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추천도서 (4832)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 1. 책소개 나만 알던 아이는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매번 툴툴대던 아이는 칭찬하는 아이로조용하던 아이는 용기 내는 아이로“말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이 특별해졌다!”아이들의 마음에 기적을 일으킨 높임말 프로젝트 10년의 기록 아이들이 서로를 ‘○○ 씨’, ‘○○ 님’이라 부르고, “지우개 빌려줄까요?”, “천천히 하세요”, “정말 멋져요”처럼 다정한 말을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교실이 있다. 이 교실에 허락된 말은 오직 ‘높임말’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높임말로 대화하는 학급을 운영해온 저자의 기록이다. 언어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작고 고운 말이 모여 얼마나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아이의 세상은 매일 듣고 말하는 언어로 자라난다. 아이가 어떤 언어로..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1) 경전의 탄생 1. 책소개 인류 정신사에서 가장 뼈아픈 상실의 역사를 추적한 역작!잃어버린 경전을 망각의 감옥에서 해방하고,성스러움의 감각을 되찾는 장대한 정신의 탐험 이스라엘 시온주의자들은 모세오경을 내세워 팔레스타인 땅의 소유권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적의를 정당화하며 학살을 자행해 왔다. 전투적 무신론자들은 창조 신화가 최근의 과학적 발견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짓말이라고 비난하고,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창세기〉 내용이 과학적 사실이라 믿으며 지구 나이 6천 년을 주장한다. 오늘날 경전은 종종 배제와 폭력을 부추기고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하지만 카렌 암스트롱이 수천 년 인류사를 가로지르는 매혹적인 여정을 통해 보여주듯, 이러한 협소한 경전 해석은 비교적 최근에 나타난 현상이다. 미토스(신화)..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30) 스스로 행복하라 1. 책소개 〈무소유〉, 〈텅 빈 충만〉 등 우리의 지치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주는 법정 스님의 대표 수필 모음집《스스로 행복하라》 10만 부 기념 양장 에디션! 《스스로 행복하라》가 10만 부 출간을 기념하여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고 양장본으로 출간된다.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세상을 살아가며 불안감과 우울감에 시달리는 우리는 행복으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는 듯한 생각에 빠지기 쉽다. 코로나19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 초,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에 맞춰 출간된 《스스로 행복하라》는 우리의 지치고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아 주며 고난을 극복할 용기를 주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주요 서점 및 독자 선정 올해의 책으로 꼽히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29)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1. 책소개 2026년 한국 사회는 무엇으로 설명되는가가장 현재적인 키워드로 현실을 날카롭게 벼려낸 소설들19인의 소설가가 직시한지금, 이곳의 우리 기사가 아닌 ‘이야기’를 통해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찰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문화일보 연재 기획 《소설, 한국을 말하다》가 2026년 여전히 첨예하고 현재적인 주제들로 돌아왔다. 12.3 비상 계엄과 6.3 대선을 거치며 한국 사회는 더 많은 난제를 마주한다. 이에 《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에서는 한국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소설가뿐 아니라 학자, 번역가 등 다양하게 구성된 작가 19인이 가장 시의적인 키워드를 통해 지금 여기 우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들은 급변하는 한국 사회를 짧지만 깊이 있는 서사로 포착하며 그 속에서 우리가 진실로 지켜야 .. 더보기 5월의 추천도서 (4828) 느리게 마이너노트로 1. 책소개 ■ 내면에 웅크리고 있던 목소리를 길어 올려 마이너노트短調로 연주한 수필집■ 애증의 대상이었던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시작해3년을 돌보며 마지막을 지킨 민중사학자를 향한 추도문까지앞서 간 자들을 향한 애도와 비탄의 엘레지■ 누군가의 힘껏 살아온 삶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법에 대하여■ 돌봄의 사회학자 우에노 지즈코가 자신의 삶으로써 증명해 낸 돌봄의 윤리어느덧 여든을 바라보게 된 여성학자 우에노 지즈코가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응시하며 “가슴에 사무치는 기억들”을 마이너노트短調로 연주한 수필집. “시대에 휘둘리며 달려” 왔지만 시절을 함께했던 선배와 동년배들도 하나둘씩 떠나가고, 돌아갈 곳 없는 노년의 시간 속에서 회한 가득한 인생을 돌아본다.‘페미니스트 우에노 지즈코’의 공적인 자아에서 내려와 “.. 더보기 이전 1 2 3 4 ··· 10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