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2690) 프리콘 1. 책소개 베스트셀러 경영 에세이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저자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50년 경험을 유산으로 남기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국내 최고의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을 설립한 후 24년간 성장시켜 전 세계 58개국에 진출, 당당히 글로벌 10위권에 입성시킨 김종훈 회장이 2,500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경험에서 추출해낸 성공 공식을 정리하여 국내 건설 산업의 발전을 바라고 도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미는 응원과 독려의 메시지다. 또한 대한민국 100대 CEO에 15번 선정된 경영자로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이 한 권의 책에 응축되어 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의미 건물을 짓는 건설 활동도, 자동차 회사의 신차 개발 활동도, 광고 회사에서..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689)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3 1. 책소개 유홍준 답사의 절정, 실크로드 완결판 “실크로드 답사는 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여행이었다” 탁월한 안목과 절묘한 입담, 답사를 향한 열정으로 사랑을 받아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제3권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도시》.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났다. 한반도의 약 40배, 남한의 약 100배에 가까운 면적에 남북한의 약 20배가 되는 인구를 품은 중국의 문화는 스케일로 우리를 압도하고, 긴 세월 우리와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아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큰 거울이 되기도 한다. 우리 시대 대표적인 인문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실크로드 답사 대장정을 완료했다. 중국편 1~2권에서 실크로드를 찾아 서안에서 시작한 여정은..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688)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1. 책소개 “일본인이라는 것이 그렇게 대단한가?” 메이지라는 이름의 야만 세계를 고발하다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메이지 이후의 일본』은 2016년 1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교도통신이 주관하고, 전국 30여 개 일간지에 동시 연재된 화제의 기행문 「강상중 사색의 여행 1868년부터」를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2018년 메이지 150주년을 앞두고 과거에 대한 찬사와 만세 구호가 휘몰아치고 전 국가적 성대한 기념식을 준비하며 애국심을 고취하던 그때, 강상중은 메이지가 남긴 야만적 차별과 불평등, 그리고 그로 인해 비참에 빠진 국민을 보듬는 작업을 시도했다. 모두가 과거의 영광에 취해 곧 완성될 완전한 국가 일본, 완전한 국민 일본인에 열광하고 있을 때, “아니오, 일본은 영광스럽지 않습니다”라고..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687) 결혼의 열다섯 가지 기쁨 1. 책소개 15세기경 한 익명의 수도사에 의해 씌어져,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읽히는 중세 풍자 문학의 고전이다. 이 책에서 작가는 중세의 결혼 생활 풍속도를 입체적으로 묘사한다. 작가는 위트 넘치는 문체로 결혼 생활을 날카롭게 꼬집는 한편 뛰어난 심리 묘사를 통해 결혼에 대한 환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폭로한다. 출처:교보문고 2. 목차 -책머리에...5 -첫번째 기쁨...13 -두번째 기쁨...28 -세번째 기쁨...35 -네번째 기쁨...52 -다섯번째 기쁨...63 -여섯번째 기쁨...94 -일곱번째 기쁨...109 -여덟번째 기쁨...126 -아홉번째 기쁨...136 -열번째 기쁨...146 -열한번째 기쁨...153 -열두번째 기쁨...170 -열세번째 기쁨...178 -열네번째..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2686) 어느 노(老) 언론인의 작문노트 1. 책소개 아사히신문 1면 칼럼〈천성인어〉를 13년 쓴 노장 저널리스트의 문장연단법 잘 썼지만 마음을 얼리는 글 못 썼지만 마음을 울리는 글 이 둘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라는 문구를 기억해야 한다. 겉치레뿐인 문장,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과는 상관없이 그저 ‘척’하기 위해 쓴 글은 금세 탄로 나기 마련이다. 이 책의 저자 다쓰노 가즈오가 꼽는 좋은 글의 첫 번째 조건 또한 그렇다. “기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 그대로의 진심이다. 고향을 전혀 그리워하지 않으면서 그리워 죽겠다고 쓰지 마라. 권력을 좇고 남을 음해하려는 사람이 좋은 사람인 척하는 문장을 쓴들 정체는 곧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정치인의 글에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 .. 더보기 이전 1 ··· 387 388 389 390 391 392 393 ··· 9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