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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1851) 감자꽃 - 김지연 1. 책 소개 사진가가 들려주는 쉰다섯 편의 이야기 『감자꽃』. 사진가이자 전시기획자인 김지연은 오십대 초반의 나이에 사진을 시작했다. “중년의 삶을 힘겹게 살아냈다. 쉰이 되면서 드디어 찾아낸 것이 사진이었다.”(「안개 속 같았던 삶」 중에서) 올해로 일흔이 된 그가 이번엔 사 진집이 아닌 산문집을 내놓았다. 그동안 「정미소(精米所)」 「나는 이발소에 간다」 「묏동」「낡은 방」 등 수차례의 개인전을 열며 그가 보여 준 사진 속에는 머리를 쪽진 할머니가 홀로 지키는 낡은 방, 제주 도 바다를 배경으로 현무암 울타리에 둘러싸여 있는 무덤, 글자가 몇 자 떨어져 나간 간판의 이발소, 짙푸른 녹색 지 붕의 정미소 들이 담겨 있다. 이렇듯 일견 낡고 특별하지 않은 대상들을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것은 무엇이..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1850) 감성디자인 감성브랜딩 뉴트렌드 - 마크 고베 1. 책 소개 거부할 수 없는 디자인 메시지! 브랜드 디자인에 대한 통찰과 창조적 영감! 『감성디자인 감성브랜딩 뉴트렌드』는 코카콜라, 에스티 로더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디자인을 담당해 온 세계적인 디자인 전략가 마크 고베가 감성디자인으로 사람들의 감각, 열망, 본능을 자극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 책이다. 저자의 저서『감성디자인 감성브랜딩』의 후속편으로, 비즈니스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감성 디자인의 해답을 제시한다. 본문은 감성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또는 만들어질 수 있는 새로운 언어인 디자인 언어를 상세히 분석하였다. 디자인 창조의 세계로 안내하면서 디자이너들의 사고방식까지 보여준다. 소비자에 관한 5가지 통찰을 토대로 브랜드에 관한 7가지 전환을 제시하고,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1849) 감사의 힘 - 데보라 노빌 1. 책 소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에 담긴 놀라운 힘! 『감사의 힘』은 감사의 에너지를 통해 기적을 맞이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심리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미국의 심층 뉴스 TV 프로그램 의 진행자로 유명한 데보라 노빌은 위대한 성공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자주하는 사소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의 예와 자신의 경험을 종합하여 감사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보여준다. 본문은 총 3부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를, 2부에서는 세상을 향한 감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나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옆에 있는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할 것을 당부하며 주위에 ..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1848) 감각적 질서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1. 책 소개 노벨상 수상자이며 사회철학자인 하이에크의 책. 심리학적 분석을 철학적 문제 제기와 연결시켜 지식과 정신의 문제를 살폈다. 정신이란 무엇인가, 분류도구로서의 신경제, 정신질서의 구조, 우리의 정신이론의 적실성 등 14개 장으로 엮었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899년 5월 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다. 1927년 오스트리아 경기연구소(景氣硏究所) 소장이 되고, 1929년부터 빈대학교 강사를 겸임하다가 1931년 영국으로 옮겨, 런던대학교 교수가 되었고 1938년 영국시민권을 취득하였다. 1936년까지 화폐의 순수이론·경기순환의 제원인 등에 관한 J.M.케인스와의 대논쟁으로 그의 연구생활을 보내었고, 1950년부터 1962년까지 시카고대학교에서 연구생활을 하였다. 다시 유럽으로 돌아..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1847) 감각의 미래 - 카라 플라토니 1. 책 소개 『감각의 미래』의 저자 카라 플라토니는 젊은 과학기자에게 수여하는 에버트 클라크/세스 페인 어워드를 비롯한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보도와 서사적 글쓰기를 가르치던 그녀는 이 책의 집필을 위해 학교를 떠나 3년 동안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를 누비며 관련 자료를 취재했다. 그녀는 외부 세계와 접촉하는 동안 인간의 뇌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뇌의 인식능력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감지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그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에 의문을 품었다. 그녀는 신경과학자, 공학자, 심리학자, 유전학자, 외과의사, 트랜스휴머니스트, 미래학자, 윤리학자, 요리사, 조향사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방대한 자료를 수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