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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16)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홍세화 책소개 '똘레랑스'의 메시지를 전하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개정판. 암울한 시대에, '남민전사건'으로 귀국하지 못한 채 빠리에서 택시를 몰아야 한 저자가 1995년에 출간한 책으로, 10여 년 만에 낸 개정판이다. 본문을 전체적으로 수정하고 '똘레랑스'를 다룬 부분을 보충했으며, 빠리의 사진을 컬러로 담아 보는 즐거움도 누리게 해준다. 1995년 '똘레랑스'라는 독특한 개념을 제시하면서, 우리 사회에 진지한 성찰을 요구한 이 책은, 짙게 남아 있는 억압적인 사회 분위기에서 살아가던 우리에게 상식적인 배려와 용인의 미덕을 진지하게 들려줬다. 그리고 가난했지만 행복한 빠리 시절의 망명기를 담담하고 솔직하게 고백함으로써 공감도 얻어냈다. 초판 출간 당시 '남민전사건'으로 프랑스에 얽매여 있던 저자는 20..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15) 독서교육론 - 이만수 책소개 디지털 시대에 맞는 독서법 찾는 방법을 설명한 책. 독서란 무엇이며 독서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독서 운동의 필요성과 초중고에 맞는 도서관 교육방법을 소개한다. 목 차 책을 내면서 1장 독서론 1. 독서란 무엇인가 2. 디지털 시대의 책 읽기 3. 독서문화 무엇이 문제인가 4. 세종대왕의 독서론 5. 다산 정약용의 독서론 6. 형암 이덕무의 독서론 2장 독서교육론 1. 독서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2. 독서하는 교사가 아름답다. 3. 독서요법 이론 4. Book sitter 양성 5. 외국의 독서교육 3장 독서운동론 1. 왜 독서운동을 해야 하는가 2. 공공도서관에서의 독서운동 3. 공공도서관의 독서진흥 방안 4. 공공도서관의 독서회 5. 공공도서관의 문화 활동 4장 도서관교육론 1. 교수-학습..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 ⑧ (2013. 10) 01 0215 독서교육론 인문교양 이만수 F 02 0216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시•에세이 홍세화 L 03 0217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서양철학 버트런드 러셀 (N1950 영) F 04 0218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시•에세이 류시화 L 05 0219 나는 황제 클라우디우스다 소설 로버트 그레이 브스 N 06 0220 나니아 연대기 판타지소설 C.S.루이스 N 07 0221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독일소설 헤르만 헤세 (N1946 독) A,L,P,F 08 0222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Bury My Heart at Wounded Knee) 서양사 디 브라운 D 09 0223 나무를 심은 사람 시•에세이 장 지오노 F 10 0224 나사의 회전 소설 헨리제임스 C,U 11 0225 나에게..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14)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 황동규 책소개 황동규의 시집. 지성과 감수성을 상상력으로 용해시켜 정열적인 시를 빚는 저자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우리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의 하나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저자의 시 창작 20년의 기념적 징표가 된다. '문학과지성사시인선' 제1권이다. 저자소개 황동규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일명 '국민 연애시'라고 할수 있는 '즐거운 편지'의 작가. 등단작인 '즐거운 편지'로 주목을 받았지만 안주하지 않고, 쉼 없고 경계 없는 사유로 발전을 거듭해온 시인이다. 본관은 제안(濟安)이다. 1938년 평안남도 숙천(肅川)에서..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213)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 아툴 가완디 책소개 레지던트가 의학현장 묘사를 통해 의학의 불완전함을 고백한다. 그는 탁월한 글솜씨로 생명에 대한 열정을 담아 솔직함으로 무장한 채 의학의 현장을 초세밀화로 재현해 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의사들의 오류 가능성을 짚어보면서, 어떻게 해서 의료과실이 발생하고, 풋내기 의사가 어떻게 칼 쓰는 법을 배워 가는지, 어떤 의사가 좋은 의사이며, 그런 좋은 의사가 어떻게 나빠질 수 있는지 살핀다. 2부에서는 의학의 수수께끼와 미지의 세계, 그리고 그에 맞선 싸움에 초점을 맞춘다. 3부에서는 의학의 불확실성 자체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아툴 가완디 ATUL GAWANDE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외과 레지던트로 일하고 있으며, 《뉴요커 THE NEW YORKER》지의 의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