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의 추천도서 (4895) 종교를 실험하다 1. 책소개“인간은 신을 믿도록 태어나는가?”실험실에 간 신부님, 인간의 믿음을 들여다보다“단 2분만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바라보아도 인간의 신앙심은 사그라진다.” 사제로서 신을 모시고, 심리학자로서 인간의 믿음을 연구해 온 조너선 종이 종교에 관한 뜨거운 논쟁들을 실험대 위로 올린다. 끊임없이 신을 찾으면서도 쉽게 흔들리고야 마는 인간은, 과연 무엇을 믿고 있는가?『종교를 실험하다』는 과학적 실험으로 인류의 종교적 본성을 밝힌다. 아픈 사람을 위한 기도의 효과를 실험한 ‘위대한 기도 실험’, 죽음의 공포 앞에서는 누구나 신을 찾는지 실험한 ‘공포 관리 실험’ 등, 이 책은 종교에 대한 7가지 질문에 답하며 영국, 중국, 브라질, 시베리아의 투바에 이르는 기상천외한 실험의 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94) 500명의 인물로 읽는 세계사 1. 책소개“인류의 오래된 가족 앨범과도 같은 책우리 행성의 과거를 가장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돌아본다”★★★ 김봉중│전남대 사학과 명예교수개인의 인생은 어떻게 세계의 역사가 되었는가5천 년 인류 문명의 풍경을 빚어낸 위대한 개인들의 세계사『500명의 인물로 읽는 세계사』는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500명을 엄선해 집대성한 인물 세계사 백과사전이다. 나폴레옹, 칭기즈칸, 알렉산드로스 대왕 같은 위대한 영웅뿐 아니라 과학·종교·예술·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총 14개 영역에서 걸출한 업적을 남긴 주요 인물들을 모두 모았다. 기원전 고대 문명의 지도자와 사제부터 21세기 현대사회의 기업가와 팝스타까지 5천 년이라는 장대한 시간을 아우른다. 동서양을 넘나들 뿐 아니라 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등지의 문명권도..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93) 히스토리아 비테이 1. 책소개지구 생명들에게 배우는 인류의 생존 지혜“팬데믹, 기후 변화, 초고령 사회, 유전자 조작, AI……위기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위기의 인류에게 들려주는 지구 생명의 역사세계적인 생태학자 최재천이 자연과학에서 출발해 인문학까지 섭렵한 자신의 학문 성과를 한 권 책에 담았다. 책 제목 ‘히스토리아 비테이’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생명의 역사를 과거, 현재, 미래와의 관계 속에서 조명하여 지혜를 얻는다”는 뜻이다. 지구 생명의 역사를 들여다보면서 오늘날 인류가 맞닥뜨린 위기에 대한 해법을 찾는 위대한 프로젝트다.현재 인류와 지구 생태계는 팬데믹, 기후 변화, AI 등장 등으로 대절멸 위기에 처해 있다. 과학자들은 이번 제6의 대절멸이 앞선 다섯 번 대절멸의 규모를 넘어서는..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92) 회복하는 뇌 1. 책소개“노화를 이기는 습관은 따로 있다”치매 원인의 40%를 조절하는 가장 과학적인 로드맵노년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자가 아닌 매일의 선택이다. 헤더 샌디슨 박사는 치매 치료의 최전선에서 생활습관 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수많은 환자의 인지저하를 개선해왔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회복하는 뇌》는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최신 뇌과학 연구를 집대성한 책이다. 뇌 건강을 무너뜨리는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 인지 기능을 회복하는 실질적인 여정을 시작하자.세계적인 신경학 권위자 데일 브레드슨 교수가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와 예방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라고 극찬한 이 책은, 치매 원인의 무려 40퍼센트가 우리의 습관과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조절 가능 요.. 더보기 7월의 추천도서 (4891) 감정사회 1. 책소개‘감정 문맹’ 시대 필독서결국 우리를 움직이는 건 감정이다우리는 왜 감정에 지배당하는가지금 필요한 건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독일 신경과학자가 밝힌 감정과 정치의 새로운 메커니즘정치는 과연 이성의 영역일까. 양극화와 갈등이 심화되는 오늘날, 감정을 배제한 합리적 정치라는 이상은 여전히 유효한가. 독일 신경과학자 마렌 우르너의 『감정사회』는 감정과 정치를 분리해야 한다는 오래된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민주주의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정치적 선택과 사회적 판단, 인간의 중요한 결정들이 실제로는 감정과 분리될 수 없고 오히려 감정에 깊이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신경과학과 심리학 연구를 통해 설명한다. 특히 감정을 억누르거나 배제하려는 태도가 오히려 공론장을 왜곡하고 사회적 갈등을 .. 더보기 이전 1 2 3 4 ··· 10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