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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추천도서(2315) 된다 된다 나는 된다 - 니시다 후미오 1. 책 소개 하는 일마다 실패한다면? '나는 된다'는 주문을 외워라! 이 책은 일과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는 자기암시법을 소개한다. 어떤 사람은 무일푼으로 시작했는데도 엄청난 부를 이루고, 또 어떤 사람은 몇 억짜리 복권에 당첨되고도 순식간에 재산을 탕진하고… 과연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저자는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특히 '긍정의 힘'을 강조한다. 불쾌하고 부정적인 뇌로 무장하고 있어 작은 실패에도 저항력이 없는, 그래서 쉽게 주저않고 마는 사람들에게 뇌 안에 숨어있는 긍정의 힘을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의식적으로 운을 불러오는 길이기도 하다. 본문은 운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행운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나는 된다'는 강력한 자기암시법을 제대로 활용한 ..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14) 동행이인 - 기타 야스토시 1. 책 소개 세계적인 대기업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수업! 이 책은 경영의 신(神)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생을 더듬어 보며, 그와의 동행이인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간접체험을 통해 그가 취한 행동과 결단을 느낀다. 고노스케는 11세에 점원으로 시작해 마쓰시타 그룹(현 파나소닉)을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냈다.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등 각종 사회경제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회사를 유지 발전시켰다.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한 인간의 삶을 통해 회사 경영, 더 나아가 인생 경영에 관해 이야기한다. 특히 곳곳에 본문 내용과 관련된 흑백사진을 곁들여 당시의 현장과 분위기를 잠시나마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77) (2019.7)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313) 책의 탄생 - 뤼시앵 페브르 , 앙리 장 마르탱 1. 책 소개 56년 만에 처음 번역 소개되는 책에 관한 으뜸 고전! 지식의 혁명과 사상의 전파를 이끈 『책의 탄생』. 프랑스 아날학파의 창시자인 뤼시앵 페브르와 저명한 도서관학·문헌학자인 앙리 장 마르탱이 공동 집필한 ‘책에 관한 책’이다. 1958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후 56년 만에 한국어판으로 처음 번역·소개되었음을 감안하여, 한국어판에는 16쪽에 달하는 컬러도판을 추가로 넣어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책의 탄생’이 귀족 중심이었던 유럽 사회에 미친 영향, 인쇄술이라는 혁명적인 기술이 유발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즉, 인쇄술의 발명과정과 책의 제작과정, 출판인들의 작업 풍경에 대한 각종 사료를 바탕으로, 서구 유럽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책이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2312) 모스크바의 신사 - 에이모 토울스 1. 책 소개 세련되고 우아한 태도, 인간적 매력으로 무장한 채 메트로폴 호텔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백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추천도서로 소개해 화제가 된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 『모스크바의 신사』. 40대의 다소 늦은 나이에 첫 장편소설 《우아한 연인》을 발표하며 고전 문학을 연상시키는 작풍, 현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매력 있는 등장인물을 잘 접목시킨 작품으로 상업적 성공과 문학적 성취를 모두 이뤄내며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은 저자가 4년 만에 발표한 두 번째 소설이다. 두 번의 혁명 이후 1920년대 러시아, 서른세 살의 알렉산드로 로스토프 백작은 모스크바의 메트로폴 호텔을 벗어날 경우 총살형에 처한다는 종신 연금형을 선고받는다. 프롤레타리아의 시대에서 제거되어야 마땅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