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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추천도서 (4453) ADHD와 함께 유쾌하게 살아가기 1. 책소개 ADHD 두뇌와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 이 책은 ADHD인 사람의 살아 있는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진심 어린 경험담을 통해 ADHD(또는 ADHD인 사람의 배우자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독자들에게 알려 주고, 널리 퍼진 잘못된 상식을 불식시키고 있다. 여기에 솔직함과 연민, 수많은 유머를 곁들였다. 게다가 증거를 기반으로 ADHD 관련 정보를 함께 전달한다. 이 질환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두뇌를 포용하는 기술과 전략을 제시하는 희망적인 책이다.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펜&킴 홀더네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거주하는 4인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홀더니스 패밀리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채널로 유명하며 미국에서 많..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452) 빛과 실 1. 책소개 마침내 우리 곁에 당도한 봄, 깨어나는 연둣빛 생명의 경이살아 있는 한 희망을 상상하는 일, 그 오래고 깊은 사랑에 대한 한강의 기록들 “역사적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하고 시적인 산문”이라는 선정 이유와 함께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신작 『빛과 실』(2025)이 문학과지성사 산문 시리즈 〈문지 에크리〉의 아홉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 강연문 「빛과 실」(2024)을 포함해 미발표 시와 산문, 그리고 작가가 자신의 온전한 최초의 집으로 ‘북향 방’과 ‘정원’을 얻고서 써낸 일기까지 총 열두 꼭지의 글이, 역시 작가가 기록한 사진들과 함께 묶였다.삼십 년 넘게 ‘쓰는 사람’의 정체성으로, “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451) 나의 인생 1. 책소개 V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이군요.” 인생 마지막에 남긴 교황의 당부는 ‘사랑’V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한 첫 번째 공식 자서전 4월 21일(현지시간) 선종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최초 공식 자서전 『나의 인생』은 유력 교황 후보로 언급되고 있기도 한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장문의 추천사를 쓴 책이기도 하다.한국에 대한 교황의 각별한 애정, 자신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임명한 데 대한 소회,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유흥식 추기경의 각별한 애정과 친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는 좋은 할아버지이신 교황님 곁에서 매일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독자들도 자신처럼 교황님의 삶을 보고 배우며 위로와 내면의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교황과 한국..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450)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1. 책소개 “마음이 꺾인다면, 모든 것이 꺾인 것이다!”‘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 읽는 책80년 경영 인생에서 건져 올린 사람과 일, 성공하는 리더십에 대한 깊은 통찰 이나모리 가즈오란 이름 뒤에 붙는 수식어는 화려하다. 교세라와 KDDI의 창업주, 일본 3대 경영인 중 한 명이자 살아생전 경영의 신이라 불렸던 사람, 78세의 나이에 파산 직전에 몰린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으로 취임해 3년 만에 흑자 그래프를 일궈낸 전문 경영인.하지만 그가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되는 이유는, 이러한 업적 때문만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그의 조언을 찾는 이유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근본적인 그의 경영철학 때문이다.그는 ‘특별할 것 없던 나의 인생을 지탱해준 것은, 강렬한 의지와 노력..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449) 아버지의 시간 1. 책소개 다윈 이후 진화생물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라 블래퍼 허디의 최신작. 영장류 수컷의 새끼 살해 행동이 군집 밀도의 증가에 따른 스트레스 반응이라는 기존 해석을 뒤집고 암컷의 생식 전략임을 밝혀내 진화생물학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모성 연구의 대가 허디가 자신의 지적 여정을 정리하며 주목한 주제는 바로 ‘남성의 양육 본능’이다. 그동안 진화생물학에서 ‘사냥꾼 남성’이라는 빈약하고 편향된 패러다임에 갇혀 방치되다시피 한 아버지 역할의 의미 그리고 남성의 양육과 돌봄이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허디는 ‘독성 남성성’이 독버섯처럼 솟아나고 가부장적 문화와 보수주의가 결합하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남성성’의 정의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