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 도서 (1591) 지하철 정거장에서 - 에즈라 파운드 1. 책 소개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2. 저자 소개 1884년 미국 아이다호주 헤일리에서 태어나 첫 시집『사라져 버린 빛을 향하여』시집『가면』『환희』『칸초네』『응답』『휴 셀윈 모벌리』대작『캔토스』『책읽는 법』등을 출간하였다. 1972년 이탈리아에서 사망하였다. 3. 목차 1. 캔토 1 2. 지하철 정거장에서 3. 무도의 형상 4. 4월 5. 호수의 섬 6. 찻집 7. 두 개의 비명(碑銘) 8. 불륜(不倫) 9. 소녀 10. 휴전협정 11. 귀향 12. 휴 셀윈 모벌리 4. 책 속으로 ----- 요정들에게 찢겨진 사지 세 명의 요정이 나를 찾아와 나를 갈기갈기 찢었다. 껍.. 더보기 7월의 추천 도서(1590) 초사(楚辭)-미상 1. 책소개 굴원과 송옥의 글은 모두 초나라를 배경으로 초나라 말, 초나라 곡조, 초나라의 것을 노래하였기 때문에 《초사》라 한다. 《사기》의 저자 사마천이 지적했듯이 초사를 읽고 굴원의 뜻을 슬퍼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굴원의 사(辭)는 자신의 불우와 우국의 지정(至情)을 노래함으로써 독자들의 심금을 울려주기에 충분하다. 굴원은 높고 깨끗한 자기의 몸가짐에도 불구하고 초나라 조정으로부터 쫓겨난 울분과 나라를 걱정하는 뜨거운 마음을 라는 형식의 시가를 빌어 읊어 냈다. 따라서 그의 작품을 읽어보면 지극히 고상한 자기의 이상과 충돌되는 지극히 열렬한 그의 정열을 느끼게 된다. 《초사》는 한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의 가능성을 여러 가지 각도에서 충분히 발휘케 하였으며 문학의 형식미를 중.. 더보기 이전 1 ··· 1678 1679 1680 1681 1682 1683 1684 ··· 25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