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추천도서 (4836) 착함 중독 1. 책소개 누구를 만나도 감정쓰레기통이 되고관심 받기 위해 밝은 척하는 일은 그만두기로 했다!평생을 ‘예스맨’으로 살아온 착함 중독자들에게 필요한친절 오용, 배려 남용을 끊어내는 관계 회복 솔루션!오늘도 남의 기분을 살피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린착함 중독자들을 위한 내 삶의 주도권 찾기! ‘내가 너무 무례한 걸까?’, ‘나만 조금 고생하면 모두가 편할 수 있어’, ‘실망하는 모습을 볼 바에 내가 참는 게 나아’.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정작 내 마음이 멍드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 심리학에서는 이들을 피플 플리저(people pleaser)라 부른다. 만약 당신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때 늘 상대의 눈치를 살피고 이미 포화 상태인 업무를 거절하지 못해 숱한 밤을 지새웠다면,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5) 다정함의 배신 1. 책소개 “인류는 서로를 착취하기 위해 다정해졌다!”인류가 등장한 이래수만 년간 이어져 온 인간 본성 논쟁의 종결판★★★ 《네이처》,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가 주목한 인간 본성의 비밀! ★★★★★★ 지금, 가장 논쟁적인 신진 사회과학자의 매혹적인 데뷔작! ★★★ 지구상에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한 이래로 우리는 다정함, 즉 협력과 이타심이 인간 문명을 작동시켜 온 힘이라고 믿어왔다. 즉 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하며,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존재라고 여겼다. 그러나 오늘날 다정함은 착취와 기만을 감추는 도구가 되고, 연대는 개인의 이익을 위한 도구가 되고 있다. 협력을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데도 사회 구조적 불평등은 계속되는 이 모순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진정한 연대를 이룰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4)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 1. 책소개 63세라는 나이에 일본 문예상과 아쿠타가와상을 연이어 휩쓸며 일본 문학계를 뒤흔든 최고령 신인이 있다. 어릴 적부터 소설가가 꿈이었지만, 사회적 역할을 해내느라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사람. 50대가 되어 끝도 없는 절망을 마주하고서야 비로소 “쓰지 않고는 죽을 수 없을 것 같은 이야기”를 길어 올린 와카타케 치사코의 이야기다.치사코는 55세에 사랑하는 남편과 사별한 뒤, 아들의 권유로 소설 강좌에 나가기 시작했다. 등단의 꿈을 이뤄 준 첫 소설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를 완성한 것은 그 소설을 쓰기 시작한 지 무려 8년 만이었고, 소설가라는 꿈을 품은 지는 반평생이 훌쩍 넘은 때였다. 그는 “세탁기 돌아가는 걸 보면서 반나절은 멍하니 있을 수 있는 아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원체 느린..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3) 카프카의 문장들 1. 책소개 ‘프란츠 카프카’라는 심연으로 이끄는 문장들 고전 작가의 작품 세계를 한 권에 담아내는 마음산책 ‘문장들’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 『카프카의 문장들』이 출간되었다. 자신의 원고를 모두 불태워달라는 유언을 남긴 작가 프란츠 카프카. 유언은 지켜지지 않았고, 그 덕분에 카프카 사후 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는 “다른 작가의 책 한 권을, 심지어 수십 권을 능가”(신형철 문학평론가)하는 그의 문장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 『카프카의 문장들』은 프란츠 카프카의 삶과 문학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문장을 선별해 엮은 책이다. 「변신」 『소송』 『성』 등 카프카의 대표적인 문학작품뿐 아니라 수많은 일기와 편지, 대화록까지 망라하는 이 책은, 카프카의 작품을 다수 번역하고 한국카프카학회..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2)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 1. 책소개 나만 알던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매번 툴툴대던 아이는 칭찬하는 아이로조용하던 아이는 용기 내는 아이로“말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특별해졌다!”아이들의 마음에 기적을 일으킨 높임말 프로젝트 10년의 기록 아이들이 서로를 ‘○○ 씨’, ‘○○ 님’이라 부르고, “지우개 빌려줄까요?”, “천천히 하세요”, “정말 멋져요”처럼 다정한 말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교실이 있다. 이 교실에 허락된 말은 오직 ‘높임말’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해온 저자의 기록이다. 언어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작고 고운 말이 모여 얼마나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아이의 세상은 매일 듣고 말하는 언어로 자라난다. 아이가 어떤 언어로.. 더보기 이전 1 2 3 4 ··· 10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