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133) 괴로움의 위안을 꿈꾸는 너희들이여- 헤르만 헤세 1. 저자 소개 Herman Hesse내면의 변화를 주제로 오랜 작품세계를 그려온 작가로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 힘을 깨닫게 되고 관조의 세계를 발견함으로써 자연과 인간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해 나가는 모습들을 주로 그리고 있다. 1877년 남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출생하였다.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고, 이듬해에 어려운 주(州) 시험을 돌파하여 마울브론의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천성적인 자연아로 기숙학교의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였다. 1904년에 9세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하고, 스위스의 보덴 호반(湖畔)의 마을 가이엔호펜으로 이사를 간다. 여기서 그는 시를 쓰는데 전념했고, 1923년에는 스위..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132) 교육과 인생의 의미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1. 책 소개 이 책은 교사와 부모들이 참다운 사랑과 교육의 의미르르 깨닫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술했다. 자기완성과 세계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교육의 본질과 요건을 예리하게 탐색한다. 2. 저자 소개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달라이 라마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철인(Thinker)이라고 칭송한 20세기 사상가이자 명상가. 그는 어떠한 계급, 국적, 종교 그리고 전통에도 얽매이지 말라고 말하며, 학습된 정신이 가져온 파괴적 한계로부터 인류를 완벽히 자유롭게 해방시키고자 했다. 죽을 때까지 6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강연을 했다. 1895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에 있는 작은 도시 만다나팔레에서 태어나, 13살 나이에 신지학협회의 선택을 받았다. 사람들은 그가 장차 “세계의 스승(World Teach..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131) 교양 있는 엔지니어 - 새뮤얼 C.플러먼 1. 책소개 교양 있는 엔지니어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교양 있는 엔지니어』. 이 책은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학도들에게도 인문학적 수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교양있는 엔지니어》는 엔지니어의 윤리 의식과 범위, 공학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여성 엔지니어가 갖는 정체성, 엔지니어의 소득과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엔지니어가 지니고 있는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제시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지은이-새뮤얼 C. 플러먼(SAMUEL C. FLORMAN) 뉴욕에서 태어나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미국 공학한림원 의장을 역임한 바 있고, 미국 엔지니어 협회와 뉴욕 과학 아카데미의 회원..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130)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 김욱 ◎ 목차 책머리에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행복의 나라’는 오로지 ‘법’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1.살아도 죽어도 우리는 법의 테두리 안에 있다 ‘법대로’만 하면 살맛나는 세상인가 세상 모든 일에 공평한 법이란 없다 영화 ‘로보캅’과 기계적인 법치주의 법의 손길이 도달하지 못하는 영역 ‘로보캅’은 법의 아이러니를 여실히 보여준다 ‘착한 유괴범’ 오양욱에게 어떤 벌을 내릴까? 법치주의를 통해 법으로 통제되는 세상을 벗어난다 공자와 한비자의 해묵은 논쟁과 그 진실! 도둑의 아들은 ‘아버지’를 신고해야 옳은가? 영화 ‘영웅’ 속 진시황의 고민과 법치주의 공자가 법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반대한 진짜 이유 알고 보면 공자도 한비자도 지배층의 특권을 대변할 뿐이다 진시황이 죽은 뒤, 결국 공자의 ‘덕치’가 이겼다..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129) 화첩기행 3 (고향을 어찌 잊으리) - 김병종 1. 책 소개 김병종 화가의 세번째 '고향을 어찌 잊으리'. 의 해외 편을 만나볼 수 있다. 신문 연재 당시 함께 게재된 그림 외에도 예인들과 우리 자연에 대해 느낀 저자의 감성이 그대로 배어 있는 작품 50여 컷을 추가하였다. 기행문이자 예술 에세이를 읽으면서 화첩을 보는 듯한 짙은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3권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고향과 고국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한 채 타국 땅의 한 줌 흙이 되고 만 예술가들을 다루었다. 저자는 일본과 중국, 유럽과 러시아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낯선 땅에 떠도는 한국의 예술혼들과 만난다. 새로운 예술 세계를 펼쳐보이며 소수민족의 설움을 예술의 힘으로 승화시킨 한민족 후예들의 이야기가 긍지와 자부심을 전해준다. 2. 저자 김병종한국화가이자 대학교수. 김병종.. 더보기 이전 1 ··· 973 974 975 976 977 978 979 ··· 10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