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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 (4796) 잠과 꿈의 신경과학 1. 책소개 수면과 꿈은 사회적이다진화론과 사회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보는 잠과 꿈의 뇌과학 인간이 날마다 잠을 자고 꿈을 꾸고 다시 깨어나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이다. 수면은 우리의 활력을 회복시키며 면역, 기억, 학습, 정서적 균형 등에 필수다. 그렇다면 우리가 잠잘 때 뇌는 어떤 상태일까? 또 수면의 기능과 꿈은 어떤 관계일까? 이 책은 잠과 꿈의 신경과학 연구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개관, 최신 신경 영상 연구 결과를 보여주는 컬러 화보로 물음에 답한다.보스턴 대학교 신경학과와 내셔널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며, 미국 보훈부 및 국립보건원(NIH)에서 우수 연구자로 선정된 저자는 잠과 꿈을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에 남아 있는 기능, 즉 자연 선택의 결과물로 본다. 또한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95) 미스터리 걸작선 1. 책소개 노벨문학상ㆍ퓰리처상 수상 작가 11인의『미스터리 걸작선』은 20세기 미스터리의 상징 엘러리 퀸이 직접 엮은 앤솔러지 『Masterpieces of Mystery』(1976)를 바탕으로 엮었다. 총 11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서 밀러의「도둑이 필요해It Takes a Thief」등 국내 미번역 작품을 포함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작가와 작품을 재엄선해 구성함으로써 그 가치를 더했다. 희곡『세일즈맨의 죽음』으로 이름을 떨친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 철학ㆍ과학ㆍ사회학ㆍ교육ㆍ정치ㆍ예술 등 다양한 문화 계층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20세기 대표 지성인 버트런드 러셀, 헤밍웨이와 함께 ‘미국 문학의 거인’으로 불리며 노벨문학상과 2회에 걸친 퓰리처상을 수상한 윌리엄 포크..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94) 갈림길의 일본 1. 책소개 정체하는 일본, 폭주하는 우경화30년 내부 관찰자가 해부한 일본 정치의 민낯다카이치 사나에의 316석 자민당그들이 설계하는 위험한 일본의 정체와 그 이유 2026년 2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기습적인 해산 총선거는 자민당의 316석 압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는 정책에 대한 냉철한 검증이 사라진 자리에 ‘사나카츠’라는 강력한 팬덤 활동과 가공된 SNS 이미지가 채워진 결과다. 1955년 체제가 지배하는 일본 정치는 이제 견제와 균형이 무너진 1인 독주와 우경화의 늪으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 있다. 특히 아베 장기 집권 시기 가속화된 정치-관료-재계 유착(철의 삼각형)은 국가 시스템의 자정 작용을 마비시키고 정치적 사유화를 가속화하는 병리현상을 낳았다. 잃어버린 30년이라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93) 잠과 영혼 1. 책소개 『내가 행복한 이유』 『쿼런틴』 그렉 이건 최신 중단편집“내가 근래 집필한 중단편 중에서도특히 애착을 느끼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엄선된 최신작으로 집대성한 21세기 그렉 이건의 결정판뇌 속 '나'의 탐구를 넘어, 광활한 우주로 '나'를 확장하다허블에서 그렉 이건의 신작 소설집 『잠과 영혼』이 출간되었다. 휴고상, 로커스상, 아시모프상, 필립 K. 딕상, 존 W. 캠벨상 등 세계 주요 SF 문학상을 석권하고 15개국에 75종 이상의 책을 펴낸 그렉 이건은, 테드 창과 함께 현대 하드 SF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작가다. 그는 국내외 창작자들에게 영향을 미쳐왔는데, 소설가 김초엽은 그를 ‘가장 추천하는 작가’로 꼽았으며 영화감독 신카이 마코토는 ‘영감의 원천’이라 밝힌 바 있다. 또한, 물..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92) 일본어로 채우는 명언 필사 노트 1. 책소개 출처: 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무라야마 도시오 (村山俊夫)도쿄 태생으로,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1990년부터 한국어 통역 및 관광 안내업에 종사했다. 2010년에 일본 교토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저서《アンソンギ 韓國「國民俳優」の肖像》 (岩波書店)한국어판 《청춘이 아니라도 좋다》 (사월의책)《韓國語おもしろ表現 転んだついでに休んでいこう》 (白水社)《インスタントラ-メンが海を渡った日:日韓 麺に賭けた男たちの挑戦》 (河出書房新社)한국어판 《라면이 바다를 건넌 날》 (21세기북스)《천년 교토의 오래된 가게 이야기》 (21세기북스)번역서《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오도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