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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 (3707) 그 많은 개념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1. 저자 저자 : 야마모토 다카미쓰 (山本貴光) 1971년생. 독립 연구자이자 게임 크리에이터. ‘메이지현인연구회(明治賢人研究会)’ 회원. 어릴 때부터 학술과 학술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연구해왔다. 에도 말기, 메이지 시기 계몽사상가이자 서양 철학자였던 니시 아마네(西周, 1829~1897)가 1870년경 ‘서구의 학술’을 소개한 강의를 문하생 나가미 유타카(永見裕)가 필기한 강의록인 「백학연환(百學連環)」을 파고들어 분석했고, 이를 웹사이트 ‘워드와이즈웹(WORD-WISE WEB)’에 총 133회에 걸쳐 연재한 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2009년에 히토쓰바시 대학원에서 ‘새로운 「백학연환」-학술 편’을 강의했다. 게임 〈That’s QT〉 〈전국무쌍(戦国無双)〉의 개발에 참여했다. 저서로..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706) 전쟁은 인간에게 무엇인가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마거릿 맥밀런 (Margaret MacMillan) 근현대 세계사와 국제관계에 정통한 역사학자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43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태어났으며, 1차 세계대전 무렵 영국 총리를 지낸(1916~1922)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의 후손이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라이어슨 대학교 역사학 교수, 토론토 대학교 트리니티 대학 학장, 옥스퍼드 대학교 세인트앤터니스 대학 학장을 지냈다. 캐나다 헤리티지 재단, 히스토리카, ‘의회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처칠 협회’ 등의 임원, 캐나다 국제문제연구소 《인터내셔널 저널》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영국 왕립문예협회 회원, 임페..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705) 거인의 노트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김익한 대한민국의 기록을 책임지는 국내 1호이자 최고의 기록학자. 1980년대, 격동의 시기와 함께 젊은 시절을 보냈다. 역사와 실천 사이에서 방황하고 고민하는 대학생이었던 그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기록학’에서 찾았다. 그로부터 25년 동안 기록에 매진하여 현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틀을 만들었다.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기록학회장과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겸하고 있다. 1998년 한국국가기록원구원을 만들고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힘을 합쳐 2000년에 기록관리법을 만들어 시행했다. 같은 해 기록학 분야에서 국내 최초 전문대학원인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을 설립했다...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704)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조셉 머피 (Joseph Murphy) 잠재의식의 아버지, 성공학의 대가, 세계적인 영적 스승 조셉 머피 박사는 엄격한 가톨릭 가정에서 자라 사제가 되라는 권유에 따라 예수회 신학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우수한 학생이었으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며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보수적인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에서는 이러한 목표를 추구하기 어려웠기에 머피 박사는 단돈 5달러만 손에 쥐고 가족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일용 노동자로 일하며 집세와 밥값만 겨우 벌던 그는, 룸메이트의 소개로 약사의 조수로 일하다가 결국 약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결국 그는 자신이 일하던 약국을 매입해 몇 년 동안 약국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그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전쟁터였다. 제2차 세계..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3703) 완벽한 미인 1. 책소개 2. 저자 저자 : 호시 신이치 (星新一)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농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인 《우주인》 창간에 참여해 단편소설보다도 더 짧은 ‘쇼트-쇼트short-short’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1958년 《우주인》에 발표한 「섹스트라SEXTRA」가 에도가와 란포의 눈에 띄어 상업지에 데뷔하게 된다. 전 생애에 걸쳐 1000편 이상의 쇼트-쇼트 작품을 발표했으며, 비단 SF뿐만이 아니라 미스터리, 판타지, 괴담, 우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을 이어 갔다. 과격한 폭력이나 성애 묘사를 배제한 담백한 문체, 신랄한 풍자로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시리즈 누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