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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3827) 그 책은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오시타케 신스케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방 대상과 제61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받았다.《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방 대상,《벗지 말걸 그랬어》로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풍상을 받는 등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작가다. 그동안 그리고 쓴 책으로《이게 정말 사과일까?》를 비롯해《이게 정말 나일까?》《이게 정말 천국일까?》《이게 정말 마음일까?》《도망치고, 찾고》《더우면 벗으면 되지》《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심심해 심심해》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있으려나 서점》 《신기한 현상 사전》 《머리는 이렇게 부스스해도》《살짝 욕심이 생겼어》등이 있다. 저자 :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826) 행복한 노인은 늙지 않는다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베른트 클라이네궁크 (Bernd Kleine-Gunk) 세계적인 안티에이징 전문가.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 종양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산부인과 전문의로, 마리엔병원 알테네센의 수석 의사로 지냈다. 이후 뉘른베르크 퓌르트의 쇤클리닉에서 근무하며 영양의학과 골의학 박사학위를 추가로 취득했다. 독일 갱년기학회 회원인 동시에 2009년부터 1,200명의 의사가 소속된 유럽 최대의 노화 방지 학회인 독일 항노화의학협회GSAAM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독일 안팎에서 노화 관련 주제로 학회, 세미나, 교육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왔다. 영양 및 안티에이징에 관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는 뉘른베르크 메트로폴리스 메디컬센터..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825) 모든 생명은 아름답다. 너도 그래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야나기사와 게이코 (柳澤桂子) 193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에서 유학했다. 같은 대학교의 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 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조수, 미쓰비시화성생명과학연구소 주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30세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져 1983년에 연구소를 퇴직했다. 이후 30년 넘게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병과 싸워 1998년에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병마와 싸워 이긴 후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한층 실감했다. 환경주의자 레이첼 카슨이 마지막 에세이에서 주장한 ‘센스 오브 원더(Sense of Wonder)’, 자연과 생명에의 감각을 일깨우자는 뜻에 적극 공감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이 감각을 되살리고 기를 수 있도..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824) 문명의 운명 1. 책소개 2. 저자 마이클 허드슨 (Michael Hudson) 고전학파 계보를 잇는 경제학자로서 대출, 모기지, 이자, 대외부채 등 부채 관련 연구에 집중해왔다. 경제학 교과서에 없는 답을 찾기 위해 수십 년간 월스트리트에서 직접 일해온 현장 경험과 서양 경제사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바탕으로 현실에 대응하는 경제 이론을 펼친다. 특히 경제적 지대는 가치 없는 가격이라는, 따라서 경제적으로 필수적인 생산 비용이 없는 소득이라는 고전파 정치경제학의 개념을 되살려 2008년 미국 내 악성 주택담보대출 위기와 금융 붕괴를 경고하고, 그 여파로 부채 인플레이션이 오는 금융 과잉 현상을 예측해 주목받았다. 시카고대학교와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체이스맨해튼은행에서 국제수지 경영학자로 근무했다. 뉴스쿨 오브 소셜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823) 민주주의에 반대한다 1. 책소개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악마의 옹호자 민주주의는 정말 완벽한 체제일까? 누군가는 이러한 질문 자체를 의아하게 여길지도 모른다. 우리는 수십 년 동안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투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민주주의는 수많은 나라가 기어코 쟁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우리가 아는 가장 평등하고 자유로운 정치체제다. 세상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민주주의를 향해 걸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보통 민주주의를 당연하게 이루어야 할 가치로 생각한다. 여기에는 의심의 여지조차 없다. 그런데 민주주의가 훌륭한 정치체제이기는커녕 오히려 해롭다고 주장하는 정치학자가 있다. 무능한 민주주의를 비판한 제이슨 브레넌은 정치체제를 하나의 도구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민주주의라는 도구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