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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1927) 고야. 1: 에스파냐 빛과 그림자 - 홋타 요시에 1. 책 소개 고야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고야평전 『고야』제1권 ‘에스파냐 - 빛과 그림자’편. 일본의 저명한 역사연구자 겸 작가인 홋타 요시에가 화가 고야의 삶을 통해 유럽의 근ㆍ현대상을 생생하게 살펴본다. 저자인 홋타 요시에는 인간, 종교와 예술 전반에 걸친 심오한 이해와 통찰력으로 한 시대의 압도적인 자료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 왔다. 이 책은 사실에 입각하여 고야의 삶을 객관적이고 치밀하게 탐색한 고야 연구서이다. ‘에스파냐 - 빛과 그림자’편은 직업화가로서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고야의 이야기이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홋타 요시에(堀田善衛, 1918~98)는 일본 도야마(富山) 현 다카오카(高岡) 시에서 태어나 1942년 게이오 대학 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그 후 태평양..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1926) 고사성어로 친구 만나 우정의 댓글달기 - 전경남 1. 책 소개 이화여고 동문들이 '이화여고 67 카페'를 통해 나눈 우정의 기록을 엮은 책. 이 카페에서 공부방「함께 공부합시다」를 열어 고사성어를 가지고 인생에 대하여 우정의 댓글 달기를 한 것을 모아 정리하였다. [표지글] 명심보감 교우편에 다음과 같은 글이 들어 있다. 공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지초와 난초가 있는 방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 되면 그 향기를 맡지 못할지라도 곧 그 향기와 더불어 동화되기 마련이다. 착하지 못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절인 어물을 파는 가게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 되면 그 악취를 맡지 못할 지라도 또한 그 악취에 동화되기 마련이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1967년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1925) 고사성어 문화답사기. 2 - 강영매 1. 책 소개 중국 문화를 연구할 때 풍부한 소재를 제공해 주는 고사성어를 상세하게 살펴보는 『고사성어 문화답사기』제2권《섬서 산서편》. 중국에서 수천, 수백년 전에 탄생한 고사성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아보는 교재이다. 섬서 산서편에서는 섬서성과 산서성에서 발생한 고사성어에 대해 알아본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강영매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 졸업. 국립대만사범대학교 중문학 석사. 대만문화대학교 일문학 석사. 연세대학교 중문학 박사. 현재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주임강사. 연세대·이화여대·한국사이버대에 출강중이며 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이다. 동아시아의 인문학과 문화에 연구를 집중시키고 있으며, 특히 한·중·일의 연극에 관심이 많다. 오랜 유학 생활과 수십 군데에 이르는 중국 박물관 견학 및 유적지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1924) 고사성어 문화답사기. 1 - 강영매 1. 책 소개 『고사성어 문화답사기』제1권《하남 산동편》. 고사성어에 대해 알아본다. 중국에서 수천, 수백년 전에 탄생한 고사성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아본다. 산동편에서는 하남성과 산동성에서 발생한 고사성어에 대해 알아본다. 그 외에도 그 밖의 더욱 재미있는 고사성어들을 소개한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강영매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 졸업. 국립대만사범대학교 중문학 석사. 대만문화대학교 일문학 석사. 연세대학교 중문학 박사. 현재 이화여대 언어교육원 주임강사. 연세대·이화여대·한국사이버대에 출강중이며 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위원이다. 동아시아의 인문학과 문화에 연구를 집중시키고 있으며, 특히 한·중·일의 연극에 관심이 많다. 오랜 유학 생활과 수십 군데에 이르는 중국 박물관 견학 및 유적지 답사가 본..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1923)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 강상중 1. 책 소개 역경의 시대, 나를 지키며 일하기 위해 필요한 철학!재일 한국인 2세 최초로 도쿄대학 정교수가 된 입지전적 인물인 강상중이 일을 찾기 위해, 지속하기 위해, 혹은 떠나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인생이라는 긴 안목에서 자기 일을 바라볼 수 있는 단단한 삶의 철학을 제공하는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명사들을 초청해 일에 대한 철학을 들어보는 일본 NHK TV 프로그램 《직업 특강》에서 저자가 ‘인생 철학으로서의 직업론’이란 제목으로 이야기했던 내용을 수정 및 보완한 것이다. 저자가 처음으로 말하는 직업론으로, 과거 자신이 재일 한국인 2세로서 겪었던 차별과 좌절이 천직을 찾는 바탕이 되었던 과정을 이야기하고 힘들었던 시기에 읽었던 책들과 귀감으로 삼았던 역사 속 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