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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추천도서(2866) 사냥꾼, 목동, 비평가 1. 책소개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23만 부 판매! 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 프레히트가 본 디지털 사회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이자 개성 넘치는 지성인으로 평가받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사냥꾼, 목동, 비평가』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프레히트는 이미 국내 출간된 〈철학하는 철학사〉 시리즈에서 서양 철학의 발전 과정을 당대 사회, 경제, 문화와 엮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 저자이다. 제목의 유래는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구상한 유토피아다. 1845년 브뤼셀 망명 시절 두 사람은 포도주에 흠뻑 취한 상태에서 이상적인 사회를 그려 보았다. 두 사람이 꿈꾼 유토피아는 각자가 오늘은 이 일을 하고 내일은 저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한 사회, 다시 말해 아침에는 사냥을 하고, 낮에는 고.. 더보기
1월의 추천도서(2865) 인생의 해답 1. 책소개 크고 작은 후회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면 한 번쯤은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개척해 봐도 좋지 않겠는가?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다고 느끼는 순간에 읽어야 할 책! 삶의 의미는 성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데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 다른 사람들이 세워 놓은 규칙을 따라 왔으며, 타인의 평가에 연연해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왔다. 남들이 잘 다져 놓은 길을 따라 걷는 것이 성공이라 믿었고 그 길에서 벗어나는 순간 불안해지고 위험해진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창조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 창조성을 세상에 인정받는 성공이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 있는 성취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