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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4773)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1. 책소개 신입사원부터 중견 사원까지모두 알아야 할, 직장생활의 모든 것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저자가 30여 년간 유수의 IT 분야 대기업, 글로벌 기업을 다니며 체득한 바를 기록한, 직장생활 매뉴얼을 모아 펴낸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현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통해 얻은 교훈들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글로 풀어냈다. 이 책이 단순한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직장을 다니다 보면 누구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리얼한 생존 일기로 읽히는 이유이다.▲신입사원부터 팀장급 관리자에 이르기까지 직급별로 마주하는 주요 과제 ▲상사·동료·후배와의 관계를 풀어내는 기술 ▲업무 성과를 내는 전략과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 등이 9개 장..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2)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1. 책소개 왜 삼성은 새 사옥을 팔아야 했을까?돈은 강북에, 부자들은 강남에 많은 근본적인 이유,투자용 그림을 찾을 때 꼭 챙겨야 할 기구라는 존재,보석을 몸에 둘렀을 때 느껴지는 기운의 변화,그리고 매일의 삶만큼 영원한 안식에도 정성을 쏟욧-[아야 하는 까닭…우리 시대 풍수학자 김두규 교수30여 년 풍수 연구와 실천의 결정판풍수, 돈과 힘이 용솟음치는 곳을 짚어내다21세기 최첨단 시대를 선도하는 플러스알파, 풍수부동산, 건축, 미술, 보석 그리고 인간에게 존재하는 은밀한 흐름을 읽어낸다바람과 물의 흐름을 읽어내는 전통적인 행위인 풍수술이 왜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서도 여전히 익숙한 것일까? 건물을 지을 때나 그림을 볼 때, 또는 망자의 평안을 도모할 때 너무나 흔하게 적용되는 방법이며, 심..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1) 서방의 패배 1. 책소개 『서방의 패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드러난 서방 세계의 구조적 위기를 분석한 책이다. 이 전쟁은 서방이 더 이상 자신이 믿어온 언어와 지표로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음을 분명히 드러냈다. 러시아의 군사 행동에서 출발한 이 책은 분석의 초점을 점차 유럽과 미국, 다시 말해 위기가 실제로 작동하는 서방 내부로 이동시킨다. 『서방의 패배』는 속보처럼 소비되는 전쟁 서사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더욱 선명해진 세계 질서의 균열을 사유하게 만드는 냉철한 분석서다.에마뉘엘 토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진행해 온 연구를 개전 이후 출간하며, 전쟁의 향방과 서방의 대응을 예리하게 짚어 주목을 받았다. 그는 소련 붕괴, 미국발 금융 위기, 이슬람권 정치 변동을 사전에 예측한 석학으..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0) 재미의 조건 1. 책소개 “나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본질이 뭐지?”감독 류승완, 선택 이후를 책임지는 감각을 말하다 대중적 성과와 신뢰를 동시에 쌓아온 류승완 감독이 인터뷰어 지승호와 함께 자신의 영화 철학과 현장 경험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흔한 인터뷰 형식에 담은 성공담이라기보다는 급변하는 환경 속 지난 30여 년의 시간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의 본질, 관계,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자 내밀한 성찰이다. OTT의 확장과 AI의 등장, 팬데믹 이후 달라진 관객의 극장 경험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넘어선 재편의 시기, 이제 ‘재미’란 생존을 위한 본질이 되었다. 감독 류승완은 위기일수록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의 기본,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이라 강조한다. 이 책은 화려한 답이라기보다는 독자 모두에..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9)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1. 책소개 “냉소도, 미화도 없다.이 책을 읽은 후에는누구도 쉽게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 분노, 탐식, 색욕, 질투, 나태, 탐욕, 교만. 인간의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종교에서는 죄악의 근원으로 보고, 사회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취급한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들이 극복해야 할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진화해온 인간 기능의 한 형태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신경과 의사인 저자가 실제 임상 현장에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만’이 어떻게 자기 인식 회로의 손상에서 비롯될 수 있는지, ‘분노’가 왜 위협 감지 시스템의 과활성으로 폭주하는지, 어째서 ‘나태’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동기와 보상 회로의 붕괴일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어디까지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