘석봉한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 부속기관인 ‘한석봉동인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가평 보납산에 한석봉선생 기념비를 세우고 지금은 석봉 한호선생의 업적을 소개하고 그의 얼을 기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자 : 다니엘 최 도서출판 행복우물의 대표로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여우사냥〉 〈나는 조선의 처녀다〉 〈한권으로 백권읽기 I, II〉, 번역한 책으로는 〈모세의 코드〉 〈슬픔이 밀려올 때〉 등, 모두 20여 편이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2. 목차 제1부 어머니의 사랑 ①스님의 예언 ------------------------------- 9 ②어머니의..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67) 소더비가 사랑한 책들 1. 저자 저자 : 김유석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1960년대 미국 서남부 치카노 운동의 성격’을 주제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버에 ‘뜻밖의 세계사’라는 이름으로 역사 칼럼을 연재했고, 현재는 영국에 머물며 일상 속 역사적 소재를 찾아 헤매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역사 이야기를 쓰는 게 목표다. 저서로는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2017), 《Q&A 세계사: 서양사편》(2010)이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2. 목차 •프롤로그: 소더비 런던의 세크메트 앞에서 •경매 회사 소더비의 뿌리, 책과 고문서 PART I. 희소성이라는 보물 황제 나폴레옹의 마지막 흔적이 담긴 책을 찾아서 ―1823년 소더비 런던, 세인트헬레나섬에서 온 나폴레옹의 서재 ‘문..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66) BTS처럼 1. 저자 저자 : 채복기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우리 삶에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해석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왔으며, 특히 글쓰기를 통해 현상을 탐구함과 아울러 인생과 세상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표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장편소설 《여보 미안해》로 등단한 후 《아파트 공화국에 무너진 내 인생》과 자기계발서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 다시 링컨》, 《힐러리처럼 도전하라》, 그리고 에세이집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아내는 선물이다》 등 우리 모두의 존재 가치를 묻는 현실감 있는 주제들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세대 삶의 단면을 감각적이고 날카롭게 다루는 작품들을 써왔다. 미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가정 살리기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부부 세미나, 자..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65) 밑바닥에서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김수련 신촌세브란스병원 암병원 중환자실CAICU에서 간호사로 약 7년간 근무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대구의 코로나19 중환자실에 파견되어 근무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운영위원으로,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대한간호협회 직선제 촉구,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간호사 연대와 같은 간호사 처우 개선 운동과 공공의료 강화 운동에 참여했다. 현재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파견 인력으로 미파견 기간 중 미국 적십자 재난 의료팀American Red Cross Disaster Health Services Team 멤버로 활동 중이며, 뉴욕 시립병원 외과계 외상 중환자실Surgical-Trauma ICU에서 근무하고 있다. 공저로 『포스트 코로나 ..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64) 사랑은 무한대이외다 1.저자 저자 : 김명순 (金明淳) 1896년 1월 20일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17년 단편소설 「의심의 소녀」가 『청춘』의 현상 공모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 한국 최초의 여성 근대 소설가로 불린다. 등단 이후 김명순, 김탄실, 망양초, 망양생, 별그림 같은 필명으로 시, 소설, 산문, 평론, 희곡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발표했다.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하고 보들레르의 시를 번역하는 등 외국어에 능통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피아노를 잘 치고 독일어로 곡을 만들 만큼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다고 한다. 여성 작가 최초로 창작집 『생명의 과실』(1925) 『애인의 선물』(1929 추정)을 펴냈으며, 신문기자, 영화배우로도 활동했다. 조선과 일본을 오가며 공부와 집필에 힘썼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