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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추천도서 (4791) 나는 영어 교사입니다 1. 책소개 영어 교사들이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감동 메시지!영어 선생님 10인의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 이 책은 10명의 영어 선생님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로, 진로 및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에서 써 내려간 청소년 필독서입니다. 영어 선생님으로서 먼저 경험하고 알게 된 삶의 지식 중에서 ‘영어’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서로 다른 열 명의 영어 교사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 함께 완성한 한 권의 기록으로, 각자 걸어온 길은 달랐어도 영어 교육을 향한 마음 하나로 선생님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경험하는 모든 것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영어 수업이 단순히 단어와 문법을 전하는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90) 당신의 인생을 빛나게 할 14가지 지혜 1. 책소개 현대인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방향을 잃고 방황하곤 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정보의 나열이 아닌, 삶의 근본적인 격을 높이고 진정한 성공으로 안내하는 '실천적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막연한 위로 대신, 독자가 즉각적으로 삶에 적용하여 스스로의 인생을 빛낼 수 있는 14가지 정수(精髓)만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출처: 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김태현 (金泰鉉)문경대학교 국방디지털정보학과 교수미국 Stanton University 경제학부 교수 역임Ph. D. 미국 Pan Pacific University 국제정치학박사협성대학교 대학원 역사신학과 석사육군 제3사관학교 30기예) 육군소령경북 영천 출생 출처: 본문중에서 3. 목차 제 1 부 관계를 성장 시키는 법칙..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89) 철학은 어떻게 인생의 길이 되는가 1. 책소개 “충동과 과잉의 시대, 절제가 인격이다”스토아철학과 뇌과학이 만나 가장 좋은 ‘나’를 발견하다 정보는 넘쳐나고 선택지는 끝없이 늘어나는 이 시대, 우리는 역설적으로 더 공허하고 더 불안하다. 『철학은 어떻게 인생의 길이 되는가』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해 스토아철학의 정수를 뇌과학적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하지 않을 자유’를 선택하는 것,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감정을 낭비하지 않는 것, 일상의 세밀한 결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것 등. 이 책은 소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자기만의 중심을 세우는 법을 가장 철학적이고 가장 과학적인 언어로 안내한다.도쿄대학교 인문과학대학원 연구교수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는 그동안 『이키가이』를 비롯한 동양적 정서를 전 세계에 ..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88) 죔레는 거기에 1. 책소개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헝가리 현대문학의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최신작 장편 국내 최초 헝가리어 원전 번역 2025년 10월 9일 스웨덴 한림원은 “종말론적 공포의 한가운데에서도 예술의 힘을 재확인해주는 강렬하고도 예언적인 작품 세계를 높이 평가한다”며 헝가리 현대문학의 거장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에게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안데르스 올손 노벨위원회 의장은 “그의 작품은 중앙 유럽의 대서사 전통을 잇는 작가로, 프란츠 카프카에서 토마스 베른하르트로 이어지는 부조리와 그로테스크의 계보에 속한다”고 설명했다.그리고 2026년 2월, 크러스너호르커이의 최신작 장편소설 《죔레는 거기에(Zsömle Odavan, 2024)》가 은행나무세계문학 에세 30번으로 출간됐다. 크러스너.. 더보기
4월의 추천도서 (4787)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 1. 책소개 종말을 이야기하는 수많은 작품 중에서도왜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를 읽어야 하는가? 해마다 10월이 되면 스웨덴 한림원에서는 노벨문학상을 발표한다. 2024년에는 한강 작가가 호명되면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등장했다. 그리고 2024년에는 우리에겐 낯선 헝가리 작가의 이름이 불렸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는 이미 유럽에서는 잘 알려진 헝가리 작가로, 우리나라에서는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라는 영화로 접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영화는 7시간이 넘는 엄청난 러닝타임과 흑백으로 느리게 흐르는 영상, 암울한 정서까지, 작가가 각색한 대로 느리게 흐른다.한림원에서는 그를 선정한 이유로 “파멸의 공포 속에서도 예술의 힘을 다시 일깨우는 강렬하고 비전적인 작품”을 썼기 때문이라고 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