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추천도서 (3725) 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제니퍼 프레이저 (Jennifer Fraser) 괴롭힘 및 학대 치유 전문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사. 토론토대학에서 비교 문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에 발표한 세 번째 저서 《괴롭히는 교사Teaching Bullies》에서 아들이 다니는 사립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학대를 고발했다. 이를 계기로 괴롭힘이 피해자의 뇌에 남긴 트라우마를 연구하고 이에 관한 글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프레이저의 글은 괴롭힘, 왕따, 학대가 미치는 영향을 뇌 과학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각계의 전문가로부터 격찬을 받았다. 이후 여러 기관과 매체에 ‘괴롭힘의 패러다임’에 관한 글을 기고하며, ‘상처받은 뇌bulliedbrain.com’를 설립해 괴롭힘과..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724) 언어의 무게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파스칼 메르시어(Pascal Mercier) 본명은 페터 비에리(Peter Bieri)로, 1944년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 베른 고등학교에서 라틴어와 그리스어, 히브리어를 배웠고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철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1983년부터 2007년까지 빌레펠트 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마르부르크 대학, 베를린 자유 대학 등에서 철학 교수로 재직했으나 자본주의 논리가 지배하는 대학에 회의를 느껴 은퇴를 결정했다. 2014년 독일 최고의 철학 에세이에 수여하는 트락타투스상을 받은 《삶의 격》을 비롯해 《자기 결정》 《자유의 기술》 등 철학서를 저술하는 한편, 1995년부터 파스칼 메르시어라는 필명으로 섬세한 사유가 돋보이는 소설을 발표해왔다. 2004년..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723) 우리는 왜 숫자에 속을까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게르트 기거렌처 저명한 심리학자로 시카고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막스 플랑크 인간개발 연구소 명예 소장이자 포츠담 대학교의 위험 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하딩 센터 소장으로 있다. 1991년 미국과학진흥협회상을, 2002년 독일과학서적저술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발터 크래머 도르트문트 공과대학교의 경제 및 사회통계학 명예교수. 독일 학술진흥재단의 통계학 분과 자문위원으로도 일한 바 있다. 통계학, 사회학, 경제학, 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들어가는 말_숫자맹은 정신적 전염병이다 1부_데이터를 근거로 생각하라 1장_통계적 사고의 도구들 기본 원칙 1: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다 기본 원칙 2: 무엇에 대한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722) 초(超)기업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마이클 프렌티스 (Michael Prentice) 인류학자(언어·문화인류학). 미국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시간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브랜다이스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강의했고, 하버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한국국제교류재단 박사 후 연구 펠로우십을 거친 뒤 영국으로 건너가 맨체스터대학교 기업 조직 디지털 보안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학 연구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영국 셰필드대학교 동아시아학부 한국학 교수로서 ‘한국의 이해’, ‘동아시아 대중문화와 디지털 사회’, ‘동아시아 젠더와 정체성’ 과목을 맡아 강의하고 있다. 프렌티스 교수는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기업 대상 인류학 연구를 시작했는데, 단순한 탁상 연구가 아닌 실제로 한국 기업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3721) 칠층산 1. 저자 저자 : 토마스 머튼 1915년 1월 31일, 프랑스 남쪽 프라드에서 태어났다. 무명 화가였던 영국 태생의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와 영국을 오가면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1938년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1939년 컬럼비아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화려한 작가 생활을 했다. 그는 성공회에서 세례를 받은 신자였으나 대학 시절에는 2차 세계 대전의 불씨를 안은 불안한 시대적 상황 안에서 당시 젊은이들이 겪어야 했던 회의와 좌절에 빠져 무신론자가 되기도 했다. 시를 쓰고 재즈에 열광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 내밀한 변화를 겪던 그는 1938년 전격적으로 회두하여 가톨릭으로 개종, 1940년 트라피스트 수도원에 입회하여 1968년 태국 방콕에서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칠 때.. 더보기 이전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 9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