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2월의 추천도서(291) 닐스의 신기한 여행 - 셀마 라게를뢰프 책소개 장난꾸러기 닐스가 어느 날 갑자기 난쟁이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 닐스는 철새들을 따라 거위 몰텐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수 많은 모험을 겪으며 닐스는 어느덧 자연을 사랑하는 의젓한 소년이 된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셀마 라게를뢰프 셀마 라게를뢰프1858년 스웨덴 베름란드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성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스웨덴 최고의 작가랍니다. 초등 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틈틈이 글을 썼으며, 1891년에는 전설과 신비로운 설화들에 영감을 얻어 라는 소설을 썼지요. 1902년 스웨덴으 교육계로부터 '조국의 자연과 지리를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고 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불유럽 아돈문학의 최대..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90) 니콜라스 니클비 - 찰스 디킨스 저자소개 찰스 디킨스 1812.2.7 ~ 1870.6.9 영국 소설가 해군 경리국에 근무했던 하급관리의 아들로 남영국의 포츠머스 교외에서 출생하여 후에 런던으로 이사하였다. 아버지는 호인이었으나 금전관념이 희박하여 디킨스는 소년시절부터 빈곤의 고통을 겪었으며, 학교에도 거의 다니지 못하고 12세 때부터 공장에서 일을 하였다. 자본주의 발흥기(勃興期)에 접어들던 19세기 전반기의 영국 대도시에서는, 번영의 이면에 무서운 빈곤과 비인도적인 노동(연소자의 혹사 등)의 어두운 면이 있었다. 이러한 사회의 모순과 부정을 직접 체험한 그는,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자력으로 노력하여, 15세 때 변호사 사무실의 사환으로 일하였고, 이듬해 법원의 속기사, 그리고 신문사의 통신원이 되어 풍속(風俗)의 견문(見聞) 스케치를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89)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 책소개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표작이자 서양 윤리학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고전(古典)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 그는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러한 궁극적 목표를 위해 인간은 무엇을 추구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물음을 제기한다. 이를 통해 그는 서양윤리학의 근간을 세우는 이정표를 남기게 되었다.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의 핵심 개념은 '행복'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제1권 7장에서 연구자들 사이에서 '기능 논증'이라고 일컬어지는 분석 틀에 입각해 행복의 구체적 정의에 도달하고자 한다. "각각의 인공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각각의 자연적 존재의 기능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들의 연쇄로 이루어진 이 논증을..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88) 니벨룽겐의 노래 - 프란츠 퓌만(원저자 미상) 책소개 인류의 유산으로 남을 만한 작품만을 선정하는「지식을 만드는 지식, 소설선집」시리즈『니벨룽겐의 노래』. 12세기 중세 고지독일어로 쓰인 영웅서사시를 개작한 소설이다. 고대 독일 문학 전성기를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영웅서사시를, 퓌만이 현대어로 가능한 한 쉽게 번역하고 변형시켰다. 니벨룽겐 전설의 요소들은 북유럽 신화 또는 게르만 신화와 깊이 연관되었다. 상세한 묘사로, 많은 영웅과 관련한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 간의 첨예한 갈등을 세밀히 들여다볼 수 있다. 지크프리트의 죽음, 그리고 크림힐트의 복수. 처참한 비극의 화려하고 장대한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네이버 제공] 저자소개 저자 프란츠 퓌만(Franz F?hmann, 1922∼1984)은 에세이스트, 아동문학 작가, 고전문학의 개작자로 .. 더보기 12월의 추천도서(287)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 피에르 쌍소 책소개 '바쁘다'는 것은 때로 삶에 활력과 긴장을 주기도 하지만, 사실 시간에 쫓겨 산다는 건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뭔가를 빨리 해치워야 한다는 조급함은 자신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남겨놓질 않으니 말이다. 저자는 이렇게 '빨리 빨리'에만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에세이 형식으로 얘기를 풀어나가는 저자는 '느림의 지혜' 9가지를 하나하나 들려준다. 한가로이 거닐기(자기만을 시간을 가질 것), 듣기(다른 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기다리기 (가장 넓고 큰 가능성을 열어둘 것), 마음의 고향(존재의 퇴색한 부분을 간직할 것) 등. 이렇게 저자가 하는 얘기는 하나같이 소박하며 일상적이지만 우리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 더보기 이전 1 ··· 940 941 942 943 944 945 946 ··· 10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