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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33) 인생론 - 쇼펜하우어 1. 책소개 학계와 일반인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준 쇼펜하우어의 철학적 에세이집 《소품과 보유집》의 역서 이 책은 쇼펜하우어가 만년에 자신의 철학의 정수(精髓)를 요약하고 쉽게 해설하여 일반인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쓴 철학적 에세이집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삶의 괴로움, 삶의 허무, 생존의지, 사랑, 여자, 교육, 죽음, 문예, 윤리, 종교, 정치, 사회에 관한 13편의 에세이와 《나의 반생》이란 자전으로 된 이 책은 학계와 일반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었다. 그의 글은 한편으론 지옥의 사자가 내리는 절망적인 선언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인생의 낙오자가 내뱉는 무의미한 넋두리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인생의 참된 긍정을 위해 한번쯤은 거쳐야 할 부정의 논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2. 저자소개 쇼펜..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32) 나의 인생시 화장실문화 - 이상정 책소개 『화장실문화』는 낙후된 공중화장실이 이동식 화장실로 변화함에 따라, 화장실 선진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화장실 문화사이며 화장실 문화 채적자의 기록이다. 한국 화장실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그 변화의 내용을 논한다. 언론에 비친 화장실문화를 조명하고, 저자가 화장실과 관련하여 건의하였던 정책들을 수록하였다. [네이버 제공] 목 차 추천의 글|한 시대를 일궈 낸 비전의 일꾼|김지철 추천의 글|새벽이슬을 맞으며 길을 낸 사람|류태영 추천의 글|기발한 착상, 불같은 열정|손봉호 추천의 글|화장실 문화사의 길이 남을 선구자|오 명 추천의 글|한국의 위상을 높여 준 개척자|이원종 책을 내면서|신앙적인 소명으로 헤쳐온 나의 길 ● 한국 화장실 문화의 어제와 새 시대 제1장 한국 화장실 문화의 어제와 오늘..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31) 나의 인생「시와 진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책소개 '월드북' 제24권,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나의 인생 』. 저자가 자신의 인간적 성장 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자서전으로, 그의 탄생(1749년)부터 바이마르공화국로의 초빙(1775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의 내부 세계와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인생지침서가 되어준다. 불멸의 인간으로 불린 저자는 60세를 맞은 1809년, 자신의 인생을 역사화하기 위해 자서전 저술을 시작했다. 자서전 저술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1811년에 어린 시절을 묘사한 제1부(제1장부터 제5장까지)가 출간되었고, 1812년에는 청년 시절을 묘사한 제2부(제6장부터 제10장까지)가 출간되었다. 1814년에는 저자를 대문호의 자리..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30) 나의 인생 나의 학문 - 김원용 책소개 기차를 타고 산을 돌다가 물이 보이고 바위가 있고 진달래 꽃이 바위 틈에 피고 있으면 행복의 탄성이 입에서 절로 나온다. 이러한 행복감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요. 감상력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에는 생명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자연의 근원적 아름다움이 있다. -행복의 미학중에서- [인터파크 도서 제공] 목 차 책을 펴내면서·안휘준 제1장 노학생의 향수 나의 자화상 원남동 추억 내가 받은 교육 경복궁 식탁기 나와 문인화 금주명도 삼불암 주인 부부 나의 친구 나 혼자만의 즐거움 아내의 첫 나들이 인생, 행복의 음미 나의 애장품 나의 법당 유서 봉투 병상에 누워 허무한 이 세상 하루하루 제2장 하루 하루와의 만남 이석암 빗소리를 들으며 생선·바다·지석묘 향나무판의 사연 대머리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29) 나의 생활과 사색에서 - 슈바이처 저자소개 슈바이처 의사이자 신학자, 음악가인 슈바이처는 프랑스 알자스(당시 독일지방)의 카이저스베르크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하며,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은 이 세상에서 자신이 누리는 행복이 과연 당연한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21세에 중대한 결심을 햇다. 30세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전공하고, 그 후부터는 인류에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는 것이다. 철학과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나서 그는 스트라스부르 대학부 교수이자 성 니콜라이 교회 목사로 봉직하다가 29세에 아프리카 선교 봉사 인력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보고 아프리카로 갈 것을 결심했다. 그래서 30세라는 늦은 나이게 의대에 들어갔다. 1914년 그는 부인 헬레네와 함께 아프리카 랑바레네로 향했다. 그리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