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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천도서(2410) 크리슈나무르티의 마지막일기 - 크리슈나무르티 1. 책소개 갈등하는 현대인을 위한 크리슈나무르티의 마지막 문답일기! 이 시대 위대한 정신적 스승이 던지는 마지막 가르침 『크리슈나무르티의 마지막 일기』.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는 달라이라마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사상가’로 추앙한 20세기 인도 철학자이자 세계적인 사상가이다. 이 책은 그가 숨을 거두기 2년 전인 1983년 2월 25일부터 1984년 3월 30일까지 2년간 녹음한 27개의 메시지가 들어 있는 마지막 녹음일기로,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크리슈나무르티가 혼자서 녹음한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다. 저자는 어떠한 계급, 국적, 종교, 전통에도 얽매이지 말라고 말한다. 또한 학습된 정신이 가져온 파괴적 한계로부터 인류를 자유롭게 해방시키고자 했던 그의 핵심 가르침에서부터 아침 산책에서 겪었던 일화,..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09)마오쩌둥의 눈으로 본 중국역사 명인명저-디옌성 1. 책소개 마오쩌둥은 중국인민의 위대한 지도자이며, 시대의 위인이자 중화민족의 특출한 아들이다. 사회현상에 대한 마오쩌둥의 관찰, 분석과 비판은 종종 일반인과는 다른 견해와 인식을 보여준다. 일반인들이 ‘매우 작은’ 일 혹은 아주 ‘하찮아서 언급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 여긴 것일지라도 그의 관찰과 분석을 거치면 ‘한마디로 핵심을 찌르거나’ ‘천하를 뒤흔들 듯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결론’ 을 낼 수 있었다. 이것이 내가 비록 전력을 다하더라도 중국 역사인물에 대한 마오쩌둥의 많은 논평의 내용을 더 전체적이고 더 상세하게 파악하고 이해할 방법이 없는 주요 원인이다. 출처 : 교보문고 2. 저자 디옌성 저자 디옌성은 중국작가협회 회원. 1948년 4월 옌안(延安) 출생. 1969년 공 군에 입대하여 대공작전..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2408)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 제인마운트 1.책소개 삶의 빛이 되어준 사랑스런 책더미 그 속에서 발견하는 당신의 이야기 “책장 선반에 놓인 책들을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뉴요커』 『파리 리뷰』 『워싱턴포스트』 『인스타일』 그리고 「오프라 윈프리 쇼」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 주목한 일러스트레이터 제인 마운트의 사랑스러운 책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책 사랑꾼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그녀의 첫 책 『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은 고전부터 어린이책, 대중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과 그 표지, 애서가들의 이상적인 서가를 오직 그림으로만 담아낸 작품집이자 ‘책에게 보내는 헌사’다. 또한 책의 역사를 개괄함과 동시에 세계 각지의 가보고 싶은 서점, 도서관, 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활동가들..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2407) 판결과 정의 - 김영란 1.책소개 판결은 마침표가 아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 우리 사회의 오랜 청탁 관행을 뒤바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입법에 힘쓴 국민권익위원장 등의 경력을 거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서온 김영란이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해 던지는 화두 『판결과 정의』. 대법관 퇴임 후에 선고된 전원합의체 판결을 되짚어보며 거시적인 관점에서 현재진행형의 쟁점들을 분석한다. 사법부는 원칙적으로 주어진 법에 따라 판단하지만, 같은 법에 대해서도 사회가 공유하는 통념의 변화, 민주주의의 성숙도 등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타나기도 하고, 그에 따라 판결도 달라지곤 한다. 성희롱 교수의 해임결정취소 소송, 가습기살균제 사건, 강원랜드 사건, KIKO 사건, 삼성엑스파일 사건 .. 더보기
10월의 추천도서 (2406) 거짓의 사람들 1. 책소개 아직까지 아무도 정의내리지 않았던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문제인 “악”에 대해 정면으로 파고든 책이다. 악의 원인과 악의 폐해, 개인이 저지르는 악과 집단의 악 등을 저자의 치료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심리학자이기도 했던 저자, 스캇 펙은 악을 하나의 질병, 가장 근원적인 질병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이 질병은 약이 아니라 사랑으로 치유된다고 주장한다. 만약 우리가 악에 대하여 파괴라는 작전을 펴 나간다면 우리는 우리자신까지도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파괴하는 것으로 끝을 내고 말 것이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죄 없는 사람들까지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저자에 의하면, 악한 사람들은 뿌리 깊은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그리고 사탄은 이 두려움과 공포를 악용한다. 그래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