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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추천도서 (4776) 하루 토막 상식 1. 책소개 극강의 TMI손에 들고 다니며 읽는 잡학상식 꾸러미하루 토막 상식, 하토상! 출근길 지하철이나 약속 장소에서 기다릴 때,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기 지겨울 때 한 편씩 꺼내 읽기 좋은 ‘하루 토막 상식(하토상)’.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의 통찰이 담긴 ‘하토상’은 ‘알 듯 말 듯’한 상식을 다룬다. 몰라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알면 재미 쏠쏠한 지식! ‘하토상’의 독보적 특징, ‘명사 종결’ 문체의 생활밀착형 잡학상식을 읽다 보면 어느새 하토상 세계관에 빠져든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지도…. 출처: 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하토상 보고, 듣고, 쓰고, 말하고, 먹고, 움직이는 일상 전부가 취미인 X세대 직장인. 특히 글쓰기를 좋..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5) 미국의 우생학 1. 책소개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선택교배를 통해 인간이 스스로의 진화를 주도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주장”한 우생학은 과학자, 정치인, 의사, 성과학자, 정책 수립자, 개혁주의자들의 오랜 지지를 받았다. 우생학은 나치 독일의 전유물이 아니었으며, 우생학 연구와 강제 단종법 등 정책 수립의 선두에는 미국이 있었다. 북유럽인과 앵글로색슨인의 우월성을 신봉하며 이민 제한을 선동하고, 인종간혼합금지법을 지지하며, 빈민, 장애인, 그리고 ‘부도덕한’ 사람에 대한 강제 단종수술을 옹호했던 미국의 우생학. 미국의 우생학 이데올로기는 지능부터 섹슈얼리티, 빈곤, 범죄 등 인간의 모든 것이 유전에 기인한다는 믿음을 퍼뜨리며 차별적인 법률 제정과 폭력적인 의료 요법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었..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4)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1. 책소개 “어느 날 중고나라에서천만 원짜리 오두막을 샀다!”3평 집을 고치다 ‘진짜 인생’을 만난 한 남자의 기록 미국에서 ‘MZ판 월든’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에세이 『내 작은 숲속의 오두막으로(CABIN)』가 한국 독자를 찾았다. 지역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패트릭 허치슨은 중고직거래 사이트에서 숲속의 허름한 오두막 한 채를 산다. 무언가를 소유하고 책임지는 어른처럼 보이고 싶다는 마음과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충동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였다.누구의 시선도, 평가도 없는 숲속에서 그는 주말마다 친구들과 모여 자신들만의 은신처를 완성해나간다. 직장과 연인, 집까지 매년 모든 것이 바뀌던 시기에 오두막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장소였고, 진..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3)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 1. 책소개 신입사원부터 중견 사원까지모두 알아야 할, 직장생활의 모든 것 〈후니의 쉽게 쓴 직장생활 생존기〉는 저자가 30여 년간 유수의 IT 분야 대기업, 글로벌 기업을 다니며 체득한 바를 기록한, 직장생활 매뉴얼을 모아 펴낸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현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하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통해 얻은 교훈들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글로 풀어냈다. 이 책이 단순한 자기계발서라기보다는 직장을 다니다 보면 누구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리얼한 생존 일기로 읽히는 이유이다.▲신입사원부터 팀장급 관리자에 이르기까지 직급별로 마주하는 주요 과제 ▲상사·동료·후배와의 관계를 풀어내는 기술 ▲업무 성과를 내는 전략과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 등이 9개 장..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72) 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1. 책소개 왜 삼성은 새 사옥을 팔아야 했을까?돈은 강북에, 부자들은 강남에 많은 근본적인 이유,투자용 그림을 찾을 때 꼭 챙겨야 할 기구라는 존재,보석을 몸에 둘렀을 때 느껴지는 기운의 변화,그리고 매일의 삶만큼 영원한 안식에도 정성을 쏟욧-[아야 하는 까닭…우리 시대 풍수학자 김두규 교수30여 년 풍수 연구와 실천의 결정판풍수, 돈과 힘이 용솟음치는 곳을 짚어내다21세기 최첨단 시대를 선도하는 플러스알파, 풍수부동산, 건축, 미술, 보석 그리고 인간에게 존재하는 은밀한 흐름을 읽어낸다바람과 물의 흐름을 읽어내는 전통적인 행위인 풍수술이 왜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서도 여전히 익숙한 것일까? 건물을 지을 때나 그림을 볼 때, 또는 망자의 평안을 도모할 때 너무나 흔하게 적용되는 방법이며, 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