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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추천도서(2179) 남자의 후반생 - 모리야 히로시 1. 책 소개 『남자의 후반생』은 중국의 역사에서 스물두 명의 인물을 뽑아 각자 살아간 방법에 대하 후반생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중이, 공자, 범려, 진평, 여몽, 사마천, 사마광, 유방, 조조, 왕양명 등 좌절과 굴욕을 딛고 일어서 후반생을 개척한 사람과 평생 도전하며 자신의 뜻을 이룬 사람등 이들의 인생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설계할수 있을 것이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32년생으로 미야기궁성(宮城) 현에서 태어나 1960년 1960년 도쿄도립대학 중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중국 고전문학 문헌 연구자, 번역자로서 활발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도쿠마(德間) 서점의 '중국의 사상'(전 13권) 기획, 번역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전국책', '사기', '삼국지', '십.. 더보기
2월의 추천도서(2178) 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 - 모리오카 마사히로 1. 책 소개 페미니즘을 받아들이면서 시작된 나, 남성에 대한 탐구《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는 대학교수이자 철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책이다. 특히 섹스 후 불감증을 밝히고, 그 원인을 파고든다. 미니스커트?교복에 왜 성적으로 끌리는지, 어린 소녀를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롤리타콤플렉스가 왜 생기는지도 분석한다. 포르노를 보게 되는 마음의 작동 과정도 들여다본다.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느끼지 못하는 남자》(한국어판 제목은 《남자는 원래 그래?》) 개정증보판이다. 처음 출간되었을 때 일본의 대표 여성학자인 우에노 지즈코가 “남성학이 맺은 커다란 성과”며, “자기 성의 비밀을 일인칭 단수형으로 말하는 남자들이 드디어 등장했다”고 극찬할 정도로 페미니즘 쪽에서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