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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 (4599) 도파민네이션 1. 책소개 “쾌락과 고통의 지휘자 도피만을 둘러싼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뇌과학자 정재승, 1만 시간의 법칙 다니엘 레버틴 강력 추천! 도파민네이션(dopamine nation)이란? 과학자들은 중독 가능성을 측정하는 보편적인 척도로서 도파민을 사용한다. 뇌의 보상 경로에 도파민이 많을수록 중독성은 더 커진다. 과거에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대상을 구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인간이 세상을 결핍의 공간에서 풍요가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면서 중독의 법칙이 바뀌었다. 중독성 물질, 음식, 뉴스, 도박, 쇼핑, 게임, 채팅, 음란 문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오늘날 큰 보상을 약속하는 자극들은 양, 종류, 효능 등 모든 측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증가했다. 디지털 세상의 등장은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598) LET THEM 렛뎀 이론 1. 책소개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전세계가 열광한‘LET THEM’의 마법, 드디어 한국 상륙!무의미한 노력과 헛발질을 당장 멈추게 할 2025년 최고의 화제작!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지금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답답함이나 버거움, 또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생을 주체적으로 이끌 힘을 타인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즉 남의 기대, 남의 말, 남의 감정, 남의 행동 같은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느라, 내가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의 길로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럴 때 ‘렛뎀’(Let Them), 즉..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597) 최소한의 한국사 1. 책소개 2023·2024 2년 연속 역사 1위!20만 독자가 선택한 《최소한의 한국사》 ‘광복에디션’ 출간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감동적인 우리 역사를 만나는 교양 한국사 수업 수많은 독자에게 한국사 자신감을 불어넣은 《최소한의 한국사》가 20만 부를 기념하며 광복 80주년 특별판으로 출간된다. 한정판으로 발간된 이번 광복에디션은 전통 채색과 리소그래피를 통해 민화를 현대적으로 그리는 김누리 작가의 작품으로 표지를 꾸몄다. 표지 작품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배경으로 민족의 상징 꽃인 무궁화와 악귀 쫓는 수호신을 뜻하는 호랑이를 그려내 해방의 기쁨과 새 시대를 향한 희망을 표현했다.저자 최태성은 광복에디션을 펴내며 광복의 의미와 역사를 배우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광복은 ‘다시,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596) 내 생의 가장 아름다운 완성 1. 책소개 “노년의 시간이 무의미하지 않고 소중한 것은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나이 듦에 대한 철학적 성찰은 담은9인 9색 이야기인간은 누구나 나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현직에서 물러나 노년을 맞이한다. 치열한 고민과 노력 속에서 일과 성취에 몰두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인생의 유한함을 실감하며 남은 삶을 마주하게 된다.이 책은 ‘나이 듦과 웰에이징’을 주제로 인문 단체 ‘스투디아 후마니타티스 제8광장’에서 열린 인문 강좌의 강연 내용 등 노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담았다.9명의 저자들은 노년을 ‘생을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축복’으로 바라본다. 키케로의 《노년론》, 미술, 동양사상 등을 바탕으로 노년을 깊게 성찰하며, 충만하고 의미 있게 살아..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4595) 분단의 힘 1. 책소개 『분단의 힘, 경계가 지배하는 한반도』는 저자의 주요 논문과 칼럼, 에세이 등에 최근까지의 남북관계 동향을 반영하여 엮은 책이다. 또한 전문학술서의 지식 전달 기능을 넘어 일반인들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대중교양서의 전개방식으로 분단사회의 자화상을 다루고 있다. 현장과 이론의 조화를 중시하는 저자의 일상적이고 실존적인 고민들을 분단과 북한, 통일이라는 세 가지 시선에 담았다. 분단이 있기에 ‘북한’이 있고 통일이 있다. 도드라지진 않지만 내용 중 일부는 자전적 흐름을 띠기도 하며, 롤러코스터와 같은 한반도 열차에 직접 탑승한 분단시민들에게 열차의 출구는 어디인지, 서로의 이름은 무엇인지를 담담히 묻고 있다. 이 책의 전반을 관통하며 지정학적 차원의 ‘두 개의 한국’을 규정짓는 개념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