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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4770) 재미의 조건 1. 책소개 “나는 늘 스스로에게 묻는다. 본질이 뭐지?”감독 류승완, 선택 이후를 책임지는 감각을 말하다 대중적 성과와 신뢰를 동시에 쌓아온 류승완 감독이 인터뷰어 지승호와 함께 자신의 영화 철학과 현장 경험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흔한 인터뷰 형식에 담은 성공담이라기보다는 급변하는 환경 속 지난 30여 년의 시간을 바탕으로 하는 영화의 본질, 관계,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자 내밀한 성찰이다. OTT의 확장과 AI의 등장, 팬데믹 이후 달라진 관객의 극장 경험에 이르기까지 변화를 넘어선 재편의 시기, 이제 ‘재미’란 생존을 위한 본질이 되었다. 감독 류승완은 위기일수록 중요한 것은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의 기본, 본질을 잊지 않는 것이라 강조한다. 이 책은 화려한 답이라기보다는 독자 모두에..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9) 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1. 책소개 “냉소도, 미화도 없다.이 책을 읽은 후에는누구도 쉽게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 분노, 탐식, 색욕, 질투, 나태, 탐욕, 교만. 인간의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종교에서는 죄악의 근원으로 보고, 사회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취급한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들이 극복해야 할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진화해온 인간 기능의 한 형태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신경과 의사인 저자가 실제 임상 현장에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만’이 어떻게 자기 인식 회로의 손상에서 비롯될 수 있는지, ‘분노’가 왜 위협 감지 시스템의 과활성으로 폭주하는지, 어째서 ‘나태’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동기와 보상 회로의 붕괴일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어디까지가..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8)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1. 책소개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로 사는 법에 관하여”반세기 가까이 전 세계가 극찬한 마스터피스누적 1억 부 판매 작가 웨인 다이어 철학의 결정판 반세기 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삶을 바꿔온 ‘자기 확신의 바이블’이 출간되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300만 부 이상 판매, 〈CNN〉, 《포브스》가 극찬한 스테디셀러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는 지금도 시대를 넘어 읽히며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타인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며 살아간다. SNS에서는 남과 비교하느라 마음이 잠식되고, 학교나 직장에서는 눈치를 보느라 하고 싶은 말을 삼킨다. 가족끼리도 기대와 역할로 인해 자신의 삶을 뒤로 미루기 일쑤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삶의 주도권은 타인..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7) 그만 배우기의 기술 1. 책소개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베스트셀러전 세계 0.1% 비즈니스 리더가 선택한 학습 전략팟캐스트 누적 다운로드 1억 회, 비즈니스계의 전설 팻 플린 화제작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권의 비즈니스 북”(아마존 독자)당신은 이미 시작할 만큼 충분히 알고 있다!영감 과잉 시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궁극의 학습 법칙《그만 배우기의 기술》전 세계 창업가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팟캐스트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기록한 비즈니스계의 전설, 팻 플린의 화제작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를 석권하며 북미 전역을 뒤흔든 이 책은 “더 똑똑하게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의 책장에 반드시 있어야 할 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세스 고딘, 마이클 하이엇, 제나 커처 등 세..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6) AI시대 공감 글쓰기 1. 책소개 ‘AI시대 공감 글쓰기’는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글쓰기를 꼭 인간이 해야 하는가? 앞으로도 글쓰기 교육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서 잉태됐다. 글쓴이는 AI가 글쓰기에 도움을 줄 뿐이지, 인간의 영역인 창의 성을 넘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신 나만의 차별화된 글쓰기 관점과 감성 실종 시대에 필요한 공감 능력을 키우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AI시대에 글쓰기를 어떻게 담금질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코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글쓰기엔 개인의 개성과 인성이 드러난다는 필자는 “AI시대에도 이런 글쓰기의 찰진 의미는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다. 오히려 더 기본 바탕을 만드는 데 집중할 때라고 덧붙인다. 작가는 “글쓰기에 앞서 제 목을 정하는 것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