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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추천도서 (3393) 지력혁명 1. 책소개 나는 내가 가진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을까? 『지력혁명』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언어ㆍ논리수학ㆍ음악ㆍ공간ㆍ신체운동ㆍ인간친화ㆍ자기성찰ㆍ자연친화 8가지 지능을 어떻게 계발하고 활용할 것인지를 집중 조명한다. 이 책은 새롭게 밝혀진 연구 결과와 함께 이건희, 신경숙, 김연아, 김수환 추기경 등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고 있다. 전 교육부 장관, 서울대 문용린 교수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개인의 적성과 강점 지능을 고려한 교육을 통해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역설해왔다. 이런 교육관이 그대로 투영된 이 책은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그동안 환경과 교육, 삶의 역정 등에 의해 가려졌던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 적재적소에서 열심히 일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더보기
6월의 추천도서 (3392) 수학의 이유 1. 책소개 민주주의부터 신장이식, 기후변화에서 블록체인까지 세계적인 수학자 이언 스튜어트가 설명하는 수학의 쓸모 세계적 수학자 이언 스튜어트는 이 책, 《수학의 이유》에서 수학의 쓸모에 관한 대중의 인식과 현실 사이에 간극을 채우고자 한다. 수학이 일상의 배후에서 작동하는 법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특히 이언 스튜어트는 이 책에서 수학의 합리적 용도는 다루지 않는다. 여기서 합리적 용도란 정확한 목적에 맞게 설계된 수학을 말한다. 그 대신 애초에 순수한 호기심이나 패턴 감각, 혹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수학 공식이 지금에 와서 애초의 목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분야의 핵심 도구로 기능하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예컨대, 300년 전 떠돌던 퍼즐의 풀이가 현대에 콩팥 이식의 수혜자와 기증자를 연결하는.. 더보기