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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3466)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재발견 1. 책소개 성공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비법 필자는 데이터 싸이언티스트, 문화예술교육사, 글쓰기 코칭, 심리상담사 일을 하면서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삶의 모든 것이 디지털로 옮겨가는 이 시대에 ‘글쓰기 관점을 바꾸는 재발견’을 다루었습니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일상적인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과학적인 글쓰기가 많은 사람에게 화려하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첨단 비즈니스 글쓰기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가르친다’라는 가설을 세우고 필자는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에게 보고서로 내용을 전달하는 기존의 책과 달리, 디지털 전환시대 환경에서 살아남는 글쓰기 방법을 포괄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직장인의 생활양식을 살리는 ‘글쓰기 방법’을 현실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직장인의 글쓰기가 중요한 시대입니..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65) 포옹 유자효 시집 1. 책소개 남극의 파수꾼, 황제펭귄들의 ‘포옹’으로 영하 수십 도를 영상 수십 도로 끌어올린 유자효 시인이 신작시집 『포옹』이 나왔다! 지난 2년여, 우리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리두기’라는 낯선 방역 문화에서 살아야 했다. 남과 숨을 섞지 않기 위해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사람이 사람을 피하는 기괴한 생활이 일상이 돼버렸다. 시인은 이 시집에서 말한다. “얼굴은 가리더라도 마음은 뜨겁게 포옹해야 한다”라고…. 이제부터는 서로가 서로를 마음으로라도 뜨겁게 끌어안아야겠다. 그래서 남극의 황제펭귄들처럼 포옹으로 영하 수십 도를 영상 수십 도로 끌어올려야겠다. 이 시집은 시조 42편과 시 41편 총 83편으로 구성돼 있다. 문학평론가 이숭원 서울여대 명예교수는 “유자효 시인이 열어놓은 지혜의 성찬이..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64) 믿음에 대하여 1. 책소개 “어떤 종류의 이해는 실패하고 나서야 비로소, 삶의 자세로 남기도 한다. 내게는 그 시절이 그랬다.” 2022 부커상 인터내셔널 노미네이트 작가 박상영이 그리는 우리 세대의 서늘한 초상 『대도시의 사랑법』 『1차원이 되고 싶어』를 잇는 ‘사랑 3부작’의 마지막 작품『믿음에 대하여』. 2022년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로 손꼽히는 부커상의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로 선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소설가 박상영의 신작 연작소설 『믿음에 대하여』가 출간되었다. 전작 『대도시의 사랑법』이 끊임없이 실패하면서도 사랑에 몸을 던지는 이십대의 뜨거운 나날을, 『1차원이 되고 싶어』가 가슴 저릿한 첫사랑의 동요와 말 못 할 비밀로 인한 상처를 회복해나가는 십대 시절을 그렸다면, 『믿음에 대하여』는 어느새 사회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63) 시(詩)의 역사 1. 책소개 고대 서사시부터 현대시까지, 매혹적인 감성의 세계! 시대가 바뀌어도 쉽게 잊히지 않는 시가 있다. 망망한 언어의 바다에서 시인의 사유로 건져 올린 몇 개의 단어와 그 배열에 일정한 운율이 달라붙어 한 편의 시로 읽힌다. 그런데도 어떻게 시는 시인의 수명을 훌쩍 넘어 그토록 오래도록 살아남을까? 이 책은 영문학의 거장 존 캐리가 들려주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시와 시인들의 뒷이야기다. 신과 영웅, 전쟁 이야기를 다룬 대서사시부터 왕정 시대와 중세의 시인들, 근ㆍ현대의 낭만주의자와 모더니스트들의 시를 간결하고 품격 있게 소개하면서 각각의 시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가늠한다. 단테, 셰익스피어, 워즈워스, 블레이크, 휘트먼, 예이츠, 엘리엇과 파운드, 월코트, 안젤루 등 시의 역사에서 한 획을 .. 더보기
8월의 추천도서 (3462) 서평의 언어 1. 책소개 《뉴욕타임스》에서 꼽은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편집자” 서평지 《런던 리뷰 오브 북스》를 만들고 성장시킨 전설적인 여성 편집장 메리케이 윌머스의 에세이 영국 문화계의 독보적인 여성 편집자 메리케이 윌머스의 에세이와 서평을 한데 엮은 산문집『서평의 언어』(원제: Human Relations and Other Difficulties)가 출간되었다. 반세기 가까이 현장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편집자이자 전방위적 저널리스트로서 쌓아온 통찰이 유감없이 녹아 있는 에세이로, 우아한 문장과 때로는 짓궂은 유머의 조화가 절묘하다. 이 책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처음 만나는 그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원제: The Man Who Mistook His W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