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4월의 추천 도서 (1517) 중국철학대강 - 장대년 1. 책 소개 중국 절학에서 살릴 것과 버릴 것 중국철학계의 원로 장다이녠의 는 중국의 옛 철학자들이 무슨 문제를 두고 고민했는지 저술한 방대한 철학사이다. 지난 57년 처음 펴내고 82년 개정판이 나온 이 책은 중국철학사를 인물 중심이 아니라 우주론, 인생록, 인식론, 방법론 등 문제 중심으로 꿰뚫고 있다. 지은이는 이 책의 결론 '중국철학에서 살릴 것과 버릴 것'에서 "미래 중국철학은 서양철학의 영향을 받을 것이며, 과거의 중국철학도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계승해야 할 중국 철학의 미덕으로 자연을 이분법적으로 보지 않고, 우주를 무궁무진한 생성변화의 과정으로 보며, 삶에 대한 철학을 중시하고, 이론과 실천의 일치를 중시한다는 점을 든다. 반면 버려야 할 점으로는 유(有)보다 무(無)를.. 더보기 4월의 추천 도서 (1516) 조일전쟁 - 백지원 1. 책소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란 없었다! 에 이은 우리 역사 진실 추적 시리즈 2탄 왜곡된 임진왜란의 진실을 밝힌 역사서『조일전쟁』. 이 책은 승자에 의해 변질되는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고자 한다. 저자는 서문에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이란 없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것은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근대 수백 년 간 동양에서 일어났던 전쟁 중 가장 대규모이자 격렬했던 동아시아 국제전인 조일전쟁이었다. 조일전쟁 당시 조선은 세계 최강 해군국이었고, 일본은 세계 최강의 육군국이었다. 저자는 이 두 나라간의 전쟁은 ‘왜란’으로 불릴 수 없었는데 아직까지도 왜란이라 불리는 것은, 전쟁의 참혹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전쟁의 모든 정황을 왜곡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 따르.. 더보기 이전 1 ··· 1677 1678 1679 1680 1681 1682 1683 ··· 24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