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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1875) 거짓말을 읽는 완벽한 기술 - 잭 내셔 1. 책 소개 바람둥이와 사기꾼은 이 책을 조심하라! 경제 심리학자이자 법학자인 잭 내셔가 밝히는 관찰과 대화로 사람을 꿰뚫어보는 법 『거짓말을 읽는 완벽한 기술』. 최신 심리학 연구 결과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거짓말의 단서를 포착하고 꿰뚫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거짓말의 패턴을 행동의 변화를 관찰하라, 진실한 감정에 주목하라, 표정의 부조화를 찾아라,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을 만들어라, 디테일을 읽어라 다섯 가지 기술로 구분하고, 실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인간관계와 직장생활을 예로 들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상대방의 평상시 행동을 바탕으로 거짓말로 의심되는 순간에 어떤 새로운 행동 변화가 나타나는지, 죄책감 쾌감 두려움 등의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표출되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1874) 거장처럼 써라 - 윌리엄 케인 1. 책 소개 모방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위대한 작가를 능가할 수 없다! 헤밍웨이, 포크너, 샐리저 외 18인의 작법 분석『거장처럼 써라』. 이 책은 21명의 문학 거장과 전 세계 독자를 휘어잡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글쓰기를 소개한다. 또한 그들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작품에 적용하면 좋을지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글의 문체와 호흡, 캐릭터 묘사, 이야기 전개와 같은 필수 요소를 하나하나 익히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거장들의 작법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거장의 작품을 모방함으로써 그들만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 스스로 독창적인 문체와 목소리로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위대한 작가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출처 : 본문 중에서 2.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1873) 거시경제학 - 그레고리 맨큐 1. 책 소개 본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거시경제학 교과서인 N. Gregory Mankiw 교수의 『Macroeconomics』(제9판)을 번역한것이다. 단기와 장기 사이에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케인지언의 견해와 고전파이론이 통합되도록 하였다. 다양한 종류의 단순 모형을 사용해서 거시경제학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였고 더불어 거시경제학은 폭넓은 경험에 기초하여 이루어지는 실증적인 학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하였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N. Gregory Mankiw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공부했으며 거시경제학, 미시경제학, 통계학, 경제학원론 등 주로 경제학의 기본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 외에도 많은 저술과..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1872) 거센 파도는 1등 항해사를 만든다 - 새무엘 스마일스 1. 책 소개 윤리와 도덕, 인간성이 위험수준에 이른 이때야말로 '진정한 부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잘 사는가', '인격을 갖추 삶이란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것인가'에 대해, 공사장 인부의 일화에서부터 나폴레옹의 일화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살아있는 일화를 보면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인생을 아름답게 살려는 사람들, 끊임 없이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고, 뜻있고 보람된 삶을 살려는 사람들에게는 든든한 후원서가 될 것이다.출처 : 본문 중에서 2. 저자 영국의 전기문학 작가, 사회사업가. 처음엔 의사였으나 『자조(Self-Help)』의 대성공 후 진로를 바꿔 문필에 전념한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이 책 『인격(Characte..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1871) 거버넌스 신드롬 - 이명석 1. 책 소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인 자발적이고 수평적인 협력을 의미하는 거버넌스에 대한 균형 있는 이해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거버넌스 신드롬』. 2000년대 초부터 한국에서 거버넌스라는 새로운 개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정부를 대신하는 새로운 개념인 거버넌스의 핵심은 다중심성과 수평적 협력이다. 그러나 정부의 중앙집권적 사회문제 해결의 불가피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거버넌스라는 개념의 대중적, 학문적 인기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고정관념은 여전히 극복되지 않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거버넌스 신드롬’이라고 했다. 거버넌스의 개혁적인 이미지만을 채용한 채, 전통적인 정부 중심의 사회문제 해결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고치려 하지 않는 병리현상이라고 생각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