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8) 결국 어떻게든 되더라고요 1. 책소개★ 〈침착맨〉 출연 영상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침착맨〉 출연 후 70여 개 방송·미디어 출연, 화제의 인물★ 유튜브 〈악성 내성인 정일영〉 개설 3주 만에 구독자 10만 명 돌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30년 동안 시간강사로 버텨온 정일영의 치열한 생존기그리고 예순다섯에 찾아온 뜻밖의 전성기를 담은 에세이《결국 어떻게든 되더라고요》는 프랑스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지만, 교수 임용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30년 동안 시간강사로 버텨온 정일영의 에세이다. 그는 연이은 임용 실패로 우울과 공황장애를 겪으며 “내 인생에는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2024년 유튜브 〈침착맨〉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60대에 뜻밖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지상파, 케이블..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7) 문해내공 1. 책소개AI 시대, 생존을 넘어 품격을 만드는 국어력의 힘 보고서를 여러 번 읽어도 핵심이 잡히지 않고, 머릿속 생각은 분명한데 막상 글이나 말로 꺼내려면 문장이 엉킨다. 중요한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의도가 잘 담겼는지 신경 쓰이고, 쏟아지는 뉴스와 숏폼 콘텐츠를 보면서도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다. 당신이 일과 관계에서 자꾸 막히는 이유는 능력이나 성실함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창 시절 이후 멈춰버린 국어력 때문일지도 모른다.대한민국 대표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와 ⟪EBS 당신의 문해력⟫ 저자 김윤정 작가는 오늘날의 문해력 위기를 단순한 독서 부족이 아니라, 읽고 이해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의 약화로 진단한다. ⟪문해내공⟫은 뇌과학과 교육심리학, 문해력 ..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6) 친절의 위력 1. 책소개 자도생이 아닌 다정한 세상을 꿈꾼다면?뉴스와 인터넷만 보면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는 것만 같다. 흉흉한 사고가 하루가 멀다 하고 잇따르고 뉴스에 달리는 댓글은 냉소로 가득 차 있다. ‘누가 그러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라는 의미의 ‘누칼협’이 새로운 유행어가 될 정도로, 각자도생이 시대정신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것 같다. 남에게 주는 관심은 ‘오지랖’이 되고, 걱정돼서 하는 조언은 ‘꼰대질’이 되기 십상이다. 이렇게 살다 보면 남에게 관심을 끊는 게 이로울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든다.그런데 이 모든 게 과연 정말일까? 세상은 정말 우리에게 냉담하고, 우리는 서로에게 무관심할까? 물론 그런 면이 없지는 않겠지만, 찬찬히 돌이켜보면 그게 전부인 것도 아니다. 세상에는 아무런 조건 없이 곤란에 처한..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5) AQ 변화지능 1. 책소개 “IQ → EQ → AQ의 시대, 변화에 익숙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최신 기술의 평균 수명 5년*Z세대 예상 평균 이직 횟수 18번**더 이상 ‘좋은 머리’와 ‘오랜 경력’이 통하지 않는 세상,메타, 애플 등 수많은 임원의 성공을 도운 ‘변화 전문가’의 성장 안내서 출처: 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리즈 트랜 Liz Tran벤처 캐피털 업계에서 15년 이상 일하며 실리콘밸리 기업 CEO들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끌어 온 코치. 메타, 애플, 앤트로픽 등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리더를 코칭해 왔다. 그 과정에 북스토리서 보장된 성공 루트가 없는 현시대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임을 깨닫고, AQ(Agility Quotient), 즉 변화지.. 더보기
9월의 추천도서 (4934) 희망 없는 낙관주의 1. 책소개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작가 토미 비링하는 강연 때마다 이 질문을 듣는다. 거짓이 난무하는 미디어, 반복되는 전쟁과 정치적 극우화, 무엇보다 걷잡을 수 없이 다가온 기후 위기로 인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은 사람들은 그에게 답을 구한다. 그러나 그는 헛된 희망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이 책을 통해 희망을 버렸을 때 절망도 버릴 수 있음을, 그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새로운 삶의 태도인 ‘희망 없는 낙관주의’의 시작임을 설득한다.그러나 저자는 오히려 우리에게 되묻는다. “왜 희망을 묻습니까?” 그가 보기에 희망은 ‘기대’를 낳고, 낙관은 ‘행동’을 낳는다. 더 나아지리라는 헛된 기대를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절망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 옳은 일을 실천할 수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