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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1831) 가둘 수 없는 영혼 - 팔덴 가쵸 1. 책 소개 이 책은 역사의 격랑에 휘말린 한 승려의 기구한 자서전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티베트 망명자들이 하나씩 전하던 티베트의 현실이 집대성된 역사적인 자료집을 겸하고 있다. 이 책은 달라이 라마의 권유로 탄생하게 되었다. 조국을 떠나온 티베트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듯 팔덴 갸초도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망명한 뒤 다람살라에서 달라이 라마를 만났다. 그 자리에서 달라이 라마는 그의 삶을 글로 남겨 티베트의 아픔을 세상에 알리라고 권했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팔덴 갸초는 중국의 티베트 침략에 맞서 저항하다가 30년 동안 감옥에 갇혀 있어야 했다. 1992년 감옥에서 풀려나자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탈출한다. 인도에서 달라이 라마를 만나 티베트의 실상을 전한다. 달라이 라마는 그의 이야기를..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1830)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 테시마 유로 1. 책 소개 탈무드에 나타난 문제 의식과 갖가지 의문에 대한 해결 방법 및 아이디어 발성법이나 논리의 구성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비지니스나 일상 생활과 관계가 깊은 유대인의 정신 구조와 지혜, 생활 철학, 사고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서술했다. 부록으로 유랑민이 사는 지혜를 수록했다. 부제는 탈무드에서 배우는 32가지 비지니스 지혜.출처 : 교보문고2. 저자 1942년 일본 구마모토시(熊本市)에서 출생했다. 1963년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에서 철학 및 구약성서학을 전공하고 1967년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을 졸업했다. 1970~1977년 뉴욕의 The Jewish Theological Seminary of America 대학원에서 유대 철학을 연구하고 히브리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1829)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 벤자민 프랭클린 1. 책 소개 벤저민 프랭클린에게 듣는 우리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지혜! 1732년 겨울, 뉴잉글랜드 필라델피아에서 26살의 젊은 청년이 아주 특별한 달력을 발행하였다. 라는 표지의 이 달력은 날짜뿐만 아니라 서문과 함께 여백 곳곳에 교훈적인 내용의 금언들이나 삶의 지혜들이 담겨 있었다. 1757년까지 매년 꾸준히 발행되며 상당한 인기를 끈 이 달력은 지혜로운 충고들로 가득하다. 가난한 리처드는 훗날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초를 마련하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서전의 저자가 된 가장 지혜로운 미국인, 벤저민 프랭클린이다. 이 책에는 젊은이들에게 근면과 검약, 절제, 건강, 성공, 끈기, 습관, 겸손, 사랑, 예절, 정의로움 등을 짧은 문장에 함축하여 마음껏 선사한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의 25년 역사가 들어..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1828) 가난 이야기 - 가와카미 하지메 1. 책 소개 『가난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잘사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이 책에서 '잘산다는 것'은 비단 물질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삶에 대한 우리들의 바른 마음가짐에 있다고 한다. 이에 이 책은 우리들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해 주는 기본서이자 지침서의 역할을 한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879년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교토대학 교수로 학생들의 신망을 받았다. 근대 일본 경제학의 전기(轉機)를 마련한 인물이다. 1928년 좌경사상을 유포한다는 이유로 대학 당국의 압력을 받아 교직에서 쫓겨났다. 이후 정치운동에 투신, 1932년 공산당에 입당하여 지하활동을 전개하다가 검거되어 5년 형을 선고받고 1937년까지 옥중생활을 했다. 비전향의 태도를..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1827) 책과 연애하는 41가지 방법(경향신문사) - 안철수 , 박원순 , 김제동 외 1. 책 소개 이 책은 2014년과 2015년 경향신문 1면, ‘내 인생의 책’을 통해 연재된 글을 중심으로 묶었다. 필자들은 책읽기의 중요성에 십분 공감하면서 책을 둘러싼 자신의 경험들을 기꺼이 풀어냈다. 단순한 서평을 넘어서 필자들이 책과의 인연으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거나, 책 한 권 때문에 큰 깨달음을 얻는 등 삶의 결정적 순간들과 마주할 수 있다. 신문에서 1면은 사람의 얼굴과 같다. 경향신문은 지난 1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신문 1면을 할애하여 책 읽는 사회를 위한 독서캠페인을 전개해왔다. 2007년 1월 ‘책읽기 365’를 시작으로 최근의 ‘내 인생의 책’에 이르기까지 문패를 바꿔 달았지만 독자들에게 매일 책 한 권씩 소개해왔다. 책처럼 훌륭한 스승은 없다. 경향신문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