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64) (2018.6)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7) 고독한 당신을 위하여 - 루이제 린저 1. 책 소개 작가의 수필집 와 라는 두 권의 책에서 몇가지 작품만 골라 묶었다. 작가의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맞닥뜨리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문제들을 선택하여 가장 평범하면서도 타당성 있는 해답을 내리고 있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11년 4월 30일, 독일 피츨링에서 태어났다. 8살 때 처음으로 시를 썼지만 부모님이 그녀의 시를 듣고 웃는 바람에, 십대에 다시 시를 쓸 때에는 다른 사람 몰래 쓰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에서 교육학과 심리학을 전공하였으며 1935년에 학교 교사가 되었으나, 1939년에 나치의 억압으로 해직통보를 받게 된다. 첫 번째로 출간된 그녀의 책은 『유리반지』인데, 이 작품이 나오자마자 나치로부터 출판 금지를 당하게 되었다. 나치당에 대항한 것으로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6) 고독이 필요한 시간 - 모리 히로시 1. 책 소개 [고독이 필요한 시간]은 타인이 보기에는 은둔 생활, 자신이 보기에는 고독을 즐기는 생활을 5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설가이자 공학박사인 저자의 고독론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각종 커뮤니티나 SNS로 어느 때보다 수많은 인연으로 얽혀 있으면서도 외로움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고독? 그까짓 거 아무것도 아니야. 혼자여서 얻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하고 응원을 보낸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는 현대인들이 고독을 두려워하는 이유를 담았다. 2장은 ‘왜 고독하면 안 되는가’라고 반문하며 고독을 두려워하게 된 데에는 외로움은 나쁘다는 세뇌된 불안과 허구가 만들어내는 강박관념이 있음을 밝힌다. 고독하면 안 되는 이유는 없다고 설명하며 고독이 가지고 있는 여러 면을 동시..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5) 매헌 윤봉길 - 김학준 1. 책 소개 내 피가 거름되어 광복의 꽃 피우리라! '사내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1930년 3월 6일, 매헌은 항일무장투쟁을 위해 비장한 각오로 집을 나섰다. 그로부터 2년 뒤 상하이에서 매헌은 일본의 수뇌들을 향해 물병으로 위장한 폭탄을 던졌다. 이 책은 스물넷에 항일 불꽃으로 산화한 윤봉길 의사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2008년은 윤봉길 의사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이자, 상하이 의거 76주년이 되는 해다. 이 책은 조국 광복의 밑거름 윤봉길 의사의 삶을 더듬어보고자 집필된 것으로, 1992년 상하이 의거 60주년을 맞아 발간된 《매헌 윤봉길 평전》의 내용을 줄이고 각주와 참고문헌을 생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출처 : 교보문고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1914) 고구려에서 만난 우리 역사 - 전호태 1. 책 소개 고구려는 생태 환경과 민족 구성이 다양했으며, 생활 방식도 다채로웠던 다민족국가이다. 이런 까닭에 고구려 문화는 풍부하게 발전했고, 고구려에서 성립한 문화의 주요 산물이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 조선으로 이어져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대다수 한국 문화의 원형이 고구려에서 시작된 것이다. 책은 고구려 역사는 물론, 고구려인의 일생과 의식주 등 문화사에 대한 이야기 등을 함께 담고 있다.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저자 전호태는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의 토대를 다져,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세계적 석학.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및 하버드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반.. 더보기 이전 1 ···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98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