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11월의 추천도서 (3913) 위험한 과잉의료 1. 책소개 “과잉의료는 개인에게 신체적, 정신적, 재정적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보건 시스템에도 재정적, 구조적 부담이 된다.” 『위험한 제약회사』의 저자이자 근거중심의학의 세계적 석학인 피터 괴체 교수가 자신의 경험과 함께 제시하는 과잉의료의 원인과 해법 의사는 왜 불필요한 검사와 처방과 시술로 환자에게 해를 입히는가? 환자는 왜 신중한 확인도 없이 의료인에게 자신의 건강을 쉽게 내맡기는가? 국가는 왜 의료를 정치에 남용하면서 안전 규제를 제대로 하지 않는가?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는 인구의 감소와 대도시 편중, 정치의 의료 포퓰리즘과 과잉의료 조장, 상급 의료기관의 대형화와 상업화, 의료전달체계의 역피라미드화, 질병 장사를 하는 제약회사들의 기만적인 의약품 개발과 불법 영업 행위, 거짓이거나 부정확..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12) 루나의 전세역전 1. 책소개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 홍인혜 광고회사 TBW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홈페이지 루나파크를 만들어 만화를 그려왔고, 2018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지금은 회사를 떠나 다양한 분야의 창의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다. 전세 사기라는 환난을 겪고 극복하는 과정을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만화로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의 노래는 이미』 『고르고 고른 말』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루나파크』 등이 있다. 출처:본문중에서 3. 목차 프롤로그 이제야 할 수 있는 이야기 전세, 기울기 시작하다 꼼꼼함은 나의 힘 시작은 순한 맛으로 어른 1인분의 몫 인생을 뒤흔든 문서 상식의 붕괴, 신뢰의 붕괴 가장 사적인 고통 마음의 침몰 나는 나의 전사 그 사람의 한마디 엔딩은 내 손으로 낯선 길..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11) 조슈 이야기 1. 책소개 대중을 위한 일본 근대사! 이 책은 일반 대중이, 한국과 얽힌 일본근대의 역사를 알기 쉽게 씌어진 것이다. 저자는 엄밀히 학문적 근거와 동북아 역사에 대한 깊은 연민을 담아 저술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서로 아주 가까운 ‘조슈’라는 곳에 초점을 맞추어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조슈라는 렌즈로 바라본 일본 근대사! 저자는 한일 두 나라 사이의 복잡한 은원관계를 역사적인 맥락에 따라 살펴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은 왜 한국을 싫어하게 되었는지(혐한), 또 한국은 왜 일본을 반대하게 되었는지(반일), 그 뿌리 깊은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일본인 처지에서 보면, 참으로 가슴 벅찬 영광의 시대(메이지 시대), 아시아의 변방이 언제 서구 열강의 식민지가 될지 모르던 상황에서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10) 워킹 데드 해방일지 1. 책소개 “당신은 뭘 하는 사람입니까?” 일 빼놓고는 스스로를 설명하기 난감해진 시대, 일을 삶의 중심에서 끄집어내 제자리에 돌려놓는 법 IDEO 디자인 리드 출신 저널리스트가 말하는 일과 직업에 대한 9가지 생각의 전복 *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분야 1위 랭크! * 뉴욕타임스, CNN, NPR, 포브스, CNBC 등 미 주요 언론사가 앞다투어 소개한 화제작! * 애덤 그랜트 와튼스쿨 교수, 한명수 우아한형제들 CCO, 이다혜 『출근길의 주문』 저자 추천!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신이나 영적인 무언가를 숭배해야 하는 이유는 그 외의 다른 것을 숭배했다간 그것이 우리를 집어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날, 그의 말이 실현되고 있다.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 더보기 11월의 추천도서 (3909) 난간 없이 사유하기 1. 책소개 이전에 아무도 사유하지 않은 것처럼 사유하라! 20세기 가장 독창적인 정치사상가 한나 아렌트가 우리 시대에 던지는 치열하고 밀도 높은 정치 사유 20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정치사상가로 꼽히는 한나 아렌트는 전체주의 이후 20세기 인류가 처한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해왔다. 문예출판사의 《난간 없이 사유하기》는 한나 아렌트 사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치 에세이로, 아렌트의 조교 출신인 제롬 콘이 아렌트 에세이를 시기별로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아렌트가 46세(1953)부터 서거 직전인 69세(1975)까지 남긴 글, 강연, 서평, 대담 등 총 42편의 글을 집필 순서대로 실었고, 한 문단 분량의 글에서부터 길게는 64쪽 분량의 긴 논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절반이.. 더보기 이전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9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