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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3673) 그림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이동연 이동연 작가는 KBS 해피FM 〈그곳에 사랑이 있었네〉에 다년간 출연하며 ‘예술가와 뮤즈’를 다루었고, 그때 고흐를 방송한 인연으로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주요 저서로 《명작 뒤에 숨겨진 사랑》《명작에게 사랑을 묻다》《예술, 사랑에 미치다》《심리학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심리학으로 읽는 손자병법》《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대화의 연금술》(삼성생명 콘텐츠 제공) 《그래, 한 박자 느리면 어때》《명작으로 읽는 통섭의 한국사》《365일 니체》《이기는 리더십 10》《CEO형 인재》《행복한 꿀잠》등이 있다. 소설 작품으로는 《삼별초》가 있으며, 《소설 손자병법》을 곧 발간할 예정이다. 온라인 기업 콘텐츠(..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72) 픽사, 위대한 도약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로렌스 레비 (Lawrence Levy) 실리콘밸리의 변호사이자 기업인. 1994년 스티브 잡스가 직접 스카우트하여 픽사의 최고재무책임자 겸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회장단의 일원이 되었다. 레비는 픽사의 사업 전략을 담당하고 IPO를 추진했으며, 적자를 내는 그래픽 회사였던 픽사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영화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후에는 픽사 이사회에 합류했다. 레비는 동양 철학과 명상, 그리고 그 두 가지가 현대의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공부하기 위해 회사 생활을 그만두었다. 이제는 이 주제에 관해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한편, 주니퍼 재단(www.juniperpath.org)을 공동 설립해 관련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본래 영국 런던 태생인..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71) 식탁 위의 일본사 1.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 (宮崎正勝) 일본의 역사학자로, 전근대 문명교류사와 역사교육 전문가이다.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교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동안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방송의 고교 강좌 [세계사](TV와 라디오)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도큐 세미나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책 쓰기에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비롯해 ..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70)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애장판)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백종원 (주)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및 외식경영전문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포병 장교로 군대를 마친 뒤, 1993년 서울 강남 논현동에서 원조쌈밥집을 열면서 외식업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국내 및 해외에서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홍콩반점0410, 빽다방을 비롯한 30여 개 외식 브랜드, 1,6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중국,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에도 진출해 한식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음식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요리하는 CEO’ 백종원 대표는 오늘도 사람들이 좀 더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3669) 기후위기 부의 대전환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홍종호 20대부터 인간을 살리는 따뜻한 경제학에 헌신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기후경제학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시간주립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환경경제학과 재정학을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연구위원과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기후·환경·에너지경제학과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 시절 우연히 마주친 걸인을 보며 ‘왜 누군가는 저렇게 힘들고 어렵게 사나’라는 의문이 생긴 이후 ‘길거리에 걸인이 없는 나라, 보란 듯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경제학도의 길을 걷게 되었다. 27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사회 참여를 인생의 소명으로 생각하며 실천해 왔고, 경제적·환경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