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4869) 읽지 않는 사람들 1. 책소개 “오늘도 당신은 읽는 시간을 아낀 대신 인간 지능을 상실했다”오직 기계만이 읽고 쓰는 텍스트포칼립스 시대,그럼에도 읽는 인간으로 남아야 하는 이유에 관한 지적 선언문지난 5,000년간 인간은 유일한 ‘읽는 종’이었다. 인간의 뇌와 공감력, 비판적 사고를 진화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자 인지 능력의 핵심인 읽기는 지적 문명의 발전에 있어 가장 거대하고 견고한 기둥으로서 자리를 지켜왔다. 그리고 오늘날, 이 기둥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바쁜 인간의 시간을 줄여주기 위해 ‘대신 읽어주는’ AI는 단 몇 년 사이에 우리 일상에 깊숙이 파고들었다. 학생들은 과제물 읽기를, 직장인들은 문서 읽기를, 연구자들은 자료 읽기를 AI에게 맡긴다. 기계가 작성한 언어가 표준이 되고 인간의..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68) 책은 죽지 않는다 1. 책소개 “책은 죽지 않는다”책의 세계에서 평생 살고 있는 이가 건네는책이라는 존재에 대한 각별한 의미의 부여,종이책의 소멸을 말하는 암울한 예언 앞에 내놓은 성실하고 내밀한 고백! “나를 스쳐 지나간 모든 책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서점’이나 ‘책’그리고 이와 관련 있는 일을 하는 ‘사람’에 대해 써왔지만, 책 그 자체를 신성시하는 글을 쓰지 않았다. 이른바 자칭 타칭 ‘애서가’라 불리는 사람들을 보면 어딘가 먼 존재처럼 느껴졌다. 책이 좋다고, 책을 정말 좋아한다고 스스럼없이 말하는 사람을 보면, 괜히 민망해질 때도 있다. 어쩌면 그건, 나에게 책이 너무나 익숙하기 때문에, 나아가 마치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어린 시절부터 읽고, 쓰고, 만들고, 사둔 채 아무렇게나 쌓아.. 더보기 청소년 · 대학생 · 일반인을 위한 추천도서 (161) (2026.07)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67) 권력과 통치 1. 책소개 ★★★ 케임브리지대 마틴 돈턴 방한 ★★★세계화와 자유무역, 달러 패권과 금융 규제, 시장 질서의 충돌을 장기적 관점에서 추적한 역작 《권력과 통치》가 국내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20년 가까이 경제사 교수로 재직했으며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장을 역임한 경제사학자 마틴 돈턴이 2000년대 초 ‘영국과 세계화’라는 주제로 발표한 네 편의 논문에서 출발한 프로젝트가 20년의 연구 끝에 2023년에 1500쪽이 넘는 경제 통사로 마무리되었다. 경제대공황 이후 1933년 세계통화경제회의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된 직후인 2023년까지 국제 질서가 형성되고 균열에 이르는 100년에 걸친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이 책은 관세, 통화, 산업 정책, 지정학적 이해관계까지 심층적..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4866) 권력과 복종 1. 책소개 ★ 전한길의 ‘평화’를 위해★ 누가 보수를 학살하는가?★ 김건희는 ‘스캔들의 여왕’★ 국민의힘을 망친 ‘인간적 도리’★ 이준석의 정치는 ‘치킨 게임 정치’★ 홍준표의 ‘한동훈 비판’은 정당한가?★ 장동혁은 ‘윤 어게인 공약’을 지켜라★ 도대체 특별감찰관은 어디로 갔을까?★ 한동훈을 향한 지긋지긋한 ‘배신 타령’★ ‘진영주의 내로남불’이 민주당의 DNA인가?윤석열은 12·3 계엄을 선포해 역사의 시곗바늘을 44년 전으로 되돌리는 시대착오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왜 비상계엄이라는 미친 짓을 저질렀을까? 그는 김건희를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모셔놓고 김건희가 위험한 ‘대통령 놀이’를 하도록 보호해주었다. 그에게는 국정 운영보다 김건희의 심기 보호가 우선이었다. 결국 그의 병적인 ‘김건희 숭배’는.. 더보기 이전 1 2 3 4 ··· 10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