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월의 추천 도서 (1415) 브란덴부르크 비망록 - 양창석 1. 책소개 이 책에는 동독 주민들의 탈출과 시민 혁명을 시작으로 화폐 통합, 정치적 통합, 국제 사회의 합의를 거쳐 마침내 분단 45년 만에 극적인 통일을 이루어내는 숨 가쁜 과정이 현장 사진 자료와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 과정에 소금처럼 녹아 있는 독일 정치 지도자들의 눈부신 활약과 외교적 수완을 저자가 전하는 그들의 육성 증언을 통해 엿볼 수 있다. 특히 콜 수상을 비롯한 서독 정치 엘리트들이 어떻게 동독의 급박한 상황에 대처했으며,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등 전승국들을 설득하여 1년여 만에 통일 대업을 달성하게 되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양창석 저자 : 양창석 저자 양창석 은 경북대 경영학과 졸업, 런던정경대(LSE) 석사, 단국대 정치.. 더보기 1월의 추천 도서 (1414) 통일을 보는 눈 - 이종석 1월이 추천 도서 (1414) 통일을 보는 눈 - 이종석 1. 책소개 실사구시적 북한연구의 결정체 ‘청년세대를 위한 통일론’! 왜 통일을 해야 하느냐고 묻는 이들을 위한 통일론『통일을 보는 눈』. 북한문제와 통일문제에 올곧이 천착해온 학자이자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저자 이종석이 그간의 연구 성과와 정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종북’과 ‘반북’을 넘어선 ‘실사구시의 통일론’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그동안 대학과 시민단체 등에서 한 강연, 학술논문, 각종 인터뷰, 신문 칼럼 등을 통해 내놓은 논리나 주장, 그리고 평소 저자의 속생각을 하나의 틀로 다듬어서 고스란히 담아냈다. 냉전 해체 이후 지난 20여 년간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분석하여 통일 환경의 변화를 짚어내고, 통일과 .. 더보기 1월의 추천 도서 (1413) 독일통일 한국통일 - 손선홍 1. 책소개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마침내 독일이 통일된 지 25년을 넘어섰다. 외교관으로 30여 년 동안 주독일 대사관 공사, 주함부르크 총영사, 외교부 본부 대사 등을 역임한 저자는 독일 통일 문제를 현장에서 지켜보았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통일 문제 연구에 전념해 왔다. 독일 통일의 전반적인 과정을 보다 올바르게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한반도 통일의 필연성을 알리며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는 책이다. 독일 통일 과정에 직접 참여했던 최고위층 인사들의 저서와 회고록, 면담 자료를 기반으로 헬무트 콜 총리, 한스-디트리히 겐셔 외무장관, 볼프강 쇼이블레 내무장관, 호르스트 텔칙 총리실 외교안보 보좌관, 테오도어 바이겔 재무장관 등 독일 정치인들의 통일 가능성에 .. 더보기 1월의 추천 도서 (1412) 빌리브란트를 기억하다 - 에곤 박 1월의 추천 도서 (1412) 빌리브란트를 기억하다 - 에곤 박 1. 책소개 [독일 통일의 주역, 빌리 브란트를 기억하다]는 빌리 브란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동료이자 친구, ‘동방정책’의 실질적인 설계자인 에곤 바가 두 사람이 함께한 시간을 회상하면서 빌리 브란트의 위대함은 물론 인간적인 나약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풀어 쓴 회고록이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 저자소개 에곤 바 저자 : 에곤 바 저자 에곤 바 EGON BAHR는 1922년 독일 튀링겐 주에서 태어났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언론사에서 일했다. 1950년대 중반 사민당에 입당한 뒤 빌리 브란트 베를린 시장 시절에는 시정부 대변인(1960~1966년), 외무장관 시절에는 외무부 특임대사와 기획 책임자(1966~1969년.. 더보기 1월의 추천 도서 (1411) 작품집 - 찰스 디킨즈 1. 책소개 찰스 디킨스 원작은 작품 당 한 권에서 많게는 네 권까지 이루어져 그 분량이 만만치 않다. 이를 간략하게 정리해서 한 권으로 엮음으로써 디킨스의 작품 6편을 한 번에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영화 및 드라마로 선을 보여 우리에게 친숙한 , , 외에 19세기 산업사회 이념을 비판한 화제작 , 찰스 디킨스의 자전적 이야기 , 국내 아직 소개되지 않은 까지 두루 접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기존에 한국에 출간된 디킨스의 작품 중 일부는 일어를 중역해서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 작품집은 장편 여섯 편을 요약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추구하여 찰스 디킨스 본래의 문체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책 속 한 구절] 바나비와 러지 부인이 런던으로 걸어오던 당시 런던 상황.. 더보기 이전 1 ··· 701 702 703 704 705 706 707 ··· 10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