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6월의 추천도서 (3391) 최재붕의 메타버스 이야기 1. 책소개 이 책은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니다 디지털 신대륙에서 살아갈 ‘사람’에 관한 책이다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가 바라본 10년 후 디지털 신대륙 문명의 필연, 그리고 당신에게 찾아올 기회 코로나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은 바이러스의 위력뿐 아니다. 디지털 없는 세계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디지털 문명의 불가역성을 일깨웠다. 디지털 없는 세계는 과거에는 ‘불편한’ 세계였을 뿐이지만, 앞으로는 일상을 즐길 수도 생존을 위해 먹고 살 수도 없는 ‘불가능한’ 세계다. 이것이 팬데믹 이후 뉴노멀의 본질이며, 그 중심에 메타버스 세상이 있다. ‘문명을 읽는 공학자’이자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비즈디자이너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엔스’의 등장 이후 팬데믹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 세계관이..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390) 자전적 학문 여정과 회상 1. 책소개 이 책은 나의 학문적인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훨씬 이전인 50-60년대 중고교와 대학 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금 회상하면서 대학에 입학한 뒤에 40년 가까운 세월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학문적인 여정과 정년 퇴임한 이후 10년에 걸쳐 활동한 다양한 이야기를 그동안 모아놓은 여러 자료와 나의 사라져가는 기억을 되살려가며 써 내려간 자전적 회고록이다. 이 글을 쓰면서 때로는 연도가 기억나지 않을 때도 있었고, 제자나, 나와 친분을 나누었거나, 또는 여러 학회에서 함께 일한 이들의 이름이 문득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었기에, 당시의 기억을 더듬기 위해 무척 애를 쓰기도 하였다. 때로는 연구실을 옮기는 도중에 중요한 자료를 분실하여 여기에 꼭 포함시켜야 할 이야기가 빠져 버린것도 있었을지 모른다... 더보기 이전 1 ··· 685 686 687 688 689 690 691 ··· 24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