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3월의 추천도서 (4766) AI시대 공감 글쓰기 1. 책소개 ‘AI시대 공감 글쓰기’는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글쓰기를 꼭 인간이 해야 하는가? 앞으로도 글쓰기 교육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서 잉태됐다. 글쓴이는 AI가 글쓰기에 도움을 줄 뿐이지, 인간의 영역인 창의 성을 넘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신 나만의 차별화된 글쓰기 관점과 감성 실종 시대에 필요한 공감 능력을 키우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AI시대에 글쓰기를 어떻게 담금질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코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글쓰기엔 개인의 개성과 인성이 드러난다는 필자는 “AI시대에도 이런 글쓰기의 찰진 의미는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다. 오히려 더 기본 바탕을 만드는 데 집중할 때라고 덧붙인다. 작가는 “글쓰기에 앞서 제 목을 정하는 것이 ..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5) 영어 명카피 핸드북 1. 책소개 미국 시장을 사로잡은 카피 200선국내 최초 미국 광고 카피 큐레이션 북 “Just do it.”짧지만 강렬하게 전 세계의 마음을 사로잡은 나이키의 이 한 문장은 미국 광고 카피의 힘을 상징한다. 세계 최강 자본주의 국가 미국에서 살아남아 대중의 기억 속에 각인된 영어 카피들은, 단 몇 단어만으로도 브랜드의 철학과 시대정신을 선명하게 전달한다.《영어 명카피 핸드북》은 이러한 미국 광고 카피 가운데 오랫동안 회자되어온 200개를 엄선해 담은 국내 최초의 미국 광고 카피 큐레이션 북이다. 베스트셀러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 시리즈로, 영어 문장 감각을 키우고 싶은 독자나 영미권 진출을 준비하는 마케터와 카피라이터에게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저자는 제일기획과 아모레퍼시픽에서 1..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4) 겸재 정선 1. 책소개 조선의 화성(畫聖) 겸재 정선이 부활한다!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새로 쓰는 화인열전’ 시리즈의 출발 ‘한국미술사 전도사’이자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저자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새로 쓰는 화인열전’ 시리즈로 돌아왔다. 2001년에 출간된 초판 『화인열전』(1, 2권)을 전면 개정하고 새로운 내용과 도판을 대폭 추가하여 첫권 『겸재 정선: 진경산수를 개척한 우리나라 화성』으로 그 출발을 알린다. “인문학의 줄기는 문화사이고, 문화사의 꽃은 미술사학이며, 미술사학의 열매는 예술가의 전기”(초판 「책을 펴내며」)라는 신념을 고백한 저자는 우리 미술사를 빛낸 예술가들의 삶을 소개하는 작업을 학자이자 작가로서 중요한 목표로 삼아왔다. 『추사 김정희』(창비 2018)에 이어 ‘화인열..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3) 언어의 본질 1. 책소개 ‘의성의태어(onomatopoeia)’와 ‘추론 능력(abduction)’에 숨겨진인간 언어의 기원을 파헤치다‘깔깔’과 ‘^▽^’부터 인간과 동물, 생성형 AI까지인지과학과 언어학이 만나 밝혀낸 언어 진화의 수수께끼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는 말에서 시작된 언어의 놀라운 여정 ★2024 일본 신서 대상 1위 수상★★2024 아시아 북 어워드 ‘올해를 빛낸 아시아의 책’★왜 ‘개’를 뜻하는 외국어는 들어도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운데, ‘멍멍’을 뜻하는 외국어는 대충 짐작이 될까? 반대로 어떤 외국어 의성의태어는 도무지 그 뜻을 짐작할 수 없을까? 그럼에도 우리는 왜 아이와 대화할 때 유독 의성의태어를 많이 쓸까? 언어는 정말 기호와 대상의 우연한 결합에 불과할까? 그리고 대체 왜, 오직 인간만이 언.. 더보기 3월의 추천도서 (4762) 두뇌 인류 1. 책소개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뇌!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그 안의 비밀한국을 대표하는 신경과학자서울대학교 신경과 교수 이상건이 집대성한 뇌과학 혁신사 역사적으로 인류의 운명은 뇌가 결정해왔다. 인간 존재가 언제나 그 시대가 뇌를 이해하는 바에 따라 재정의되어 왔기 때문이다. 마음이 심장에서 기원한다고 믿던 고대 인류와 마음이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작용에서 비롯된다고 여기는 현대 인류는 엄연히 다른 존재다. 미래 인류 역시 마찬가지다. 기억을 정보화해 컴퓨터에 업로딩하고, 뇌의 화학작용을 조절해 감정을 안정적으로 컨트롤하는 미래 인류는 현대 인류와 또 한 번 구분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류의 운명이 뇌과학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현재 그 작업은 역사상 유례없이 빠.. 더보기 이전 1 2 3 4 ··· 9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